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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i|PC98x.] BALLADE FOR MARIA 마리아에게 바치는 발라드 최종 완성판 (1995 Fairytale Hardcover)

 

아키코 94 골드 최종완성판 만드는 김에, 마리아에게 바치는 발라드도
플로피 이미지로 방금 설치한 따끈따끈한 최종완성판을 만들어 실을게요
다른 내역은 이전의 올림판이랑 딱히 달라진 데는 없고..
진행기록만 완전 초기 스테이터스 그대로의 물건이 된 거래요

하드디스크 이미지 크기 = 9898KB
내부 사용공간/전체공간 = 9272KB/10240KB
세이브/클리어기록 갱신용 공간 = 968KB(991232bytes)
EMS 사용 프리 콘벤션 메모리 = 600KB/640KB

::: ::: ::: :::

아라베스크 완성판을 싣는 김에 조금 더 손본 셋트로 실을게요
역시 동화나라가 자랑할만한 명작 ADV랍니다
하드커버 소프트는 빠지는 게 기본적으로 없지만 말에요^^
Neko II project 대응 완성판

하드디스크 이미지 크기 = 9898KB
내부 사용공간/전체공간 = 9272KB/10240KB
세이브/클리어기록 갱신용 공간 = 968KB(991232bytes)
EMS 사용 프리 콘벤션 메모리 = 600KB/640KB

