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따위 버러머글 ㄴㅕㄴ들이 있으니까 정말 성폭행 피해를 입은 여성들, 소녀들이 주위에서 색안경 낀 사람들에 치여서 괜히 고생하는 거래요. YMB표 구라나 치면서 인간이길 포기한, 저질스런 암컷들은 여자로서 보호받아야 될 자격이 없으니까 폐기물 처리장에 묻어버려야 되는 거라구요!

“저 아저씨가 성폭행했어요” 10代 낙태비 벌려 거짓신고
[세계일보 2007-12-27 20:50:28]
‘거짓 성폭행 신고한 무서운 10대, 모녀 선불금 사기단, 자다 일어나니 뺑소니범으로 몰린 황당한 사람….’ 27일 대검찰청이 선정해 공개한 ‘2007년 억울한 누명을 벗긴 사건’들을 살펴 보면 ‘눈감으면 코 베어간다’는 요지경 세태를 여실히 들여다볼 수 있다.
“저 아저씨가 성폭행했어요” 10代 낙태비 벌려 거짓신고
◆거짓 성폭행 신고한 무서운 10대들=김모(16)양은 “성인인 김모씨가 3차례나 성폭행해 임신했다”며 김씨를 고소했다.
김양의 친구 박모(16)양도 “김씨가 강제추행했다”고 경찰에 고소했다. 사건을 송치받은 검찰은 김양 등이 수차례 김씨에게 전화해 합의금을 요구한 정황 등을 포착, 사건을 처음부터 다시 수사하는 한편 김양이 김씨의 아이를 가졌는지 유전자를 감식했다. 유전자 분석 결과, 김씨의 아이가 아니라는 결과를 얻어 김양 등을 추궁한 끝에 “낙태비용이 필요해서 거짓 신고했다”는 자백을 받았다.
母女가 전국 돌며 명의도용 사기
◆전국 돌며 선불금 사기 행각 벌인 모녀=전국을 돌며 선불금 사기 행각을 벌인 사기단이 붙잡혔는데 알고 보니 이들은 모녀 사이인 것으로 밝혀졌다.
어머니 고모씨와 딸 이모씨는 우연히 알게 된 최모(여)씨의 인적사항을 이용해 대구, 천안, 서귀포 등을 돌며 다방이나 술집 등을 상대로 딸 이씨가 최씨라고 속여 돈을 받고 어머니 고씨가 보증을 서는 수법으로 200만∼300만원의 선불금을 받아 달아나는 사기 행각을 벌였다.
인적 사항을 도용당한 최씨는 제주도 서귀포까지 가서 조사받는 등 피해가 적지 않았다. 검찰은 고씨를 지명수배로 검거한 뒤 추궁한 끝에 딸 이씨가 공범이라는 자백을 받아냈다.
술 깨 보니 뺑소니범으로 몰려
◆술 깨 보니 뺑소니범=집 주변 편의점 앞에 차를 세워둔 채 술을 마시다 잠든 A씨는 정신을 차리고 보니 소스라치게 놀랐다.
주차해둔 차가 사라진 데다 자신은 뺑소니범으로 몰려 구속될 처지에 놓인 것이다. 사건을 송치받은 의정부 지검은 “A씨가 편의점에서 술을 먹다 잠이 들었고, 주변에 젊은 사람들이 배회했다”는 편의점 직원의 진술을 확보하고, 거짓말탐지기 검사에서 A씨에게 혐의가 없다고 결론지었다.
무혐의 처분 이후 진범이 검거돼 뺑소니 사고 사실을 자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