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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확실한 미래를 어떻게 준비하냐"는 설문조사를 보고 글남기게 되었네요.

 

회원 가입하고 여기저기 둘러보다 보니 오른쪽에 불확실한 미래를 어떻게 준비하겠느냐는 설문조사에 답변을 하려고 하니

제가 원하는 답을 찾을수가 없네요 ^^

전 하나님을 믿고 있기때문에 당연 불확실한 미래는 하나님을 통해서 준비한다라고 체크하려고 했는데 말이지요.

종교를 갖지 않거나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뻔한 황당 스토리다 라고 얘기하는 분들이 적지 않을테지만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예언의 성취를 통해 역사와 과학을 통해서 자신의존재를 증명해 주셨기때문에 따지기 좋아하는

저로써도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을수가 없네요.

특히나 하나님의 교회를 다니다 보니 사람들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랑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하나님께서 지키라하신 말씀도

순수히 잘따르는 모습을 볼때 진정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써 서로의 본이 되고자 노력하니 저두 열심을 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이다 보니 물론 실수하기도 하지만 처음부터 완벽한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조금씩 변화되는것이겠죠.

처음엔 모든 사람들이 다 지키는 일요일에 예베드리지 않고 토요일에 예배드린다고 해서 이상한곳이 아닌가 했지만

성경에 예수님과 사도들이 안식일의 모든 본을 지켜서 보여주셨더군요.

무조건 다 폐지되었다고 생각했는데 구약의 제사드리는 안식일을 오늘날 예배의 형식으로 완성시켜주신것이었습니다.

오히려 일요일예배는 주후 321년에 로마황제에 의해서 만들어진것이라고 들었을때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교회에는 다니고 있었지만 이런사실은 정말 몰랐거든요.

이외에도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면서 성경의 정말 모르고 지키지 않던 많은것들이 정말 많다는데 놀랐습니다.

저도 하나님을 믿기에는 참으로 부족하지만 성경의 말씀대로 따라 제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주신 말씀인 성경을 따라야 겠다는

생각을 부쩍하게 됩니다.

이곳 게시판에 보니 여러 좋은 분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많이 올라있기에 부족하지만 글남길 용기를 내봅니다. ^^

타종교라고 무작정 비방하기보다는 성경의 말씀대로 하는지를 먼저 따진뒤 참 하나님을 찾아야 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다 보니 무엇보다도 성경말씀이 중하게 다가오네요.

그럼 모두들 행복하시고 참하나님을 찾기를 바랍니다. ^^



2007-10-16 12: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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