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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을 찍은 사람들에게

 
난 솔직히 이명박 지지자들에게 존댓말 쓰고 싶은 마음 없다. 난 이명박 지지자들은 둘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비양심적이거나 무식하거나.

그래서 반말로 쓴다. 난 비양심적이거나 무식한 인간한테 예의 차릴 생각 없다. 나라를 똥국에 통째로 처 말아 넣은 너희에게야 더 말해 무엇하리. 억울한 이명박 지지자 있으면 똑같이 반말로 욕 섞어서 리플 달아라. 단, 비밀글은 카운트 안 한다. 말이 되는 소리라면 반말이든 욕이 들어갔든 개의치 않고 받아들이고 너희에게 정중하게 사과하겠다. 이건 그냥 너희를 까기 위한 글이다. 변명 안 하겠다. 열 받고 짜증나서 너 좀 까려고 쓴다.


야, 솔직히 말해봐라. 아파트값 때문 아니냐? 아니면 아버지가 사업하시는데 정당하게 세금 내면 폭리를 취하지 못하니까 짜증나서 찍은 거 아니냐? 그것도 아니면 남편이 회사에서 물고 들어오는 뒷돈이 줄어든다는 소문이 돌아서 덜컥 겁이 난 거 아니냐? 가슴에 손을 얹고 한번 물어봐라. 깊은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너희 마음의 소리는 뭐라고 씨부리냐, 응? 너희가 나라를 위해서 이명박을 찍었다고 말하냐, 아니면 그냥 좃구린 이유로 너희 욕심 채우려고 찍었다고 씨부리냐. 후자잖냐, 안 그러니? 난 너희가 후자라는 데에 구천오백 원 걸고 남은 오백 원으로 고구마 사먹는다, 응? 만에 하나 전자라면 얼른 리플 달아라. 


이명박 정책 중에 대체 찍어줄 만한 정책이 뭐가 있었냐? 이명박이 최대 공약으로 내건 게 대운하 건설이었다. 너 여기 찬성하냐? 그래서 찍어줬냐? 휘영청 밝은 달 아래 너 혼자 서울에서 부산까지 노 저어 가면 운치 있을 거 같았냐? 자, 말해봐라, 이태백아, 그래서 찍었냐? 대운하 밝은 달 아래 조각배 위에서 술 한잔하면 시상이 떠오를 것 같았어, 응? 상식적으로 대운하를 왜 파니, 왜. 아까운 국토를 수몰시키고 환경오염의 위험을 증대시키고 말만 들어도 속이 울렁거리는 예산을 낭비하면서 대운하 왜 파냐고, 왜. 이거 때문에 찍은 놈 있으면 한번 말해봐, 왜 파는지!


이명박이 말은 대운하 판다고 해도 사실은 안 팔 것 같았지? 너희 아파트값만 쏙 올려주고 다른 미친 짓은 안 할 거 같았지? 야! 한대! 진짜로 대운하 판단다! 이제 곧 삽질 시작해서 2011년에 완공된대! 너희 이거 어떡할 거야, 응? 너희가 찍어준 미친놈이 진짜로 대운하 판단다, 좋냐, 응? 너희가 대운하 때문에 이명박을 찍었으면 난 정말 너희를 대운하에 수몰시키고 싶어. 난 정말 그래. 난 정말 너희가 미워.


이명박이 또 뭐한다고 했더라? 어, 그래, 의료보험 당연 지정제 폐지. 너 혹시 이거 찬성해서 이명박 찍었냐? 너희 의사니? 너희가 의사라서 이거 찍었어도 넌 진짜 비양심이야. 의사도 아닌데 이거 찍었으면 넌 도대체 뭐 하는 똘추인지 상상조차 할 수 없구나. 똘추 경연대회 한번 나가봐라. 야, 의료보험 당연 지정제 폐지되면 병원에서 받고 싶은 의료보험만 받을 수 있어. 너희가 만약 좃도 없는 서민이라서 국영 의료보험에만 가입한 상태인데 병원에서 그 보험 안 받는다고 하면 넌 그냥 그 자리에서 치료 못 받고 뒈질 수도 있는 거야.


너희가 병원 갔는데 너 돈 없으면 치료 못 받아. 그냥 거절해도 돼. 그래도 합법인 거야. 의료보험이 사실상 민영화되는 거지. 미국에서 이 정책 시행하고 있거든? 손가락 두 개 잘려서 병원 갔는데 둘 다 붙일 돈 없으면 하나는 그냥 쓰레기통에 버려. 우리나라도 이제 이렇게 되는 거야. 해보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아냐고? 해본 나라가 저렇게 됐잖아. 똑같은 정책 시행해서 미국은 좃되고 우리나라는 멀쩡할 거 같니? 너희가 의료보험 당연 지정제 폐지에 찬성해서 이명박 찍었다면 넌 정말 피도 눈물도 없는 의사새끼 아니면 똘추야. 난 정말 너희가 너무 무서워. 어떻게 이런 정책에 찬성할 수 있니? 대운하 찬성한 놈들과 함께 대운하에 수몰시키고 싶어. 너흰 정말 너무 못됐어.


