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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서 원서수업과 이명박의 밤

 
//www.munhwa.com/news/view.html?no=20071005010310233160020
“초등교서 원어수업… 사교육비 半으로”  
이명박, 부산서 ‘교육개혁 아웃라인’ 발표
“초등학교 때부터 국어나 국사 등 일부 과목을 영어로 강의를 하면
어학연수를 안 가도 영어에서 불편함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isplus.joins.com/enter/star/200710/05/200710050954454206020100000201040002010401.html
눈살 찌푸리게 한 부산국제영화제 ‘이명박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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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두기사를 읽어보시고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초등학교때 영어로 하는 국어강의....영어가 우리 국어가 되는 건가요?
저의 상식으로는 영어를 영어로 강의하면 될텐데
왜 굳이 국어를 영어로 강의하려고 하는지 ..
영어로 미국이나 영국영사를 배우는 건 이해가 가지만
한국어를 제대로 가르쳐야 할 초등학생에게 국어를
영어로 가르치자는 발상이 도대체 어떻게 나오는 건지...

대통령도 초청장 없으면 못들어가는 영화인의 밤인데 어찌 이런일이..
원래 부산영화제는 영화관계자 외에는 절대 발언 기회를 안주죠
하물며 예산 지원한 부산시장도 제대로 인사도 안시켜주는 곳인데..
부산영화제마저도...
그 많은 영화인 중에서 제대로 항의하는 사람 하나 없다니...

2002년 월드컵때 아들이 샌들신고 히딩크와 기념촬영 때가 갑자기 생각나는군요.


2007-10-06 13:54:17
674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행복한 바보 곰 '07.11.29 1:49 AM 신고
    제가 부산사람인데...
    부산이 그래요. 한나라당이 안 되면 나라가 망하는 줄 알죠.
    이번에 될 절호의 찬스인데 당연히 알아서 넙죽해야죠.^^
    이해하세요. 부산이라서 그래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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