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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막말의 후보 탄생 누구일까요^^?

 
"일해공원에 대해선 내용을 잘 몰라서 답변할 수 없을 것 같다. 일해는 횟집이름 아니냐?........."
(정말 모르는가? 왜 떳떳하게 대답을 못하는가? 누구 눈치를 보는가?)

"이제 돈 없는 사람이 정치하는 시대는 지났다"
(그럼 이제 강남 졸부들만 정치하는 시대인가?)

"수도 서울을 하나님께 봉헌한다"
(기독교만 종교인가? 대통령 후보라는 사람이 타 종교는 안중에도 없는건가?)

"요즘 나를 비난하는 사람들을 보면 70~80년대 빈둥빈둥 놀면서 혜택을 입은 사람들인데, 비난할 자격이 없다고 본다"
(70년대, 국민들 가난 피해보겠다고 쥐꼬리 월급에도 죽자살자 일했다. 빈둥빈둥 놀았다고?)

"충청도 표는 이기는 데로 따라 다니는 것이다....."
(그럼, 충청도인들은 이기는 쪽만 따라 다니는 그런 자기 생각도 없는 사람들인가?)

"행정도시 건설을 군대라도 동원해 막고싶다...."
(군대 동원? 이게 민주적 사고방식인가? 게다가 그말은 수도권만 잘나가고 지방은 죽어도 된다는 뜻인가?)

"장애인에 대한 낙태는 용납될 수 있다"
(이렇게 이럴수가 있는가. 장애인의 생명은 존중될 가치가 없다는 뜻 아닌가)

"부실 교육의 핵심은 교육을 책임진 사람들이 모두 시골 출신이라는 데 있다......."
(시골 출신이면 교육을 못한다는 건가? 출신으로 인신공격하는 건가? 그럼 오사카 출신이 대통령이 되면?)

"나처럼 애를 낳아 봐야 보육을...., 고3생을 네 명은 키워 봐야 교육을 얘기할 자격이 있다........"
(그러면 군대 안 갔다 온 자는 국군통수 자격이 없는 것 아닌가?)

"마사지 걸들이 있는 곳을 갈 경우, 얼굴이 예쁜 여자는 이미 많은 남자들이...(편집자에 의해 일부 생략) 그러나 얼굴이 덜 예쁜 여자들은 서비스도 좋고....(편집자에 의해 일부 생략)"

(어떻게 대통령 후보라는 사람이 이런말을 할수 있단 말인가. 화나는 것도 이젠 지칠 지경)

마파도 영화에 대한 발언
"중견배우들 살짝 한물 좀 가신 분들이 모여 가지고 돈 버는 거지"
"중견배우는 시간이 남아서 누가 안 불러주나 감격해할 사람들이지"
"단역 나올 수 있는 사람들을 역을 하나씩 주니까 얼마나 고맙겠어. 아마 공짜로 나오라고 했어도 다 나왔을 껄"
(어떻게 이렇게 천박할수가 있는가. 인격과 품위라는 것이 있기나 한것인가)



2007-09-23 07:44:32
625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치세 '07.9.23 4:00 PM 신고
    막말이라고 하시길래 幕末를 생각해버렸대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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