금산분리법도 폐지한다지? 이거 찬성해서 이명박 찍은 놈들도 있냐? 금산분리법 폐지하고 기업들이 금융기관 만들어서 자기가 자기한테 대출해도 너흰 그게 좋다 이거지? 기업이라도 하나 갖고 있냐? 그것도 아니면서 그냥 무식해서 찍은 거냐? 기업 갖고 있어서 찍은 새끼들은 비양심적인 것이고 그런 정책을 내세웠는지 뭔지 그것도 모르고 찍은 눔은 무식한 것이지. 내가 그랬잖아, 비양심 아니면 무식이라고. 이거 찬성해서 찍었다면 난 너희 역시 수몰시키고 싶어. 난 너희가 정말 미워. 어떡하니, 응?


아참, 한전 민영화되는 거 좋아서 찍은 놈들도 있냐? 야, 한전 민영화되면 네놈들 지금처럼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마이클럽 죽 때리는 것도 끝나는 거야. 전기세 어떻게 내려고 그래? 전기 같은 기간산업까지 민영화하면 너희 이제 이 추운 겨울에 전기장판 하나도 못 켜는 거야. 그냥 졸라 집에서 점퍼 껴입고 땔감 해와서 모닥불 피우고 사는 거야. 그럼 네놈들은 바싹 쪼그리고 앉아서 추위로 오그라진 손에 모닥불을 쬐며 인터넷 졸라 처하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거야. 멀쩡한 내 전기장판도 못 켜게 만들 너희가 난 미워. 정말 미워. 난 추위를 많이 탄단 말이야. 모닥불을 쬐노라면 인터넷으로 노무현 욕하던 시절도 덩달아 그리워지겠지. 당선도 되기 전에 네이버를 비롯한 인터넷 포탈 다 휘어잡고 검찰까지 떡실신 시킨 위대하신 이명박 각하에게 조금이라도 누가 되는 얘기를 하면 너흰 쥐도 새도 모르게 잡혀가서 대운하에 수몰당하는 거야.


혹시 너희 애 키우니? 네놈들 자식도 자립형 사립고에 한번 넣어보고자 이명박 찍었니? 너희 아이가 영어로 씌불랑씌불랑할 걸 생각하면 막 자다가도 웃음이 나와? 노무현 때문에 사교육비 감당 못하겠다고 지랄하던 것들이 어떻게 이명박을 찍냐? 난 정말 이해가 안 가. 이거 완전 정신분열이잖아. 이명박은 완전히 공교육을 붕괴시키겠다는 건데 노무현 정권 아래에서도 사교육비 못 대겠다고 아우성치던 것들이 이명박 정권 아래에서 사교육비 어떻게 대려고?


공교육이 붕괴되든 말든 내 아이가 남의 아이랑 경쟁해서 이기면 상관없다는 거냐? 공교육이 왜 중요한지 알기나 하냐? 자, 생각을 해봐. 지금처럼 신자유주의적인 경쟁체제가 공고해지는 와중에 공교육까지 제 기능을 못하면 바로 계급사회 되는 거야. 우리나라가 그나마 계급 간 수직이동이 활발했던 게 왜인지 알아? 공교육이 있어서잖아.


부모가 구두 닦고 콩나물 팔아도 자식은 공부만 잘하면 서울법대도 갈 수 있었던 나라였기 때문이잖아. 이제 그런 거 없어지는 거야. 너희가 의사 변호사면 네놈들 자식도 의사 변호사 되는 거고 너희가 구두 닦고 콩나물 팔면 네놈들 자식도 구두 닦고 콩나물 파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 때문에 이명박 찍은 너는 비양심적이거나 무식한 거야. 부를 세습해주고 싶은 놈들 아니면 공교육이 기회의 평등으로 직결된다는 것도 모르는 무식한 놈들인 거야.


이렇게 이야기하면 꼭 현 정권이 무능해서 민심이 등을 돌린 거다, 그래서 찍은 거다, 이런 얘기 하는 사람들 있지. 현 정권이 무능해? 양극화가 심해져서 그렇게 생각되지? 그러니까 네놈들은 책도 안 읽고 참 무식해서 그렇게 생각되는 거야. 양극화는 노무현 때문에 야기된 게 아니라 우리나라가 미국식 경제구조를 선택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짊어지고 가야할 짐인 거지. 즉, 참여정부가 양극화 대처에 미진한 점이 있었던 것이지 없는 양극화를 만들어낸 게 아니라고. 그리고 그냥 간단하게 생각해봐, 양극화에 대처하려면 있는 놈한테 세금 물려서 없는 놈한테 나눠줘야 하잖아.


이명박은 세금을 줄이겠다잖아. 뭐 어쩌자는 건데?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면 없는 놈이 자동적으로 먹고살 만해지는 거야? 양극화에 대한 현 정부의 대처가 마음에 안 들었다면 최소한 양극화를 심화시키겠다는 사람은 안 뽑는 것이 논리적으로 건전하지 않겠냐? 현 정부를 심판하기 위해 이명박을 찍었다는 너는 그냥 빠가이거나, 비양심적이라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차라리 빠가인 척하는 못된 놈들인 거야.


북한에 퍼다주는 게 보기 싫어? 안 퍼다주면 어떡할 건데? 북한에 퍼다주는 건 투자도 뭣도 아니고 그냥 '비용'이야. 안전에 대한 비용이지, 북한이 막 우리한테 감사해 하면서 굽실굽실할 거라는 비현실적인 기대는 제발 하지 좀 마. 북한은 말이야, 굉장히 제정신이 아닌 나라야. 미국한테 대놓고 불망나니라고 하는 막말외교의 나라란다. 미국한테 그 지랄을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한테 어익후 싸우스 코리아님 아니십니까 ㄷㄷㄷ 이럴 거 같냐?


