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팝 노리터에서 퍼온 글이랍니다
허허허....
이씨가 싫어 창 한 표 던진 내가 보기에 그대가
짱이었소이다.
일견 초 황당 무지해 보이던 그대의 무 개념 공약들도 자세히..냉정히 살펴 보면 일 견 일리 있는 공약이
많더이다.
실현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적어도 명박보다는 그대가 한 결 한국 대통령 감이라는 걸 이 내가
보증하리오.
산삼 대규모 전국 재배도 일견 유치해 보이긴 하지만...그리 나쁜 공약은 아니지 않소이까?
아니면
말고..돼면 더 좋고...그런 아주 멋진 공약...
적어도 되든 안되든 나라 말아 먹는 재앙 덩어리보다는 나으니까...
요즘 싸고 효능 좋다며 불티나게 팔리는 인공 산삼들 브랜드도 많고 많으니...콘텐츠도 훌륭하고.
솔직히
전국의 산삼단지화는 무리라고는 해도....
적어도 기존 농민들에게 보다 고소득의 신종 농산물을 적극 권장하는 건 아주 좋은
아이디어 아닌가 싶소.
지금도 수많은 인공 산삼 브랜드로 한 몫 잡는 기업이 많은데...
이건 진심. 차기 정권도 한
번 잘 연구 해볼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고 봄.
실현 불가능이라 해도 뭐가 문제인가...아니면 말고..되면 더 좋은 그대의 공약이
짱이오이다.
대 운하는...제길....되든 안되든 한 반도의 대 재앙이니...
유엔 본부의 판문점 유치도 가만히 보면
조금은 실현 가능할지도...모르는...
전형적인 아니면 말고...되면 더 좋은 공약 아닌가 싶소이다.
우리가
아프가니스탄이나 소말리아 같은 빈국도 아니고, 명색이 세계 10위권의 초 강대국중 하나인데...
현실적으로는 세계 몇위 안의
초초초 강대국들이 독점하니 실현 가능성은 낮지만,
한번 도전 해볼 만한 가치는 있다 싶은데...
판문점의 이미지도 세계 평화
추구라는 홍보면에서도 좋은 편이고...
기대를 좀 낮춰서 유엔의 일개 위원회 본부라도 떡하니 판문점에 유치를 시도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말 그대로 아니면 말고..되면 더 좋고...안되도 욕 안 먹는...그대의 공약이 짱이오이다.
괜시리 투자 보증섰다가 쫄딱 망할지도 모르는 4000억 달러 기금 유치보다는...
어른 들 세계에 빚 보증 섰다가 집안 날려 먹는 사례들도 흔한
지경에..
무려 4000억 달러라니...4000 억원도 아니고...
아무리 국민성 낮아도 이럴수
있나?
한국은 대통령을 잘 못 뽑았다.
만약 대선 기간에 경제 무조건 내가 살린다란 구호를 허 본좌가
외쳤다면?
지금 당선자라며 폼 잡는 사람은 이씨가 아니라 허 본좌 일지도,,,,
그 특유의 공약들은 한 마디
안하면서...앵무새처럼 난 경제 반드시 살린다고 떠벌였다면...
정말 대한민국 만세다...제길...창 한 표 던진 난 뭐 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