스샷은 언제나 그렇듯이 실제 플레이 화면인 것입니다



치세
2007-10-05 22:59:31
2365 번 읽음
이 글에 총 1 개의 파일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총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Edwin '08.4.15 2:57 PM 신고
    잘 모르지만...
    이건 처음 들어 보는 타이틀이네요. @.@ 치세님이 명작이라 하시면 받아서 후회할 일은 없겠죠. 재미있게 할께요. 그런데 너무 많이 다운 받는 것 아닌가 싶네요. ^^; ↓댓글에댓글
  2. 2. Edwin '08.4.15 3:07 PM 신고
    치세님, 게임이 정말 많네요.
    전체적으로 훑어 봤는데, 확실히 PC98계열 게임들은 모르는 것이 많네요. 이 많은 게임들을 도저히 다 해 볼 수 있을 것 같지 않으니 유명 회사 별로 3~4 소프트 정도만 추천해 주시면 안될까요? 아는게 있어야 뭐가 좋은지 알죠. 전체적으로 어드벤쳐 경향이 강한 것이 다 추천작일 것 같지만 말이죠. (PC98시리즈에 난무했던 스트립 카드 게임 같은 것은 아예 보이지도 않네요. 와, 뭔가 수준이 다르다는 느낌.) 그리고 x68k는 또 뭐죠? (처음 들어봄. 일본에는 PC98만 있는 줄 알았음. ㅡ.ㅡ;) ↓댓글에댓글
  3. 3. 치세 '08.4.15 4:04 PM 신고
    웅 제가 싣는 것들은
    거의(아니 전적으로) 옛날에 제가 재미있게 플레이했던 것들 가운데 고른 거라서
    동화나라나(아이데스 페어리테일 하드커버/레드존, 칵테일) 아리스, 우미츠키, KSS 것들이 많대요
    하베스트나 TGL 것들도 유명 시리즈는 실렸지만 말에요^^;
    활콤 것도 이스, 브란디슈, 영웅전설(드래곤슬레이어6), 드래곤슬레이어 시리즈 정도라면 실린 적 있고
    (시리즈 5편, 바람의 전설 자나두만은 아직 못실었대요 PCengin, FM towns, SEGA Saturn으로 나왔었는데) ↓댓글에댓글
  4. 4. 치세 '08.4.15 4:07 PM 신고
    유명회사라고는 해도 제가 가진 소재가 얼마 안되다 보니까
    정말 유명한 회사의 소프트 밖에 안실으면서도
    아직 목표의 1/3 정도도 다 못실었대요
    일단 이미 등록된 소재들은 초절정 유명회사의 작품들이라고 보셔도 되긴 하지만..
    웅~ 회사별로 3~4 소프트라면.. 그래도 250~300편은 넘어갈 것 같대요^^;;; ↓댓글에댓글
  5. 5. 치세 '08.4.15 4:09 PM 신고
    절대추천 왕추천 작품을 골라내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대요
    제목글에
    완성판
    최종완성판
    수정완성판, 최종완성 수정판
    이런 식으로 개수와 개량의 연구를 거듭해온 흔적이 있을수록 (개인적)추천작품이랍니다^^; ↓댓글에댓글
  6. 6. 치세 '08.4.15 4:13 PM 신고
    X68000은 Sharp의 게이머즈 머신으로도 불리던 퍼스컴 규격이래요
    80~90년대 퍼스컴은 모두 8개 계열이 있었대요
    NEC: PC6001~9821
    Commodore: Amiga 1000/500 ~ 4000
    Commodore: Commodore64
    Sharp: X2800~X68000
    Fujitsu: FM_homes/mines~towns
    ASCII: MSX, MSX konami, MSX2
    Amstrad: CPC (i286 CPU, VGA graphics and DOS 3.0)
    CASIO/Capcom: CPS ↓댓글에댓글
  7. 7. 치세 '08.4.15 4:14 PM 신고
    그리고 PC9801, X68000, FM_towns 3대 머신은 퍼스컴 게임소프트 최대의 온상이었답니다
    다른 다섯 계열의 퍼스컴으로도 꽤 많은 소프트가 나왔지만 말에요(특히 MSX) 역시 익숙하실 건 이 세 가지 ↓댓글에댓글
  8. 8. 치세 '08.4.15 4:15 PM 신고
    아, 이 위의 8계열은 모두 소프트하우스가 모태인 기종이래요
    apple Maccintosh
    Dell workstation/unix
    IBM personal computer (i8086, i80286, i80386.. 이후 i80486 시대로)
    ~같이 오피스 네트워크 머신을 베이스로 한 건 제외 ↓댓글에댓글
  9. 9. 치세 '08.4.15 4:26 PM 신고
    당장에 생각나는 거라면
    전략게임으로는 코에이의 삼국지5파워업키트
    명랑 ADV로는 칵테일의 캉캉바니
    애니메이트 ADV로는 우미츠키의 러브에스컬레이터
    옴니버스 판타지로는 버디소프트의 카르
    연애ADV로는 동화나라의 버콜, 러브건의 에이스오브 스페이드
    추리ADV로는 동화나라의 립스틱ADV (단순하지만 에르프/요코다_마모루 선생의 노노무라 병원의 사람들도)