북한은 치킨게임의 최강자야. 치킨게임이 뭐냐면, 둘이 차를 몰고 서로를 향해 정면으로 질주하다가 먼저 핸들을 꺾는 사람이 치킨(겁쟁이)이 되어 지는 게임이야. 우리나라랑 북한이랑 정면충돌하면 잃는 게 많은 건 우리나라지. 그래서 우리가 늘 치킨이 되는 거야. 이런 게임의 구조하에서 우리나라가 북한한테 쓰는 돈은 그야말로 비용인 거야. 그래서 충돌이 있어도 절대로 확전은 피하고 국지적 충돌로 끝내려는 거고.


네놈들은 뭐 이런 거 생각이나 하고 현 정부를 비판하는 거냐? 정부가 북한처럼 자존심 외교 하면서 서로를 향해 정면으로 질주하면 좋겠냐? 그런 위험한 상황을 만들어서 투자환경의 리스크를 높여서 투자자들 다 빠져나가고 경제적인 타격을 입으면 좋겠냐고? 응? 대답해봐, 응? 우리와 북한이 대치해서 김정일 정권이 불안정해지고 불길한 방식으로, 그러니까 쿠데타 같은 걸로 정권이 붕괴하면 우린 다 같이 에브리바디 좃되는 거야. 세상에서 가장 강력하고 고질적인 독재정권이 바로 옆에서 붕괴하고 여기저기서 폭동이 일어나고 있는데 한국에 누가 투자할 건데? 누가? 너라면 하겠어? 응?


북한한테 별로 퍼주지 않으면서 현명하게 실익을 챙기는 외교를 하면 된다고? 너희가 한번 해봐라, 씨발. 최근 이코노미스트에서 이머징 마켓들 리스크 평가한 거 보면 한국 굉장히 안전하거든? 이게 경제 내부적인 논리에 따를 뿐만 아니라, 북한과 관련된 안전 '비용'을 들였기 때문에 안정적인 투자환경이 만들어져 나온 결과 아니겠어? 이 '비용'을 줄이면 곧바로 저런 지표에 반영되는 거야. 결국, 더 큰 경제적인 손실을 야기하겠지. 그래서 난 너희가 이명박 지지한 게 너무 미워. 너흰 정말 무식해. 난 너희 미워. 현 정부가 얼마나 잘해오고 있었는데. 너희도 영어 공부나 할 겸 이코노미스트나 좀 구독해. 외신이 항상 정확해, 알지?


뭐가 어찌됐든 간에 민주주의 선거 하에서 뽑힌 대통령이니 결과에 승복하고 입 닥치고 긍정적인 얘기나 하라고? 너흰 비양심적이거나 무식한 가운데에 참 일관적으로 짜증나는 소리를 하는구나. 민주주의는 무슨 빌어먹을 민주주의야. 절차적으로 민주적이면 다 민주주의냐? 너흰 정말 민주주의의 기본도 몰라. 너흰 정말 짜증나. 난 진짜 네돔들 때문에 짜증이 나서 순간적인 정신착란을 일으킬 것 같아.


민주주의는 시민들이 하는 거야. 이성이 있고, 양심이 있고, 뜨거운 가슴이 있는 정치적인 주체가 하는 거야. 일국의 최고 지도자 자리에 전과 14범을 앉히는 건 민주주의가 아니라 폭민정치야. 비양심적이거나 무식한 이명박 지지자들은 국민이 아니라 폭민인거야. 그런 폭민이 다수결의 횡포를 부리면 민주주의가 아니라 중우정치인 거야. 졸라 쪽수만 많으면 다 민주주의냐?


BBK 떡검찰 수사결과 봐라. 삼권분립도 제대로 안 이루어졌는데 무슨 민주주의라니, 그게 무슨 잡수시는 소리야? 응? 민주주의는 선거만 하면 민주주의인 줄 아나? 민주주의는 굉장히 특이한 정치 시스템이라서, 제도를 시행한다고 바로 정착하질 않아. 선거라는 제도를 시행한다고 해서 바로 민주적인 결과가 나오는 게 아냐. 그래서 민주화(democratization)라는 혼란스러운 과정을 겪어야 비로소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거지. 이 민주화를 완료하지 못하고 독재정권으로 회귀하는 국가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 전 세계 237개 국가 중에서 자유국가는 88개밖에 없어.


민주화 과정에 있는 불완전한 자유국가들은 자칫하면 완전히 썩어버리지. 남미 국가들 중에서 한때 민주주의 안 하던 나라가 어디 있냐? 걔들도 한순간에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진 거야. 이명박 뽑은 네놈들 때문에 우리 지금 퇴행의 첫걸음을 내디딘 거야. 너희가 비양심적이고 무식해서 우리 이제 어쩌면 정말 다 같이 뭐될 수도 있는 거야. 그러니 내가 너희한테 화 안 나게 생겼니? 너흰 진짜 욕 들어먹어도 싸. 난 정말 네놈들을 원망해. 네놈들 때문에 속상해서 눈물이 나. 앞선 사람들이 피를 흘려서 일구어낸 민주주의의 소중한 성과에 네놈들이 졸라 똥칠한 거야.


