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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텍 메인보드A/S건

 

집이 가까워 직접가려했더니 방문은 안된다고 해서 택배비 지불해서 A/S보냈습니다.

입고가 확인됐다는 문자하나 받고 지금까지 감감무소식이었습니다.

사이트내 A/S결과 검색해보니 오류뜨고,

본사 ARS에 전번 남겨도 전화한통 안오고,

메인보드 A/S센터 전화해도 통화중이거나 안받고,

한달간 인터넷도 못하고 인터넷 비용 냈습니다.

그것도 억울한데 오늘 드뎌 연락이 됐습니다.

기술상담부서에 전화연결해서 욕한마디 했더니 10분안에 전화오더군요.

한달 기다렸다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고객님 보드는 2004년 제품이라 유상이고 재고가 없고 등등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니 그걸 알고 있는데... 하자마자 말을 중간에서 딱 자르더니

"제가 하는 말씀이나 들어보세요." 하더라구요.

아 이런 개화산같은 걸녀가 있나!

기다린것도 열받아 좀 좋게 해보려고 진정하고 얘기하는데 제 말은 들을 생각도 않고 지말을 우선 들으라니 그래서 열받아 욕을 바가지로 쏟아부었습니다.

그랬더니. 뚝!

전화햇더니 받길래 뭐라 말 하려니 뚝!

그 다음부터 여보세요도 안하고 뚝!

계속 끊어댑니다.

사람 열받아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러곤 조금있다 문자가 왔습니다. " 고객님의 제품이 출고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A/S되서 오는걸까요? 재고가 없다고 했는데 교환이면 비용지불해야되는데 돈얘기도 없고.

아무 얘기도 못듣고 택배오기만 기다리네요.

소보원에 상담글 올리고 사과하라고 써놓고, 본사 홈피 커뮤니티에도 글써놓고 했는데,

사과할런지 모르겠네요. 사과전화 와도 욕한바가지 하고 끊을 생각입니다.

참고로 유니텍 전자 메인보드 A/S관련 전화번호 하나 남겨드립니다.

031-902-9427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nagabuchi
2007-10-02 17:46:15
1640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난데염 '07.12.10 11:53 PM 신고
    저도 유니텍 많이 쓰는데 유니텍 a/s 잘됩니다.
    ..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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