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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미국대선, 차별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차별이 없기를 바란다

 
//hantoma.hani.co.kr/board/ht_politics:001001/228120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오바바와 힐러리, 힐러리와 오바마의 결과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어떤 사이비 중생은 카메라는 알고 있다고 과감한 오보 헛발질도 하지만
저는 흑인과 여성의 대결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이유는 이것입니다.
힐러리나 오바마 중 누가 민주당 후보가 되든지
본선에서는 공화당의 백인남자와 대결을 하게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즉 흑백의 대결이든 남자와 여자의 대결이든
음미해볼 대결이 펼쳐지기 때문입니다.

놈현의 단독드리블이 당나라당과 별 구별이 없어서
당나라당 후보가 죄인이어도 당선 될 수 밖에 없었던 울나라 2007 대선에서처럼
미국 2008 대선도 부시의 연속되는 헛발질로 민주당이 절대적으로 유리한 상황에서 치러지는 차기 대선인데 과연 그 것이 민주당 승리의 결과로 이어질까 하는 것이 관전 포인트입니다.
즉 여성이나 흑인이든 관계없이 민주당이 승리 할 수 있는가가 관심사항입니다.

가장 자유가 존중되고
가장 인권이 존중되고
가장 평등이 구현되는 나라라고 배우는 尾國에서
차별 없는 나라라는 표현은
차별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차별이 없기를 바란다는 뜻으로 들리기 때문입니다.


히스패닉이 운영하는 pre-school에서 동양계를 차별하는 것이 눈에 띈다는 것이 일반적으로 회자되고 있으니 말입니다.



치세
2008-01-13 21:10:37
644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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