쪽수로 이겼다고 범죄자를 뽑아놓고 민주주의라고 씌불랑거리는데 정말 난 기분이 너무 나빠. 쪽수로는 말이야, 이라크의 후세인도 90% 넘는 지지율로 대통령 당선됐거든? 그래서 이라크 민주국가냐? 민주주의의 투표권은 투표권을 가진 시민의 판단력을 신뢰할 수 있을 때 주어지는 거지, 너희처럼 너희 욕심만 채워준다면 범죄자라도 상관없이 뽑아주겠다는 놈들한테는 주어져서는 안 되는 거거든.


판단력이 마비된 놈들한테 투표권을 주는 게 개떼한테 투표권을 주는 거나 뭐가 다르냐? 너희도 개를 뽑을 거고 개떼도 개를 뽑을 건데 도대체 개가 아닌 꼭 너희에게 투표권을 줘야 하는 이유가 뭐야? 그래서 폭민정치라는 거야, 민주주의 아니고. 법도 양심도 없이 쪽수로 지랄하는 게 뭐가 민주주의야? 너희가 말해봐, 이명박 뽑은 너희가 한번 말해봐. 리플로 달아봐. 비양심적이거나 무식해서 이명박 찍은 거 아니고 이러저러한 정당한 이유로 찍었다고 너희가 말해봐. 난 너에게 사과하고 싶다. 정말로 사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2007-12-22 18:25:02
3714 번 읽음
  총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치세 '07.12.22 8:39 PM 신고
    저희 동네는 좀 교외라서
    큰 도시 가야 있는 한국영사관까지 찾아가기가 힘들다 보니 투표를 못했는데 땅장사 사기꾼이 대통령 뽑혔대요?
    멀쩡한 정부보고 포퓰리즘 포퓰리즘 어쩌구 하더니, 반대한답시고 파시즘 정부를 세우자고 세뇌당한 것 같대요 ↓댓글에댓글
  2. 2. 치세 '07.12.24 8:04 AM 신고
    http://miboard.miclub.com/Board.mi?cmd=view_article&boardId=4001&articleId=56352746
    글을 퍼가실 때는 원문 그대로 출처와 함께 퍼가시기 바랍니다. 아래 닉네임3 (gula900) 님이 링크한 블로그에 가보니 글을 허락도 없이 수정해서 배포하고 있더군요. 이명박 지지보다 더 비양심적이고 무식한 짓거리가 남의 글 함부로 고쳐서 퍼나르는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은 어디든 퍼가셔도 좋지만 원문 그대로, 그리고 정확한 출처를 같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 선영아 사랑해, 마이클럽 www.miclub.com) ↓댓글에댓글
    • ㄴ 1. 치세 '07.12.24 8:05 AM 신고
      ~라는 글이 올라서 보충을 달게요
    • ㄴ 2. 음냐.. '07.12.24 2:06 PM 신고
      그러네요 ㅡ.,ㅡ 아직도 커뮤니티에서 녹음테이프 틀면서 '주장'이란걸 하는 애들이 있군요 -_-;
    • ㄴ 3. 달레먹고 '07.12.24 2:36 PM 신고
      표현이 거칠긴 해도 참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원작성자가 따로 있었군요..헐~~~
  3. 3. 음냐.. '07.12.24 2:36 PM 신고
    이회창씨 찍은 입장에서 말해봅니다.
    선거 공략이 어찌되고 이후가 어찌되었건 이번 선거에서 찍을만한 사람이 없었다는건 사실입니다 -_- 정동영씨? 찍고싶습니까 이사람? -_-; 당명까지 1기를 못체우고 갈아치우고 노니는 분을요? 통일부장관 하시더니 끝가지 하는말은 통일뿐이고 -_-...

    이명박씨는 사실 안타깝습니다. 이명박씨가 아닌 한나라당이요. 차라리 박근혜씨를 내놓았다면 이렇게까지 욕먹었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명박씨 자체를 보고 찍은 사람보단 한나라당을 보고 찍은 사람이 많다는 겁니다. 이번 대선은 후보들의 승리가 아니라 당의 승리죠. 사실 그 누구를 후보로 내놨어도 한나라당이 이겼을겁니다. 그중 그럴싸한 카드가 이명박씨 였을 뿐이죠.

    정말 말만 들어봤을때 찍을만한 사람은 허경영씨, 심대평씨, 이회창씨 정돕니다. 허경영씨는 '대한민국은 마인드가 약간 뒤틀린 사람이 정권 쥐어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다' 라는 인상이 듭니다 ㅡ_- 광끼 속에 평범이 있다고 얼핏 봤을땐 '저거 뭐냐' 싶을수도 있지만 해당 인물이 줄 수 있는 변화 라는점이 재미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얼추 노통때 기대했던 변화와는 다른 변화긴 하지만요. 심대평씨는 저 개인이 생각했을때 내가 가장 보수적이며 변화를 추구하고 싶은게 무엇일까 라고 되세겼을때 가장 부합되는 이야기를 공략으로 내세우더군요. 마지막으로 이회창씨. 말이 필요 있겠습니까? 별 준비 없이 갑자기 출마. 빽도 없이 무소속으로 나와도 저정도 표밭을 일궈낼 수 있는 사람. 최소한 나라 망칠 인물론 보이지 않는 안정감 있는 fm이란 생각입니다. 여기까지 말만봤을때 그럴싸 하신분들 이야기 드립니다. 말그대로 빽없어서 밀어줄 밑천도 없는 분들이죠 ㅡ_- 물론 이번 대선에서 빽있는 유권자가 '딱 2명' 뿐이었으니 그 분들 제외하곤 전부 낭패였죠.

