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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의 사태의 진실을 말하자

 

이 글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우선 이전에 실린 두 연재물
//bcpark.net/bbs/303712
//bcpark.net/bbs/303723
..를 통해서, 태안사고는 삼성중공업에서 "일부러" 일으킨 일이라는 점을 알아야 된대요
또한
//bcpark.net/bbs/303750
를 통해서, 결국에는 2MB가 "양해하고 수용하기로 한 일"이라는 것도 감안할 때
샘슁중공업은 인도를 저버린 짐승 요괴 짓을 하고 있다는 결론이 나오겠대요
2MB 모양으로
"그래도 우리가 코리아에서는 제일 힘 쓰는 기업인데~"하고 세도 떨 거면
문 닫아라 샘슁!
모조리 해체해서 팔아버려야 하는 겁니다~!

소학교 졸업하고 리어카 장사로 시작해서, 니혼전기(NEC) 다음으로 사랑받는 마츠시타 전기의
마츠시타_코우노스케 회장은(95세) 올해 생긴 SAMSUNG 사고의 ¼ 규모 유출사고가 미에만에서 났을 때도
나쇼날 전기 16만 전 직원의 ⅔를(10만5천명) 현장 방제작업에 특근배치했다~~!

50~100t어치 기름 유출된 거 열흘만에 90% 이상 바다 밑바닥까지 싹 걷어내고 난 다음
이사진 임원진 부장이상 400명을 모두 끌고와서 한겨울에 맨길에서 주민들 27대 방송국 보도진들 다 보는 앞에서 160번 넘게 콘크리트 부두 위에서 엎드려 절하면서 사과하고,
어민들 새집, 새 배, 새 어구 모조리 사주고, 어민들 자녀들 대학까지 송강진학회 장학생으로 몽땅 올렸단 말이다아아아아~~
(지금 한국 화폐가치로 하면 가구당 20억원씩 상환)

X발, 이건힌지 아무갠지가 뭐 그리 잘났냐아앗!!
무슨 권세와 위세와 품격이 있단 말이냐아아아아앗!!
11년 전부터
마츠시타 전기, 나쇼날 전기, 파나소닉 일렉트로닉스 경영 이사진 중에는
올해 95세로 장기 입원/요양 중인 마츠시타)코우노스케 명예회장 말고는
아무도 마츠시타家 사람이 없다~!  

경영은 평사원부터 25년씩 근무해서 키워온 사원이랑 해외에서 합병한 회사의 콘설턴트 CEO가 다 맡아서 하고
코우노스케 회장 몫의 주식 배당금으로 돌아오는 돈은 입원비랑, 월 10만엔씩만 떼고 몽땅 초선 국회의원 교육시설과 주니치~호쿠리쿠 벽지 중고생 교육시설 확충재단으로 다 들어간다!
국회의원 교육시설인 마츠시타 쥬크에도,
주니치-호쿠리쿠 소년 장학재단에도
마츠시타氏나 외척, 사돈 집안 氏는 아무도 없다!!
(장수장학회를 생각해 보시라)

X발 SAMSUNG가 그렇게 고귀한 회사냐!
니혼햄과 함께 홋카이도 낙농민들, 아오모리 어민들/농민들 수백만을 무상으로 부양하는 NEC보다도 대단하냐!(전 세계 양산형 Intel CPU의 80%는 NEC공장에서 생산됨)
아키타-미야기 산골농민들 가구당 670만엔씩 연간 250억엔씩 그냥 대주는 파이오니어보다 대단한 회사란 말이냐!
1년에 중고생 학자금 400억엔, 대학생 장학금 600억엔, 주니치-호쿠리쿠 농어민 생활안정 자금 가구당 550만엔씩 연간 1000억엔씩 공짜로 내놓는 마츠시타보다 대단한 회사란 말이냐!!
X발 SAMSUNG 저엉마알 잘났구나~

태안의 사태의 진실을 말하자
저작권   민중의소리



저작권   민중의소리

태안의 기름누출사건과 관련하여 벌써 몇일사이에 두분의 귀한생명이 음독과 분신으로 삶을 포기했다.
국민들은 태안의 기름누출사건과 관련하여 얼마나 진실을 알고 있는것인가?
언론과 인터넷 오락프로에서까지도 그들의 고통과 절망적인 심정들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그저 겉포장에만 포커스를 맞추었다.
몇만명이 태안을 다녀갔다느니 바다의 생태가 점점 좋아졌으며 다행이라느니...

