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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동백꽃이,,

 

지난가을 이사가며 버려놓은 시들은 동백을, 분갈이해서 정성들였드니

글쎄,,오늘보니 나를보고 웃네요, 죽는졸 알았더니, 가슴까지 울렁~





2008-01-23 11: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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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시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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