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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당선인 "하나님을 욕되게 할까 두렵다"

 
2008년 01월 09일 (수) 22:18 고뉴스


(고뉴스=고뉴스TV 기자) 이명박 당선인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욕되게 하지 않을까, 어떻게 하면 많은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까 두려운 마음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당선인은 9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국민대화합과 경제발전을 위한 특별기도회에 참석해 기쁨은 잠시였고 두려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서 있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이 당선인은 자신이 특정종교인이라는 이미지가 부각되는 데 대한 부담감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아울러 이 당선인은 국민들에게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섬김을 받으신 것이 아니라 섬기는 마음으로 왔듯 자신도 매우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뉴스와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치세
2008-01-09 22:45:06
870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치세 '08.1.9 10:47 PM 신고
    매우 낮은 자세라는 게 교육부 작살내고 멀쩡한 은행 팔아먹자고 큰소리ㅤㄴㅑㅅ!
    그럼 보통 자세는 어느 정도라는 건지 묻고 싶대요 ↓댓글에댓글
  2. 2. 치세 '08.1.9 10:49 PM 신고
    기대 안하니까 순순히 빵에나 들어가랏!
    (아베_신조우 前총리 때 아사히에서 쓰던 표현으로)
    그만둬~~ 집어치라구웃!! ↓댓글에댓글
  3. 3. 행복한 바보 곰 '08.3.29 2:43 AM 신고
    낮은 곳으로 갔으나...
    세상이 뒤집혀 그가 젤 꼭대기에 군림하게 되어 온 세상이 어지럽도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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