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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초등생 동생 앞에서 성폭행

 
2008년 01월 15일 (화) 10:10 데일리안

[데일리안 광주·전라 홍갑의 기자]
광주 서부경찰서는 15일 가출한 초등학생 여학생을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과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강모(26)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 5일 오후 10시15분께 광주 서구 화정동 버스터미널에서 A(11,초등5학년)양과 A양의 동생(8,여)을 만나 `잠자리와 맛있는 것을 사준다'며 유인해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A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강씨는 범행 전 이들 자매에게 음란비디오를 보여줬으며 동생이 보는 앞에서 A양을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이들 자매는 지난 5일 전남 순천에서 가출해 광주에 왔으며, 강씨는 인터넷 채팅으로 A양을 알게 돼 버스터미널로 유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안 광주·전라 홍갑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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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스럽군요.. 나의반쪽님 생각 | 2008-01-15 16:45
사회에서 이러한 뉴스는 접하지 않았으면 하는데 갈수록 황페해지는 사회를 아이들에게 고스란히전해주어야 하다니..우리어른들이 조금만 더신경을 스면 어떨까요..

가슴이 아프네요 천선애님 생각 | 2008-01-15 16:36
딸 가진 엄마로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한창 이쁘고 귀엽고 사랑받아야 할 때 왜 가출을 했을까요..

...누비님 생각 | 2008-01-15 16:27
11살 8살이 가출하는 시대군요 ㅠㅠ 강모씨는 어찌 처리해야 하나... ㅠㅠ 답이 안나오네

증말로 이런 기사들은 내지 맙시다 - 사회적 RICKY님 생각 | 2008-01-15 16:01
이런 기사, 특히 너무 추한 기사는 사회적 합의로 내지 맙시다 성추행(어린이) 또 어떤 때는 친아버지가 친딸(초등학교)을 강간 한기사, 내 아부지로서 남자로서 이런 나라가 너무 싫어요 내가 죄를 지어서 내 고추를 잘라 버리고 싶은 심정이요 저런 분들은 진짜루 사형 시킵시다 추가적으로 먹을것 가지고 장난하시는분. 이런 분들의 양형기준은 별도로 산정시켜야 합니다 근데 너무 먹고 살기가 어려`

왜 따라가..? 병신 같은 년들.. 류권희님 생각 | 2008-01-15 15:54
뻔한거 아니야 TV도 않보나 시대가 어떤시대인데

ㅋㅋㅋㅋ 신레이님 생각 | 2008-01-15 15:48
가출한 초딩들도 뭐 자업자득이네. 그래도 그렇지 저게 인간이냐. 저건 진짜 뼈와 살을 발라내 버려야돼. 저 밑에 더 익거든 따먹지?? 제정신이 아닌놈.

ㅇㅏ -_- SHloveBS님 생각 | 2008-01-15 15:48
아까 시위대 잡는다고 사논 전기충격기로 하루에 100번씩 거시기 지져야 정신차릴놈 뒈져라 샹 아 더러운놈

아...그냥... 소네트님 생각 | 2008-01-15 15:44
광화문 거리에 매달아 걸고 가죽 벗겨내고 사지를 찢어 죽여야 ....

아직도 저런 놈이 있다니 소네트님 생각 | 2008-01-15 15:43
무기징역 아님 가족이 저렇게 당해봐야 지가 얼마나 잘못한지 알겠지?

개세끼....... yik33333님 생각 | 2008-01-15 15:37
뒈질놈.......

치세
2008-01-15 18:02:34
937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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