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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슨준씨 나참 어이가 없군....요

 

정말 어이가 없군요. 저는지금 구청에 다니고 있는 공익근무요원인데요.
정말 세상사 불공평하다는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저도 몸이 아파서 공익근무요원으로 왔지만 그렇게 군대안갈려구 기피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유승준씨같이 돈많이벌고 인기있는 사람은 그렇게 군대 기피하고 도망을가도 다이해가 가는건지 정말 궁금합니다.
만약에 유승준씨도 나와 같이 일반인이었다면 말이또 틀려졌겠죠. 그런데 연예인이란 타이틀이
그렇게 중요했는지 그걸정말 눋고 싶군요.
물론 유승준씨도 생각이 있겠지만은 공익근무요원인 제입장에서 볼때는 정말 배신감이 하늘을 울리는군요. 그럼 현명한 선택 바라겠습니다.
만약에 유승준씨께서 미국 국적은 취득했지만 그래서 한국에 왔을때 그 원성을 생각해보셨습니까?
너무 횡설수설했지만 유승준씨 현병한선택 바랍니다.ㅡㅡ'



2002-01-30 16: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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