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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화 안 쓰는게 전화요금 인하방안?(기본료 인하, 사용료 대폭인상)

 
유류 많이 쓰는 곳 어디? 화물.
휴대전화 많이 쓰는 세대 누구? 10대와 20대.
부자들이 휴대전화 많이 쓰디?
그래서 누진제를 도입하겠다는 거냐?
이게 지금 사람 머리에서 나온 생각이냐?

휴대전화 누진세 도입하면, 전화 많이 쓰는 계층,
즉 샐러리맨이나 영업부에 있는 사람들..
생활고의 최전선에서 뛰는 사람들이 고생할 거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거냐?
기본료를 내리고 사용료를 올리는게 전화료를 내리는 방안이라는게
이게 대체 말이 되느냐고!!!

[단독]“휴대전화료 누진제 도입”

[서울신문]
서민 생활비 절감을 위해 유류세에는 ‘환급제’를, 통신료에는 ‘누진제’를 각각 확대 도입하는 방안이 추진되는 것으로 15일 알려졌다.

이는 기존 유류세와 휴대전화요금을 각각 10%,20%씩 ‘일괄 인하’하겠다는 방침에서 ‘차등 인하’ 방식으로 선회한 것이다. 이 경우 저소득층에는 혜택으로, 고소득층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15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와 산업자원부, 정보통신부 등에 따르면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지시에 따라 이같은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차등 인하안은 1차 업무보고에 포함되지 않은 만큼 2차 업무보고에 추진계획 등이 추가 보고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이동통신요금 산정방식이 전기요금 체계를 도입할 것으로 보인다. 현행 전기요금(주택용 기준)의 기본요금은 최소 370원에 불과한 반면,6단계로 차등 부과되는 전력량 요금은 사용량에 따라 최대 12배 가까이 차이가 발생한다. 따라서 통신료에 누진제가 도입되면 더 많이 쓸수록 더 비싼 요금을 내야 하는 반면, 사용량을 줄여 낮은 요율을 적용받으면 통신료를 상당부분 아낄 수 있다

이 당선인은 또 유류세와 관련,
“큰 차나 회사차 기름값 깎아줄 생각 말고, 서민과 영업용 기름값 깎을 생각하라.”
고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거용으로만 쓰겠다)


//hantoma.hani.co.kr/board/ht_society:001016/45445

치세
2008-01-16 1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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