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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MBC 100분 토론을과 오늘 아침의 조선일보

 

밤에 자세히 보았는데 고대교수 2명중 한명은 함량미달이다.

한 사람은 그래도 조심스럽게 기다리며 긍정적으로적으로

보자고 하는 데 한교수는 의심과 꼬투리로 일관했다. 

북한학과는 북한을 붕괴가 아니라 다각도로 연구하고 분석하는

곳으로 알고 있는데 하는 말이 꼭 옛날 안기부 직원같다.

그런 사람이 학생을 가르치면 학생들과 나라 꼴이 어떻게 되겠나? 

아니 고대에 그런 사람이 교수로 있는 게 기적이다.

차라리 한나라당 의원은 그래도 중간은 갔다.

대통령이 그 많은 인원 데리고 한 밤에 늦게 도착했는데

자기가 얼마나 무얼 분석을 했다고 문자 붙들고 관점운운하니

조정래선생님의 왈 "국운을 걸고 대통령이 하는 일이니 우리보다

헐씬 고도의 판단과 결과를 할줄알고 기다리자" 고 말을 해도

정신못차리고 있다.

이런 사람들이 정권을 잡거나 지도자가 되면 없는 적도 만들고

있는 친구도 잃지 않겠나.........................................

나이 젊은 교수만도 못한 분이다.

다음날 아침 인터넷 조선일보는 어제 대통령과 남북회담에 관한

기사는 한컷도 없었다. 

나는 말만 들었지.........그렇게 노골적인줄은 몰랐는데 바로 어제 저녁의

일이며 다른 신문은 그래도 칭찬도 하고 비판도 하고 분석도 하던데

아예 끝나버린 사건으로 도배를 했다.

신정아때는 몇날 몇일 기사를 울어먹더니 이거 우리나라 신문맞아.........

정말 언론의 무지와 폭력 지독하다  미안하지만 전두환때가 그립다.



2007-10-05 17: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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