    RPG로는 리버힐의 부라이나 활콤의 영웅전설 하얀마녀
    SRPG로는 후가 시스템의 아마란스나 파이어엠블렘
    학원물로는 역시 칵테일의 하레노찌 시리즈나 도키도키 바케이션
    감동 드라마로는 아일의 루리색 눈 ↓댓글에댓글
  10. 10. 치세 '08.4.15 4:30 PM 신고
    시리즈물로 유명하기는 웅..
    퍼스트퀸 시리즈나 파랜드 시리즈, 드래곤나이트 시리즈, 슈리마작 시리즈(2, 3, 4편은 퍼스컴으로도 있대요)
    마도이야기/뿌요뿌요 시리즈 정도가 얼른 생각난대요 ↓댓글에댓글
  11. 11. 치세 '08.4.15 4:33 PM 신고
    에르프의 소프트를 유난히 좋아하시는 것 같았는데
    웅.. 에르프에서 만든 소프트도 몇 가지는 올라 있지만
    엄청나게 추천하고 싶은 정도의 물건은 많지 않은 게 에르프의 단점일까 봐요? ^^;
    아, 테크노폴리스의 콘티넨탈이나 비밀의 화원은
    PC9801과 X68000 양대 플랫폼이 다 실려 있으니까 꼭 읽어보세요 ↓댓글에댓글
  12. 12. 치세 '08.4.15 4:40 PM 신고
    어쩌다보니 MSX 소프트는 거의 RPG 위주고 퍼스컴 소프트는 ADV 위주가 되어버렸겠대요?
    IBM 기반의 구형 DOS 게임, 한국어 기반 소프트도 WIN32 환경에서 완벽하게 돌릴 수 있도록 실어둔 게 있는데
    용의 기사2
    이스2 스페샬
    창세기전
    리크니스
    라스 더 원더러
    ..웅 그리고 DOSBOX로 돌릴 수 있는 것들 조금 더 ↓댓글에댓글
  13. 13. 치세 '08.4.15 4:49 PM 신고
    그리고 정말 감동만점인 소프트라면 역시 패밀리 소프트의 마크로스 123
    또 스케일로 두둥꽝 교향곡 들으면서 대하드라마를 즐기고 싶으시다면
    보스테크/도쿠마서점의 은하영웅전설 1-3-4 (2편은 못실어서 ㅈㅅ해요)
    .. ... ...
    ... ...
    웅;; 역시나 에르프 취향이시라는 걸 생각한다면
    PC9801 에르나 X68000 드래곤나이트4를 권해드릴까 봐요
    가이낙스의 나디아나 프린세스메이커도 완성판으로 실린 적 있고
    윈도우즈 에디션 립버전으로는 에디터도 "제대로 된 것"을 달아뒀지만 말에요^^; ↓댓글에댓글
    • ㄴ 1. 치세 '08.4.15 4:53 PM 신고
      연애물로는
      자인소프트의 코우베 연애 이야기
      쟈스트의 밤의 천사들, 천사들의 오후도 추천감이래요
  14. 14. 치세 '08.4.15 4:52 PM 신고
    참, 당부해드릴 게 이 게시판에서는 검색기능 활용 필수래요
    제가 실어온 게시물이라고 해봤자 지금쯤 280페이지 정도까지만(20개씩)
    차례대로 넘겨보시면 다 보실 수 있는 정도겠지만
    좀 귀찮잖아요^^; ↓댓글에댓글
  15. 15. Edwin '08.4.15 5:36 PM 신고
    시간 나는대로 하나씩 받아서 천천히 해 볼께요. ^^
    설마 치세님께서 그 많은 게임들을 전부 해 보셨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우와... 혹시 게임 산업에 종사하고 계세요? 대단... @.@ MSX나 IBM으로 컨버젼된 게임들은 몇개 알겠지만 대부분은 다 모르는 게임들이군요. 흑의 단장이나 앰비바란스는 추천게임에 끼지도 못했으니 도대체 얼마나 많은건지... 시간 나는대로 하나씩 받아서 해 볼께요. ^^
    음~~~ 그리고 엘프를 좋아한다기 보다는 90대 중반까지 만든 동급생과 하급생 등 연애물이 재미있었거든요. 제가 남자라 그런지 '괴짜'들이 좋더라구요. 그러나 취작시리즈 이후는 별로... 오히려 개그가 강한 앨리스 소프트가 제일 좋고 최근에는 나스키노코씨가 작가로 있는 타잎문이 좋아지더군요. ↓댓글에댓글
    • ㄴ 1. 치세 '08.4.15 5:44 PM 신고
      아하~ 학생 시리즈 말씀이세요^^;
      에르프의 학생 시리즈는 스페샬 디스크 합본 완성판을 목표로
      Neko II project 완벽 대응판으로 마감해둔 PC9801 동급생, 동급생2, 하급생
      X68000 에디션의 동급생까지 모두 실려 있으니까 사용해설을 잘 읽고 써주세요
      (1995년 무렵에는 X68000이 단종되서 동급생2, 하급생은 없음)
    • ㄴ 2. 치세 '08.4.15 5:47 PM 신고
      저는 딱히 게임업계 일과는 거리가 먼 보통 사람이라서
      20년이 넘도록 겨우 1300가지도 못잡아봤대요
      (완클한 소프트는 그 가운데 40% 정도 밖에 안되고..)
    • ㄴ 3. Edwin '08.4.15 9:27 PM 신고
      우아... 1300가지나요. 게다가 그중에 40% 완클이라니... @.@ 전 한달에 하나 제대로 클리어하기도 힘들던데... 저로선 감탄할 따름입니다.
  16. 16. Edwin '08.4.17 12:33 PM 신고
    이거 상당히 하드코어하더군요.
