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도 "타케시마 찾아와라" 그러는 건 야마구치&시마네의 전통 군벌 자민당 일파 밖에는 없대요
(한국에서는 일본은 자민당 윗대가리들이 전 국민을 대표하는 거 아니냐고 생각할 사람들도 있겠지만..
반대로 일본에서 "한국은 당나라당 윗대가리들 말이 곧 한국 국민 전체의 뜻 아니냐" 그러는 거랑 똑같은 문젠데..
안그렇죠 현실은^^:: 이 글, 끝까지 읽어주셨으면 좋겠대요)
보통의 일본인들은 양식있고, 생각이 제대로 박힌 노무현 대통령을 "옆동네 쵸우장님" 정도로 좋아한대요.
(친근감 있다는 뜻은 촌스럽다는 뜻으로도 통해서 칭찬일지 흠일지)
묘하게도 야마구치&시마네의 군벌은 한국과의 국토지형이나 과거 역사를 고려해 볼 때 거울에 비춰놓은 것처럼
(동쪽 서쪽만 정 반대가 된)서울~영남 : 야마구치/시마네~토쿄
..구도인데;;
한국에서도 영남권 출신 군벌들의 잔당이 모여서 만든 어떤 당이 걸핏하면 망언을 쏟아내고, 국민들 못살게 굴고 있을 거래요
일본에서도 마찬가지라서,
과거 내각총리대신을 가장 많이 배출한 야마구치-시마네 두 현에서 정치기반을 둔 자민당 국회의원들은 죽어도 안고쳐지는 병
대본영 부활을 주장하고 있어서 사람들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대요
군대 운영, 소득세 감면, 소비세 증액, 국민연금 민영화,
전력/가스/수도 전지역 "소구역별" 완전민영화(광역 취수장 관리책임이 모호해져서 결국 수도요금 인상),
기간통신사업 완전 민영화 및 해외 매각을 통한 대통령 직속기관 재정충당..
..을 하려다가, 너무나도 훤히 보이는 바보짓에 질린 국민들이
참의원 선거에서 보통 때의 반도 표를 못얻게 해버린 탓에 몰려난
아베_신조우 前내각총리대신의 일을 기억하시겠대요?
한국에서는 좀 다른 말로 바껴서
북괴 공산정권 타도를 위한 군사정부 체제, 전시체제, 계엄체제,
미국 이상의 철저한 대통령중심체제,
명령권은 정부주도 - 사업시행과 비용부담은 민간에서 거의 전액 부담,
국민 생활용수의 취수하천 하상 파괴, 대도시권 인근지역 지반의 대수층 파괴(지하수 남용계획),
수익사업은 대통령이(청와대) 지정한 주력 기업이 인수, 20년 30년간 대한민국 정부에서의 (세금동원)소득전보 보증..
취임도 안해서 이따위 개수작을 부리고 있는 닝겐의 꼬붕들,
인수위원회의 짓거리를 보면서도 가만 있는 한국의 국민들, 모두들
집단최면에라도 걸린 건가라고 밖에 생각이 안든대요
이명박 당선자의, "일본에게 사과하라마라 하지않겠다"는 비굴한 모습과
이제 물러갈 때가 된 노무현 대통령의 역사인식을 비교해 보십시요!
"한국에 대한 새로운 사과를 요구하는 것도 특별한 대우를 요구하는 것도 아닌
이미 이루어진 사과에 걸맞는 행동을
저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면 최소한 이정도의 자존심은 갖추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옳은것인지? 나머지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아래의 주소에서는 2006년의 관련 영상을 볼 수 있답니다
//www.president.go.kr/cwd/kr/archive/archive_view.php?meta_id=cartoon_flash&id=015556f4bb9cb1cf932ac81c
::: ::: 이 아래는 전문 ::: :::
한일 관계에 대한 특별 담화문
2006-04-14
- 일본이 독도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는 것은 제국주의 침략전쟁에 의한 점령지의 권리, 나아가서는 과거 식민지 영토권을 주장하는 것으로 용납할 수 없다.