    딱히 대통령 누구 찍는다고 국가가 망하고 하진 않을거라 생각해봅니다 ㅡ_- 전두환씨 어쩌네 노태우씨 어쩌네 합니다만 그분들 시절에 그분들에게 대놓고 욕이나 할 수 있는사람 대한민국 1%라도 있었겠습니까 ㅡ_- 딱히 편들자는건 아닙니다만 당시의 그분들은 해먹을 수 있는 힘이 있어 해먹은 겁니다. 지금이라도 처단조차 못하는 것도 대한민국 5천만보다 저사람들 힘이 더 세기때문이죠. 만약 국민의 힘이 더 셌다면 유권자중에 아무나 '제가 대통령 되면 헌법을 갈아치우는 한이 있어도 위 사람들과 친일파들을 당장 사형시키겠습니다' 라고 공략하면 무조건 대통령됩니다. 무식한 방법 같나요? 국민이 힘이 없기 때문에 그런 공략조차 하는 사람이 없는겁니다. 했다간 죽기때문이죠. 괜히 되도 않는 글에서 비약된 이야기를 리플로 주절거리고 있습니다만...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그것입니다. 원한다면 힘을 실어주란 것입니다. 국민 하나하나의 뜻이면 된다? 촛불시위따위가 능사가 아닙니다. 그렇게 올라간 노무현씨 뜻한번 제대로 펼치셨습니까? 한나라당이 뭉개니 별수없다구요? 웃기는 소립니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고 국민이 힘이 있다면 그 힘을 권리대행하는 대통령이 힘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꼴랑 게시판에서 정당한 권리를 행사한 유권자의 판단을 욕질이나 하는게 유권자에게 힘을 실어주고 대통령을 만드는 길입니까? 무식하면 가르치고 힘이 없으면 키우게 하며 사리를 모르면 개안시키고 뭉치지 못하면 구심을 만들어야지요. 고작 자신이 선택한 유권자가 당선되지 않았다고, 싫어하는 유권자가 섰다고 학식, 유식(축에나 낄지 모르겠지만)을 논해봐야 죽은 지식입니다.

    심심해서 주절해봤습니다 ㅡ_- ↓댓글에댓글
    • ㄴ 1. 별명으로 '08.1.2 2:38 PM 신고
      웃긴다.
    • ㄴ 2. altna '08.3.1 2:02 AM 신고
      ㅎㅎ 이 사람 참..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
  4. 4. 행복한 바보 곰 '07.12.28 1:25 AM 신고
    노무현씨라니요...
    아직 대통령직에 있는 사람에게 노무현씨라는 표현은 좀 그렇네요. 노무현 대통령 말고도 국민이 뽑은 대통령은 많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특별히 힘이 없어 보이는 이유는 그만이 지금 우리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찌라시를 막 뿌려대는 그 권력을 잡으려 들였기 때문에 그 이유로 그 언론과 딴나라 집단에 의해 무차별 왜곡당했기에 그렇게 보이는 것 뿐입니다. 윗분 말대로 솔직히 우리나라 양극화 심하지만 그 이유는 미국식 경제 정책을 따랐기 때문이라는 것은 아무도 부인 못할 것입니다. 세계 최고의 부국이지만 세계에서 최빈민이 혜택을 가장 못 받는 나라도 미국이죠. 그런 경제를 택한 한나라와 그 선배들의 잘못은 우째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지금 대통령의 잘못으로 덮어 씌우는지... 그걸 보고 그대로 따라하는 우매한 국민들도 ㅋㅋㅋ 이 사태에 저는 웃음만 나옵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젖의모처 '08.1.8 3:39 PM 신고
      노무현씨 때에도 이미 계급사회였다...바꿀수 없다 .....신분은 세습되는 거야~
  5. 5. 비오네 '08.1.1 8:24 PM 신고
    공감 100%
    공감입니다 .. 하지만 범여권의 무성의도 한몫 했다고 보네요 ;;

    문국현 정동영 권영길이 단일화를 이루어다면 ;;; 좋았을뻔했는데 ;;;

    범여권은 이명박은 안되니 자기들을 찍어달라고 했는데 그 작전이 틀렸죠
    사람들 생각이 차라리 투표를 안하면 안했지 그런식으로 투표를 안하죠

    이명박 투표율은 전체 국민의 33% 입니다 .. 한나라당 고정 지지율 33% 이죠 ;;
    잘해도 33 못해도 33 ↓댓글에댓글
  6. 6. 대단한사람 '08.1.2 1:52 AM 신고
    데이스토리
    세상에 뭐 이런 자식이 다 있노.!
    고만 까불고, 제발빈다, 좀 일찍 죽어라.! ↓댓글에댓글
  7. 7. 비오는압구정 '08.1.2 3:22 AM 신고
    문국현 뽑았는데,
    비록 5.8%만 나왔지만, 그 분이 제일 괜찮지 않았나 싶네요~

    뭐, 사업하는 아저씨도 아니고 저는 그냥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설마설마 했는데 이명박당선자가 되겠거니 예상은 했는데..