    어떤 게임일까 궁금해서 실행해서 조금 해 보는데... 토막살인 연쇄살인범을 다룬 탐정물이라니! 자기 전 불 끄고 아무 생각없이 실행했다가 덜덜덜... 요즘에는 이런 게임 보기 참 힘들죠. 시간 나면 한번 제대로 해 봐야 겠네요. 스샷의 신디는 피해자 중 한명이 되는 것 같더군요. 범인은 누구일까나. ↓댓글에댓글
    • ㄴ 1. 치세 '08.4.17 3:10 PM 신고
      하드커버는 ADV의 명가라서 정말 두근두근한 작품 많대요
      웅.. 그리고 이 이야기의 전작인 "죽음의 드레스"도 언제 실었으면 하는데
      "미쳐버린 과실"도 그렇고
      1만장에 가까운 CD의 산 앞에서는 틈틈이 찾아 싣는 수 밖에는 없어서;;
      도와주실 분들이 꼭 필요하대요
    • ㄴ 2. Edwin '08.4.17 5:10 PM 신고
      @o@ 1만장이요!!! 도무지 상상이 안 가는 양이군요.
      PC98 x68k 사랑 모임 같은 거 하나 만드시고 회원들 모아서 다 함께 정리하시는 것은 어떨지... 한국에서는 힘들고 일본에서 찾아야 하시겠지만... 대충 1만명 모으시면 각자 시디 한장씩 정리. ^^;
      혹시 그걸 파일로 정리해서 DB로 검색할 수 있게 하실 거면 지금 하는 일 끝나고 나서 혹시 나중에 도와드릴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조금 허접하긴 해도 컴퓨터 프로그래머니까요) 웹으로 에뮬사이트 하나 운영하시는 것도 괜찮으실 듯 합니다.
    • ㄴ 3. Edwin '08.4.17 5:14 PM 신고
      하아... IBM게임 한 천장 모으고 많아서 관리 안된다고 다 버린 나는 아무 것도 아니었구나.
    • ㄴ 4. Edwin '08.4.17 5:18 PM 신고
      제가 시디 정리하던 때의 기억을 더듬어 보면 날짜->시스템->게임 이름 이런 식으로 정리하고 백업하는 것이 가장 찾기 쉬웠습니다. 시디에 날짜를 적어 놓으면 어떤 게임을 찾을 때 몇년도에 나왔는지만 대충 기억나면 찾을 수 있으니까요. 물론 DB로 목차 정리해 두면 검색할 수 있어 편하죠. ^^ 저는 이거 혼자서 하다 지겨워서 때려치웠지만 말이죠. 어차피 에뮬 사이트나 고전게임 사이트에서 게임 구할 수 있기도 했고.
    • ㄴ 5. Edwin '08.4.17 5:22 PM 신고
      대충 모두가 함께 시디정리에 참여해서 {날짜, 시스템, 게임 이름 등등}을 입력하고 검색할 수 있는 어떤 시스템은 필수일 것으로 보이는군요. ^^ 그게 웹이 될 수도 있고 일반 윈도우 프로그램이 될 수도 있겠지만... 모두가 함께 자료와 목차 DB에 접근해야 하니(즉 병렬처리) 네트워크는 필수일 것 같고 웹으로 하시는 것이 편할 것으로 보이는군요.
  17. 17. 롸우마이4241 '09.1.31 2:36 PM 신고
    ㄹㄹ
    피시구팔엔 명작이 참 많군요..ㅎㅎ ↓댓글에댓글
    • ㄴ 1. 치세 '09.2.1 2:04 PM 신고
      웅.. 정확하게는 PC9801로 발매된 "소프트 수"가 많아서 그럴 거래요. 1989~1998, 10년 세월에 1300편이 넘는 소프트가 나왔었거든요^^
    • ㄴ 2. gmkdark '11.5.26 11:30 AM 신고
      그래서 과거 탐방 중요 저도 ㅋㅋㅋ
  18. 18. gmkdark '11.5.26 11:27 AM 신고
    과거의 명작이군여.
    이거 해보고 나서 죽음의 드레스 류도 해볼려 그랬는데 그래픽이 너무 안 좋고 인터페이스가 너무 불편해서 그만 두었었죠. 전 이런 분위기의 게임을 조항합니다. 분위기는 약간 다르지만 미쳐버린 과실같은 것도 있고 ↓댓글에댓글
    • ㄴ 1. 치세 '11.5.26 12:41 PM 신고
      殺しのドレス
      원년작 http://www.bcpark.net/bbs/316968
      제2편 http://www.bcpark.net/bbs/316967
      제3편 http://www.bcpark.net/bbs/316966
      狂った果実
      원년작(PC9801) http://www.bcpark.net/bbs/317001
      X68000 이식판 http://www.bcpark.net/bbs/314208
      더불어 "마리아에게 바치는 발라드" 최고급판
      FM_Towns (CD) http://www.bcpark.net/bbs/317408
  19. 19. gmkdark '11.5.26 11:29 AM 신고
    그 외에도
    나선회랑이라든가, love letter라든가 어두운 게임이 나왔고요 ↓댓글에댓글
  20. 20. 구르샤 '16.7.31 2:10 PM 신고
    이거 호러 게임이라는데
    단순히 에로신으로 성인용이 아니라 잔인한 부분이 많이 나와서 성인용이라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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