- 우리 국민에게 독도는 완전한 주권회복의 상징이다.
- 정부는 독도문제에 대한 대응방침을 전면 재검토할 것이며, 자주독립의 역사와 주권 수호의 차원에서 정면으로 다루어 나갈 것이다.
- 일본은 잘못된 역사를 미화하거나 정당화하는 행위로 한국의 주권과 국민적 자존심을 모욕하는 행위를 중지할 것을 요구한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독도는 우리 땅입니다. 그냥 우리 땅이 아니라 40년 통한의 역사가 뚜렷하게 새겨져 있는 역사의 땅입니다. 독도는 일본의 한반도 침탈 과정에서 가장 먼저 병탄되었던 우리 땅입니다. 일본이 러일전쟁 중에 전쟁수행을 목적으로 편입하고 점령했던 땅입니다.
러일전쟁은 제국주의 일본이 한국에 대한 지배권을 확보하기 위해 일으킨 한반도 침략전쟁입니다. 일본은 러일전쟁을 빌미로 우리 땅에 군대를 상륙시켜 한반도를 점령했습니다. 군대를 동원하여 왕궁을 포위하고 황실과 정부를 협박하여 한일의정서를 강제로 체결하고, 토지와 한국민을 마음대로 징발하고 군사시설을 마음대로 설치했습니다. 우리 국토 일부에서 일방적으로 군정을 실시하고, 나중에는 재정권과 외교권마저 박탈하여 우리의 주권을 유린했습니다.
일본은 이런 와중에 독도를 자국 영토로 편입하고, 망루와 전선을 가설하여 전쟁에 이용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한반도에 대한 군사적 점령상태를 계속하면서 국권을 박탈하고 식민지 지배권을 확보하였습니다.
우리 국민에게 독도는 완전한 주권회복의 상징
지금 일본이 독도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는 것은 제국주의 침략전쟁에 의한 점령지의 권리, 나아가서는 과거 식민지 영토권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국의 완전한 해방과 독립을 부정하는 행위입니다. 또한 과거 일본이 저지른 침략전쟁과 학살, 40년간에 걸친 수탈과 고문·투옥, 강제징용, 심지어 위안부까지 동원했던 그 범죄의 역사에 대한 정당성을 주장하는 행위입니다. 우리는 결코 이것을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국민에게 독도는 완전한 주권회복의 상징입니다. 야스쿠니신사 참배, 역사교과서 문제와 더불어 과거 역사에 대한 일본의 인식, 그리고 미래의 한·일 관계와 동아시아의 평화에 대한 일본의 의지를 가늠하는 시금석입니다.
일본이 잘못된 역사를 미화하고 그에 근거한 권리를 주장하는 한, 한·일 간의 우호관계는 결코 바로 설 수가 없습니다. 일본이 이들 문제에 집착하는 한, 우리는 한·일 간의 미래와 동아시아의 평화에 대한 일본의 어떤 수사도 믿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어떤 경제적인 이해관계도, 그리고 문화적인 교류도 이벽을 녹이지는 못할 것입니다.
한일 간에는 아직 배타적 경제수역의 경계가 획정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일본이 독도를 자기 영토라고 주장하고, 그 위에서 독도기점까지 고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해해저 지명 문제는 배타적 경제수역 문제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배타적 수역의 경계가 합의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일본이 우리 해역의 해저지명을 부당하게 선점하고 있으니 이를 바로잡으려고 하는 것은 우리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따라서 일본이 동해해저 지명 문제에 대한 부당한 주장을 포기하지 않는 한 그리고 배타적 경제수역에 관한 문제도 미룰 수 없는 문제가 되었고, 결국 독도문제도 더 이상 조용한 대응으로 관리할 수 없는 문제가 되었습니다.