    50%정도 나올줄은 몰랐네요 ㅎ

    ㅎㅎ; 쩝 ↓댓글에댓글
  8. 8. leekway0 '08.1.2 10:44 AM 신고
    빨갱이 같은 시끼...
    넌 누구 지지 하는데 시벌놈아.... 그렇게 잘났으면 니가 대통령하지 시부럴놈아... 그런다고 대통령이 바뀌냐..
    순수히 받아드릴것은 받아드려..... 혹시 민주 노동당, 대통 쌔리냐? 이 빨갱이 같은 시끼...
    좌파인 새끼들은 다 없어져야 돼.... 시버럴놈....
    당선자가 5년동안 나라를 말아먹으면 너 말을 믿겠다.. 시벌놈아..... ↓댓글에댓글
    • ㄴ 1. 별명으로 '08.1.2 2:39 PM 신고
      50년전으로 가신분이네
    • ㄴ 2. 흑기사 '08.2.4 10:00 AM 신고
      5년동안 나라를 말아먹었는지에 대한 판단은 과연 누구의 판단이 옳은건데 그리 말하쇼?그리고 빨갱이 같은 시끼라고 적는 걸 보니 당신은 단순무식 빠가사리 극우처럼 보이는데 쉬부랄넘이시네...
  9. 9. 까만도그 '08.1.2 11:03 AM 신고
    그냥 당신이 대통령하세요.
    특정 사람을 두고 비판하는 것은 별로 좋은 것 같지 않네요. ↓댓글에댓글
    • ㄴ 1. 별명으로 '08.1.2 2:41 PM 신고
      비판하신분에게 제대로 된 이유를 들어 비판을 하시죠.. 계속 이야기 하면 제대로 된 이야기를 하게 될 겁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감정적으로 하지 말고.. 사실을 가지고 이야기 합시다.
  10. 10. 날라리 '08.1.2 11:12 AM 신고
    정말이네요 ㅋ
    ㅋ정말 본문처럼 이명박 지지자들은 딱히 이유 없이 욕하는게 다네요.....
    저도 이명박 당선자가 대통령이 된다는 것에 정말 큰 허탈감을 느끼고 있는데, 저도 솔직히 대운하는 특화된 공약일 뿐 실제로 할거라고 예상하진 않았는데, 한다네요....ㅋ
    나라 말아먹게 생겼습니다....아웅..... ↓댓글에댓글
  11. 11. 파크 '08.1.5 6:38 PM 신고
    이글 공감하신분들꼐 다시 묻고싶습니다.
    누가 되도 어짜피 욕하실분들이 이번에는 이명박이 되서 욕하는것이겠죠. 나라 말아먹게생겼습니다? 그럼 정치권 뛰어 드세요. 물론 한나라당 힘도 컷지만 한나라당에 딴사람나왓음 이정도는 아니였을것입니다. 욕하는사람도 그 나름 이유가 있겟지만 찍은 사람도 나름 이유가 있는것입니다. 글쓴분 말대로? 말도 안되는 소리 하고 계시네요. 대한민국이 재산 10억이상 유지하고 있는사람만 투표하나요? 그리고 사람들 쌈붙이는데 제일 좋은게 종교, 정치 이야기죠. 이명박 후보 찍은 이유는 한두가지가 아닌지라 일일히 적지는 않겠습니다. 솔직히말해서 큰 비중을 둔것중 하나가 다른후보 줄표는 없었다는것이죠. 어짜피 님같은분들때문에 대통령되고 아무것도 못하고 물러나는 무능력한 대통령보다는 안되도 무언가 해보는게 지금에 대한민국에는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토론에 기본은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던 반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싸우자는 이야기밖에 안된다고 생각되네요. 어째건 제가 이명박후보에게 표를 준 가장 큰 이유는 '지금에 대한민국은 어정쩡하게 아무것도 못할바에는 잘되건 못되건 무엇인가 일을 해나아 갈수 있는 사람을 뽑자' 였습니다. 물론 망할거라고 욕하시는분들도 많으시죠. 우선 지켜보고 일 망치면 그때가서 다시이야기합시다. 청계천 그렇게 욕하더니 괴물2 영화찍는다더군요. 물론 유지비 자체는 적자라고 하지만 가까운곳에 편히 쉴수 있는곳이 생겼다는것 자체가 좋았습니다. 누군가 득을 보면 누군가는 피해를 보는게 당연한 일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명박후보 되면 서민층 살기 어려워진다고요? 그래서 지난 5년간은 살기 편해지셧습니까? ↓댓글에댓글
    • ㄴ 1. 파크 '08.1.5 6:42 PM 신고
      그리고 글쓴이 의견 역시도 억지 많습니다. 중간까지 읽다가 읽을 가치가 없다고 생각되어 읽지 않았습니다. 어떤 일을 해도 그런식으로 딴지 걸자면 못걸것없죠. 물론 그런의견에 공감하는분도 많겠지만 공감안하는분들은 의견 달지 않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자신이 공감하지 못한다고 아무리 떠들어봐야 현실은 바뀌지 않을것이고, 공감하는사람은 굳이 원하는대로 되어가는데 이런글에 답할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 ㄴ 2. 제르망 '08.1.17 8:49 PM 신고
      동감입니다! 나도 저 윗글 읽다가 말았는데,....글쓴이뿐 아니고 모두들 똑똑한 분들입니다. 이명박씨 찍은 사람들에게 반말하는 거....ㅋㅋㅋ 웃기는 얘기네요. 무지 똑똑한 분입니다. 정치에 나가면 틀림없이 뭔가 할듯 보이신데 말이시죠...파크님! 좋은 시간되시길..^^
  12. 12. hsm1433 '08.1.7 4:40 AM 신고