하지만 정작 태안의 바다에 생존권을 걸고 있는 군민들의 현재 삶이 얼마나 심각한지...
그들의 생활이 얼마나 심각하게 곤경에 처해있는지는 알려내지 못했다.
그저 어떤 정치인들이 다녀갔고 어떤 단체들이 다녀갔으며
유명연예인들이 잠시 머무르고 간것에만 관심들이 있었지 않았는가 하는 마음이 든다.
단돈 천원이 없어 비관하는 피해자들이 나온다는것은 당장에라도 추운겨울을 지낼 생활비조차도 지원을 하지 못했다는 이야기다.

낫 한자루에 온집안식구들을 먹이며 자식들의 학자금을 내던 그분들의 절망을
정부는 얼마나 알고 있는가 또한 정작 사고의 주범인 삼성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사고가 난지 벌써 두달이 다되어가고 있것만 정부가 과연 주민들에게 해준것은 무엇이며
삼성이 주민들에게 해준 패해보상은 무엇인가?

사고를 내고도 단 한번도 그 누구도 태안을 방문하지 않는 삼성의 그태도는 무엇인가?
삼성은 정작 태안의 눈물을 보고있기는한가?
제초제를 먹고도 모자라 또다시 휘발유를 뒤집어 쓰고 분신한 태안주민의 절망적인 마음을
삼성과 정부는 알고있기는 한지...
썩은조개를 움켜쥐고 울부짓는 노파의 절규를 듣고 있기는 한것인지...

하루 하루가 그들에게는 고통이요 절망이다.
하루속히 정부와 삼성은 주민들에게 피해보상이전이라도 생계를 보장하여 주어야 한다.
세계의 초일류기업이라는 삼성의 모습을 보여주기바란다.



치세
2008-01-19 22:24:24
677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치세 '08.1.23 12:30 AM 신고
    (다른 게시판에 달린 덧글.) 도대체 삼성이 무엇이란 말인가. {작은돌멩이 (lordday)}
    삼성중공업이 사과문을 한겨레만을 제외하고 다른 신문들에 거재하였다고 한다.
    정말이지 아직도 이 사회는 개혁해야할 투성이들이 널려있음을 느낀다.
    솔직히 말해서 삼성이 우리 밥먹여 주는거 아니다. 경제를 좀 아는 사람들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경제얘기를 하지만 난 도통 그런 말들이 납득이 되질 않는다.

    이건희 회장이란 사람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
    그 사람이 정말 존경받을 만한 사람인가?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 사람은 한낱 기업인에 지나지 않을뿐더러 자신의 사익을 위해서 평생을 일하고 있는
    속물에 지나지 않는다. 존경해야할 아무런 이유를 찾지 못하는 이유다.

    삼성 내부에서 열심히 살아남기 위해 눈치를 보며 열심히 일하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밥줄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푸념하며 그 조직이 시키는대로
    순응하고 있을 것이다. 그런 걸 가지고 뭐라 할 수는 없겠지만...

    이건희 라는 사람이 아무 것도 아니라는 사회 전체적인 분위기가 있어야지만
    우리 사회에 희망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70년대도 아니고 지금 21세기에 삼성중공업이 한겨레를 빼고 사과문을 신문에
    거재했다는 것은 참으로 웃지못할 슬픔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니다.

    차라리 삼성중공업는 망해버려라. 이것은 저주이지만 차라리 이땅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서 더 소중한 일일 수도 있을것이다.
    삼성중공업 망해라.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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