독도를 분쟁지역화 하려는 일본의 의도를 우려하는 견해가 없지는 않으나, 우리에게 독도는 단순히 조그만 섬에 대한 영유권의 문제가 아니라 일본과의 관계에서 잘못된 역사의 청산과 완전한 주권확립을 상징하는 문제입니다. 공개적으로 당당하게 대처해 나가야 할 일입니다.
독도문제에 대한 대응방침 전면 재검토할 것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제 정부는 독도문제에 대한 대응방침을 전면 재검토하겠습니다. 독도문제를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야스쿠니신사 참배 문제와 더불어 한일 양국의 과거사 청산과 역사인식, 자주독립의 역사와 주권 수호의 차원에서 정면으로 다루어 나가겠습니다.
물리적인 도발에 대해서는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해 나갈 것입니다. 세계 여론과 일본 국민에게 일본 정부의 부당한 처사를 끊임없이 고발해 나갈 것입니다. 일본 정부가 잘못을 바로잡을 때까지 전국가적 역량과 외교적 자원을 모두 동원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것입니다.
그밖에도 필요한 모든 일을 다 할 것입니다. 어떤 비용과 희생이 따르더라도 결코 포기하거나 타협할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우리의 역사를 모독하고 한국민의 자존을 저해하는 일본 정부의 일련의 행위가 일본 국민의 보편적인 인식에 기초하고 있는 것은 아닐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일 간의 우호관계, 나아가서는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태롭게 하는 행위가 결코 옳은 일도, 그리고 일본에게 이로운 일도 아니라는 사실을 일본 국민들도 잘 알고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감정적 대응을 자제하고 냉정하게 대응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일본은 사과에 부합하는 행동 해야 할 것
일본 국민과 지도자들에게 간곡히 당부합니다.
우리는 더 이상 새로운 사과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미 누차 행한 사과에 부합하는 행동을 요구할 뿐입니다. 잘못된 역사를 미화하거나 정당화하는 행위로 한국의 주권과 국민적 자존심을 모욕하는 행위를 중지해 달라는 것입니다. 한국에 대한 특별한 대우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가치와 기준에 맞는 행동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역사의 진실과 인류사회의 양심 앞에 솔직하고 겸허해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일본이 이웃나라에 대해, 나아가서는 국제사회에 이 기준으로 행동할 때, 비로소 일본은 그 경제의 크기에 알맞는 성숙한 나라, 나아가서는 국제사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국가로 서게 될 것입니다.
21세기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 나아가 세계 평화를 향한 일본의 결단을 기대
국민 여러분,
우리는 식민지배의 아픈 역사에도 불구하고 일본과 선린우호의 역사를 새로 쓰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양국은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공통의 지향 속에 호혜와 평등, 평화와 번영이라는 목표를 향해 전진해 왔고 또 큰 관계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이제 양국은 공통의 지향과 목표를 항구적으로 지속하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해야 합니다. 양국 관계를 뛰어넘어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번영,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함께 이바지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과거사의 올바른 인식과 청산, 주권의 상호 존중이라는 신뢰가 중요합니다.
일본은 제국주의 침략사의 어두운 과거로부터 과감히 떨쳐 일어나야 합니다. 21세기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 나아가 세계 평화를 향한 일본의 결단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청와대 브리핑 자료실
//www.president.go.kr/cwd/kr/archive/archive_view.php?meta_id=vip_speeches&id=f518a4b93764d80f6b838287
운하 따위 누가 허락한다고 했냐아아아~
교육부는 누구 맘대로 건드리고, 농업진흥청은 무슨 생각으로 없애냐아아
농업의 GDP 반영비율이 1%도 안되는 일본에서도 농업진흥 연구원은 절대로 지킨다
물러가라 2MB
2MB 취임반대~!
국운 문란죄로 사형, 무기징역, 국외추방, 국민권 박탈!!
지옥으로 떨어져라아아아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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