    한나라당 딴사람 나와도 이명박과 같은 류입니다. 그들에 대해서 조사해보세요.
    . 그리고 아마도 근혜언니 명박이형한테 당할것 같네요 결국은 명박이형 원하는 공천방식및 대통령 권한 중심으로 갈것 같아요 공포정치도 가능하겠죠. 그리고 자서전은 허구입니다. 역사는 사실이구요 누구의 자서전이 잘팔린다고 하는데 많이보세요 들 어쨌든 역사를 제대로 못배운 대에 가장큰 문제가 있는것 같아요 세계어느나라에서 윗물이 맑지 않은데 아랫물이 맑은 모습을 보인다는 이야기는 아직못 보도듣도 못했네요. 골음이 터졌을 때는 말고요.
    어쨌든 대운하는 할것 같은데 어차피 투기로 인한 벌이가 목적인것 같은데(지금 독일같은 경우는 경제성이 계속적으로 떨어지고 있음, 유럽은 여러나라가 연결이 되어 있어서 강이 서로 환경피해를 일으킬경우 상당한 책임및 환경이 완전히 복구될때까지 책임을 읽으킨 나라가 지게끔 조약이 체결되어 있는것으로 암, 라일강은 특징이 폭이좁고 수심이 천연적으로 깊어 큰배들의 왕래가 가능, 한강 폭이 넓고 수심이 낮아 큰배가 다닐수가 없음 바닥에 담 그래서 수심에 자갈및 모래를 퍼내야함 상당한 수익권이 있음 누가먹을지 발표로는 8조정도의 수익이 있다고 함. 문제는 강에 생활하는 생태들은 모래 돌 큰바위등을 중심으로 생존함.
    1. 강바닥을 들어내므로 생태계파괘는 당연 생태의 변화는 아주클것으로 예상가능
    2. 회기성어종의 회기어로를 엉터리로 만들어나서 회기성어종인 장어 황복등 그리고 내륙에서 산란을 맞아서이동하는 대표적인 종인 게등 이동경로의 파괘가 더심해질것으로 판단
    3. 지금도 양식장어가 상당히 비싼이유는 회기하는 장어가 없어서다 거의 자연산 장어가 거의 없다보니 양식용 종을 전부 수입에 의존하고 있음 이와 같은 생태의 파괘는 우리의 먹거릴의 가격상승을 가져오고 이로인한 물가의 상승에 영향을 안줄수가 없음.
    4.우리는 한강물을 먹고 산다 유럽에서도 해양사고가 라이강에서 과거에 많이 있었는데 그로인한 라인강의 수질오염은 상당했음. 라인강에 물고기는 석회수에서 생활을 하기때문에 유럽인도 담석의 문제로 물고기를 섭취를 않고 바로 떠서 먹지를 못함. 어쨌든 한강은 사고가 나지말라는 신의 은총이 있을것이라고 보지는 않는데 우리나라 여지껏 해온짓을 보면은 일터지면 국민들만 또 피터질것 뻔한데 일저질러 논놈은 뒷짐질것이고 머 또 세금으로 들이 부을것 같단말입니다. 국민들 주머니 털기지요. 먼지나올때까지요. 결국은 물도 전국민이 사먹어야 하는 상황일 때도 올수도 있다는 것이고 물론 이것도 물가에 영향을 주겠지요.(얼마전 태안 사건이 일어나고 기름이 멀리까지 퍼지게는 않게 하겠다고 했는데 지금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타르 겉었다고 하고 있네요)
    5. 명박형이 여지껏 한일을 보면은 가시적인 상황이 올때까지만 일만 벌려놓고 끝까지 수습을 한적이 없는것 같은데(청계천공사로 매년 수자원공사에 230억이상의 돈을 지불해야함, 교통통합시스템 실제 사용보다 더나가는 경우가 주위에 즐비한데 돌려받을려고 전화를 하면은 전화 통화비가 더나올 상황 포기하는게 빠름, 버스회사와 통화를 하면은 자들은 돈을 전보다 덜벌고 있다며 좋은시스템이라고 하는데 전시스템에서는 왜 매년 파산이다 머다하면서 대모해댔는지 전보다 덜번다면은 지금은 망했어야 하는것 아닌가? 어째건 이런 불합리한 시스템의 개선의 의지가 전혀 없어 보였음 환불해주고 안해주고는 버스조합의사에 달렸으니 머 힘없어서 가만있음 그왜에 현대건설과의 문제도 들어서 알고 있음.
    6. 명박형이 또이번에도 일내고 빠질까봐 겁이나는 나로서는 이사업을 해도 이번에는 당사자가 책임을 져야한다고 봅니다. 분명 문제는 일어날 수있는 일부의 수익형 모델로 보니까요. 명박형 및 전가족의 전재산, 한나라당및 당의원 및 그가족의 전재산, 지금 이작업을 진행하는 관계자및 가족의 전재산, 마지막으로 이일을 맡는 모든업체의 50%이상의 자산을 담보로하고 일을 진횅을 하고, 물론 전부 근저당 설정을 해야 겠지요 아주 당연히 문제가 발생시 전액 그담보로 처리를 하는 방식을 채택을 했으면은 합니다. 정말 자신들이 할려는 대운하가 정말 필요하고 문제가 없게 할수가 있는 사업이라면은 이전도 거는것은 아무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또 돼면 좋고 아니면은 국민들 주머니 먼지터는 방식보다
    정말 해야하고 정말 자신있고 정말 물가상승을 안일으키고 정말 필요하고 정말 아무사고도 옳지못한 시스템도 안만들 자신이 있다면은 그일을 하면서 무한 책임을 질 자신이 있다면은 나는 지지를 하겠다 하지만 이러한 자신도 없이 상기요구한 조건이나 그에 준하는 책임없이 무대보로 밀어붙인다면은 분명 그목적은 다른것에 있다고 밖에는 생각을 할수밖에는 없고 그피해는 또 수많은 국민들의 주머니로 대체를 해야 할것으로 당연시 본다. ↓댓글에댓글
  13. 13. gamistress '08.1.7 9:55 AM 신고
    당신이나잘해!
    공산주의적 사고방식으로 망한김일성과 김정일을보고도 그런말이 나오냐? ↓댓글에댓글
  14. 14. gamistress '08.1.7 9:59 AM 신고
    당신이나잘해!
