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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씨 팬분들....

 

저는 개인적으로 유승준씨를 지켜야 한다는 쪽 입니다.
이유를 쓰자면 얘기도 길어지고 그러니까, 그냥 간단하게 말 할게요.
제가 비록 유승준씨 팬은 아니지만,
저도 한 가수의 팬으로서 유승준씨 팬 분들 마음 이해할것 같아요.
어떻게든 유승준씨 지켜주고 싶은 마음...
유승준씨 만큼 힘들어 하실거라고 생각해요.
유승준씨를 지키자고 하시는 분들보다 떠나라고 하시는 분들이 더 많을거예요.
그렇기에 유승준씨의 대해 한마디 할때마다
쏟아져 나오는 욕들 감당 하시기 힘드 실 수도 있구요.
제가 여기서 이떻게 말 한다고 팬 분들에게 힘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또, 제가 이런 얘기 한다고 리플로 욕 많이 달릴거라는 것도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팬 분들 힘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유승준씨 떠나라고 하시는 분들.
너네가 여자가 군대라는 곳을 알고 얘기하는 거냐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듣기 불쾌합니다.
꼭 여자로 태어난게 죄인듯냥 말씀하시는데,
남녀 차별하십니까?
여자가 군대 안가서 불만이십니까?
그럼 남자가 애 한번 낳아보세요.


210.181.81.13 정준회: 이글에는 정확한 논거가 없군요. "그냥 나는 승준이 옵빠가 넘 불쌍해 보여..."라는게 전부 아닙니까? 정신차리십시오. 2년 2개월, 그것은 의무입니다. 애는 싫으면 안낳으면 되지요. [02/01-23:17]
211.197.2.52 김태균: 군대 한번 가 보시죠. 못갈 것 있나? 조오기 가까이 있는 707특임단이라구 있지. 무좀으로 짓물러진 발에 용각산 매일 자기전 용각산 퍼 바른 경험이 있는 그 여자들 앞에서 군대 안간게 불만이냐고 함 물어보시죠. [02/02-00:11]
211.197.2.52 김태균: 귀싸대기 일초에 열여섯대는 날아올테니 [02/02-01:04]
211.197.2.52 김태균: 자세한건 위엣글에 달죠. 애 낳는 얘긴 함부로 하지말고. 니들 무기는 그것밖에 없냐. [02/02-01:05]
61.98.148.32 홍창오: 욕! [02/02-01:27]
211.203.144.23 블랙버드: 니 애비한테 그런말 해봐라...귀싸데기..조올라 처맞겠지...니애비보고 당신도 군대가지말고 애낳지..해보소.. [02/02-07:30]
211.57.45.2 김운갑: 애 낳아봤나보네 ㅡ.ㅡ 차라리 애낳고싶다 씨붕.. 제대 3일전 ㅡ.ㅡ [02/02-10:45]
211.221.188.124 황찬주: 요~ 아래 (..) 정준회님.. 당신 글 3줄만 쓰믄..난 당신 글에 대해서 100줄
은 비판할 수 있어.. 당신은 당신 소신도 글로 표현 못하면서..남의 글만
비판하고 다니나? 정신좀 차리시는게 어떻겠소? ㅡㅡ;; [02/02-21:55]
211.186.19.9 안치원: 하하..김태균님이 말하는 용각산여잔어떤여자일까?ㅋㅋ... [02/03-16:41]
211.192.43.122 홍순석: 정말 이글 쓴사람 남녀차별이 왜 나옵니까.. 지금 유승준 얘기하는데.. 정말 논점일탈에 .. 정확한 논거도 없고 왜 이런글을 올리는지 .. 오히려 유승준 옹호하는 사람들은 무식하다는 소리만 듣게 만드는구만. [02/03-17:08]
211.192.43.122 홍순석: 차라리 연얘인의 겉모습이 좋고 그게 측은하면 다른 멋진 연얘인이나 따라 다니지. [02/03-17:09]
211.192.43.122 홍순석: 군대 안간사람들은 군대문제에 대해서 크게 주장할 생각말고(물론 자신의 의지는 표현할수있지) 남한테 속아서 속뒤집어져 보지 않은 사람은 유승준 얘기에 껴들지 마소 [02/03-17:10]
211.186.32.182 정준회: 황찬주님(여기는 많은 사람쓰는 곳이니까) 저는 일단 떠나야 하는 이유에다가 제 의견 부터 밝혀놓고 있습니다. 당신의 시력이 의심스럽군요 [02/03-20:02]
211.211.79.89 정현주: 홍순석님, 글 한번 다시 읽어 보시죠. 유승준씨 떠나라고 하시는 분들 부터. [02/03-21:43]
211.192.43.122 홍순석: 제가 쓴글은 정현주님만 보라고 쓴글아닙니다. 그리고 군대문제니까 여자분들은 그 고통을 모른다고 한말을 왜 남녀 차별로 받아들이냐고 말한거고... 사람들이하는말을 직역해서 듣지 말고 무슨 뜻이 담겨 있는지 생각하고 말합시다.. 도데체 남녀 차별을 왜 거들먹거리는지 [02/03-23:46]
211.192.43.122 홍순석: 남자보고 애한번 낳아 보라고하셨죠? 물론 그게 힘든건 압니다 하지만 못낳는걸 어쩝니까.. 그리고 여자에게 애낳는 고통이 있다면 남자에게는 국방의 의무와 부양의 의무가 따릅니다..거의 쌤쌤인거 같네요.. [02/03-23:48]
211.192.43.122 홍순석: 그리고 제가 여자분들을 무시한다고 생각하시나분데 저는 절대 여자분들을 무시해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유승준문제에서 찬성쪽에있는 사람전체에게 말하는 겁니다.. 남녀 불문하고요. 뭔가 오해를 해도 크게 하고있네요.. 여기 찬성글 올리는 사람이 여자만있습니까? [02/03-23:51]
211.212.116.44 최인욱: 군대 얘기 나오서 한마디 더 붙이겠습니다. ㅡㅡ;;;; 여자는 애 안낳아
도 됩니다. 자기가 죽으면 죽었지 애기 못낳겠다고 하면 어쩌겠습니까?
죽어도 군대 못간다고 말하면 "바~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남자가 군대
가는거랑 여자가 애낳는거랑은 비교 대상이 안됩니다. 그걸로 남녀차별
이라니.... 군대갔다오셔서 그런말씀 하셨다면 이해할 수 있지만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ㅡ_ㅡ;;; [02/04-02:22]
211.209.29.82 경정일: 애안나으면 불법입니까 애낳키 싫으면 낳치마쇼 누가 당신보고 의무로 애낳으라고 했나 애낳기의무는 없어요 애낳치말고 구박받고 살아요 [02/04-12:18]
211.209.29.82 경정일: 애는 자연의 법칙이요 나도 날수있으면 낳을께 하지만 여자도 군대갈수있어 지원해서 [02/04-12:20]
211.224.190.129 김창완: 유승준 사실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존재입니까? 병역을 피해간 유승준을 보고 너도 나도 그런식으로 한다면? 오히려 필요없는존재아닐까요? [02/04-14:00]

2002-02-01 22: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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