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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태님 보세요.

 

저 밑에
[서명] 유승준 지킨다
쓴 사람입니다.
님이 그러셨죠?
제가 분명 초딩일거라고...
죄송하지만 어쩌죠?
저 이번에 고등학교 올라가거든요?
그러는 님은 그렇게 말하는데 몇살이세요?
유승준씨가 왜 떠나야 하는지
그 이유를 분명하게 말씀하지 못하시는걸 보니까
님은 이제 중학생이신가요?


211.212.149.85 문영민: 사상이 초등학생이시군요.. [01/30-20:50]
211.212.149.85 문영민: 이유를 알고 싶으시면 떠나야 하는 이유? 란의 글들을 읽어 보시죠 [01/30-20:50]
211.212.149.85 문영민: 그 글들에대해서 논리적으로 반박하실수 있다면 아마 대학갈때 논술은 만점 받으실겁니다 [01/30-20:51]
203.244.216.141 신승호: 옆에 제가 쓴글이나 아래에 제가 쓴글을 읽고 한번 반박해 보시죠...보니까 반박글은 하나도 없던데 정말 논리 정연하게 누가봐도 아 그렇구나 할정도로.....제 생각에는 박발할 만한 말은 [01/31-09:01]
203.244.216.141 신승호: 우리는 유승준의 팬이다 우리가 지킬꺼다 그는 미국인 이다 이정도 일꺼 같은데 아닌가요....그가 자유인이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는 하지 마시구요.. [01/31-09:02]
203.244.216.141 신승호: 참고로 저는 대학까지 졸업하고 군까지 다녀온 직딩입니다... [01/31-09:04]
211.230.58.55 김시태: 저는 38세입니다 참고로 [02/01-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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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30.58.55 김시태: 딸이 댁보다 3살어리구요 [02/01-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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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57.45.2 김운갑: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면.... 아직 똥오줌도 못가릴때군요 ^^ [02/02-10:37]
211.186.32.158 정준회: 부모가 교육을 똑바로 못시키니까 이러는 거 아뇨. 여러분 자식교육 잘 시킵시다. [02/02-15:33]
211.186.32.158 정준회: 젊은이 노망엔 매가 약이라고... 달리 수가 없음이니, 궁둥이를 까서 굶은 삼나무 몽둥이로 죽도록 두들겨 패면 정신을 차릴것이외다. [02/02-15:34]
211.63.138.133 김태균: 우리나라 애들 정신연령 발달이 좀 늦지.... [02/03-00:38]
211.177.46.17 이동재: 요즘 애들은 생각을 안하고 사나 봐요 저런 소리나 하니 쩝 [02/07-07:15]

2002-01-30 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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