    공산주의적 사고방식으로 망한김일성과 김정일을보고도 그런말이 나오냐? ↓댓글에댓글
  15. 15. gamistress '08.1.7 10:05 AM 신고
    당신이나잘해!
    공산주의적 사고방식으로 망한김일성과 김정일을보고도 그런말이 나오냐? ↓댓글에댓글
  16. 16. 가석현 '08.1.10 12:46 PM 신고
    확실한 정보만을 가지고 작성된 글이 아니군요.
    "의료보험 당연 지정제 폐지"는 이명박 당선자의 공약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사실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내용으로 비판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명박 당선자가 아니라면 누가 대통령을 해야 겠냐는 것에 대한 대안이 뚜렷하지 않네요.
    이명박 당선자 말고, 누구를 대통령으로 뽑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국민들로서는 여러 도덕적 논란에도 이명박 당선자를 뽑은 것은 어려운 경제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아니였을까 생각합니다.
    (이명박 당선자의 지지자는 아닙니다만, 중립적으로 글을 썼습니다.) ↓댓글에댓글
  17. 17. booz '08.1.12 9:34 PM 신고
    아이들은 모른다.
    그대같은 아그들은..
    인생을 좀더 산 후에 야그하거라! ↓댓글에댓글
  18. 18. 날자밥풀 '08.1.27 11:52 AM 신고
    귀차니즘...
    공부를 많이 하삼.. 근데 이명박을 찍은 국민들이 모두 댁보다 지적능력, 사고능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그 오만감, 편협감, 분석판단력결핍,...을 보니 공부해도 잘 안될거 같다는 느낌이.. 본질파악능력이 별로이신거 같음.. 한가지만 짚고 넘어간다면 노무현의 좌파성향에 질린 국민들이 우파성향을 선택했다는 내용은 댁 글 어디에도 없삼..좌파와 우파를 구분하는 능력도 기초수준에서 머무를것으로 생각되어 더이상 댓글달기 피곤함.. ↓댓글에댓글
    • ㄴ 1. 흑기사 '08.2.4 10:05 AM 신고
      국민들을 진정으로 원한다면 도둑질을 해 먹더라도 정도껏 해먹어야 하는데 노무현 대통령의 측근들은 완전 걸귀들의 수준이었다...적어도 이명박 차기 대통령은 본인이 눈뜨고 있는 동안은 그렇게는 안되게 할 거란 기대감을 준다...두고봐야할 부분이다...
  19. 19. 기통술사 '08.1.29 5:46 AM 신고
    제가합니다. 전 국민 건강, 의식주, 자녀 교육, 결혼, 분가, 연로하신 부모님 봉양 등 평생...
    제가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토지 공개념만 이뤄 주세요. 그럼, 제가 완성한 요법으로 전 국민 중/하단전 열어 주고, 내공 사용, 체내 노폐물을 영양분으로 사용, 두뇌 성장, 죽은 뇌세포 부활, 능력 Up되면서, 회춘. 빠진 이, 검은
    머리, 관절 연골 등이 새로 납니다. 우리 국민은 전 세계 나가서, 이 요법으로 무정년 사업, $를 벌어 오고, 그
    돈으로 전 국민 건강, 의식주. 자녀 교육 등에 사용합니다. cafe.naver.com/21cvisiom ↓댓글에댓글
  20. 20. 쓰트레이 '08.1.29 3:32 PM 신고
    100프로 맞는 말이네
    어쩌겠어여 노무현이 말아먹었는데 ↓댓글에댓글
    • ㄴ 1. 흑기사 '08.2.4 10:06 AM 신고
      ㅋㅋㅋ장문의 글을 한 줄로 책임전가 시키며 헛짓거리로 만드는 놀라운 쎈쑤~~~
  21. 21. 겨울느낌 '08.1.29 6:12 PM 신고
    걱정임...
    솔찍히 이명박 당선될 줄 알고 있었지만. 공략 하나 하나 실현될때마다 걱정되긴 함... ↓댓글에댓글
  22. 22. altna '08.3.1 2:06 AM 신고
    분위기가..
    분위기가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될 수밖에 없는 분위기였죠.. 바보나 머저리나 나라에 관심없는 것들 빼고는
    투표 전에도 다들 알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이미 대통령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제 국민들이 할 일은.. '이러저러한 사람을 왜 뽑았고 지지하냐' 를 얘기하기보다
    앞으로의 행보에 귀를 기울이고, 건전한 토론을 나누어 건강한 여론을 형성하고
    올바른 정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미약한 힘이나마 모아보는 수밖에 없겠지요..

    나라의 앞날이 밝아지기만을 바랍니다.
    외세도 아니고.. 내부적인 문제로 나라가 망해가는 꼴은 보고 싶지 않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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