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펌.) ♣노통퇴임후집에대해 朝鮮,입닥쳐라!♣
노통퇴임후 살집가지고 난리를 친다길래 올립니다!
우선 맹박이가 좋아죽는 좃선 방사장 집부터 봅시다!
X도 모르면서 탱자탱자 하지말라고 좃선일보! 뭘 모르고 보면 무슨 고궁입니다!
은퇴한 뒤 자신의 노후를 보내려는 전원주택 비난하기 전에,
서울 한복판 궁궐부터 비판하시라 (참고로 "3,700여평으로 축구장 면적의 2배" 란다)
난 처음에 정말 무슨 고궁인지 알았다. 
↑ 산이 아니고 집입니다.
서울 동작구 흑석동,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집.
건평 221평, 대지 1539평, 임야 2209평, 전체 3748평.
2006년 공시가격 71억 7천만원.
참고로 국내에서 두번째로 비싼집으로 올해 초에 기사 났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집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자택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장이 현재 살고 있는 이 주택은 작년에 공시가격이 85억2000만원이었으나 올해는 7.3% 올라 91억4000만원이 됐다.
이 주택에 대한 보유세는 작년 1억3379만원에서 올해 1억6415만원으로 22.7% 정도 오를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 공시가격이 시세 대비 80%선에서 산정된 것을 고려하면 이 주택은 실제로는 100억원을 웃돌 것으로 추산된다.
이 회장은 이 밖에도 최고 공시가 3위와 4위 주택도 보유하고 있다.
이 회장이 소유하고 있는 중구 장충동1가 단독주택은 작년보다 8.3% 올라
76억9000만원이 됐으며 역시 이건희 회장의 용산구 이태원동 단독주택은 7.2% 상승한 74억1000만원으로 산정됐다.
두 번째로 비싼 주택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소유로 돼 있는 서울 동작구 흑석동 단독주택이다.
올해 공시가격은 작년보다 20.4% 올라 86억3000만원이 됐다.
보유세는 40.9% 늘어 1억5338만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서영배 태평양개발회장이 소유하고 있는 용산구 한남동 단독주택은 작년보다 5.9% 올라 71억4000만원이 됐다.
이 집에 대한 보유세도 지난해보다 21% 정도 오른 1억2425만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예진수기자 jinye@munhwa.com
기사 게재 일자 2007-03-15
이렇게 기사만 보면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길 수 있는데
얼마나 이 집이 웃긴지 위성사진을 보면 잘 느낄 수 있습니다.
정 중앙 가운데 숲으로 보이는게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집입니다. 옆에 성냥갑처럼 보이는게 일반 주택이고 아파트에요.
하이라이트는 사진 가장 위의 초록색 아파트 모양입니다. 아파트 단지 두개가 중간에 녹지를 두고 떨어져 있죠?
사진엔 안나왔지만 그 위는 한강입니다.
방상훈 저택의 한강 조망권을 위해서 그 앞에 세워질 아파트도 비켜지은 겁니다.
이런 집 가지고 있는 주제에 시골땅에 짓는 노대통령 보고 호화저택 운운하는 조선일보와 딴날당!
대표적인 친일파 방응모후손들의 소유인 좃선일보! 거기에 거들어대는 딴날당!
땅박이 현재사는 집도 38억인가 한다던데,,,경원이 너 같으면 이런 촌구석에가서 살라면 얼씨구나 하고 살겠는지 봐라!~
아무리 자기돈 갖고 집 짓고 산다지만 시비 걸어놓고 낯짝들이 후끈거리지 않는지! ㅉㅉ
땅박이 전재산 386억 사회에 환원한다더니 그건 아까워서 못하지?
//blog.daum.net/sungchal/12794067 <참고자료>
"나라면 여기에 대궐을 지어줘도 못살것 같다"
참고로 (공시지가의 1.5~2배 받는 실거래 시세로도)봉하마을 땅값이 평당 15만원정도 한다고 합니다.

수구언론들이 그렇게 떠들어 대는 노대통령 퇴임 후 살 집이랍니다.

주차장에 노무현 대통령 생가임을 확인시켜주는 플래카드가 몇개 걸려있습니다.

주차장 앞에 생가를 알리는 표지판이 바로 보입니다.

이게바로 노대통령 생가

생가 앞에 있는 알림판.

수구찌라사언론에선 대통령 생가 지역이 대단한 투자와 관리를 받고 있는 것처럼 떠드는데 이걸 보면 별볼일 없습니다.
실제로 보니 그런 분위기는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알림판에 흙탕물 튄 자연스런 모습(?)이고 안내문은 저렇게 뽑혀 있습니다.

최근 들어 방문객이 조금 늘었다고 합니다. 어느곳이고 농촌에 이정도 집은 쉽게 발견할수 있습니다!

노대통령 퇴임사저는 바로 생가 뒤에 있습니다. 한창 공사 중입니다

현재 건물은 얼추 다 만들고 외장과 조경공사를 하는 것 같습니다.

퇴임 사저 바로 앞에 1층과 2층 건물 두개가 퇴임사저와 비슷한 색과 질감으로 맞추어져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이것도 아직 다 완성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대통령 경호원 숙소라고 합니다.

주차장 바로 옆에 이건 김해시에서 하는 복지관 공사.
(퇴임 대통령 보훈예산이 아닌, 김해시 자발사업.. 참고로 예산결정권자인 김해시장은 한나라당 소속)


트럭 바로 앞이 대통령 사저인데 이렇게 봐선 도무지 대통령 사저가 있을 거 같지 않습니다.


사저 앞엔 이런 논만 있습니다.

사저에서 텅빈 길을 1km 정도 나오면 바로 공단이 나옵니다.
많은 트럭 등으로 인해 길에서 계속 먼지가 피어 올랐습니다.
노대통령 사저를 오기위해선 이 길을 꼭 지나야합니다.

노대통령 사저가 있는 봉하마을은 공단과 논과 산으로 둘러쌓인 곳입니다.
차라리 공단이라도 없었으면 주거입지로 더 나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봉하마을이 주거환경 측면에서 입지가 좋은 편이 아닙니다.

나오다가 노무현대통령의 형 노건평씨를 만났습니다. 인사를 하고 사진을 청했습니다. 웃으시며 자세를 취해주셨는데 그만.
다른 분이 공사가 좀 늦는 거 같은데 언제 다 되냐고 물었습니다. 노건평씨 말로는 2월 20일 쯤 준공예정이라고 합니다.
제가 한마디 물었습니다.
"요즘 노대통령 사저를 두고 트집 잡는 언론들이 많아서 속 상하시죠."
표정이 약간 어두워졌습니다.
더 여쭈어보고 싶었는데 다른 분이 계속 붙잡고 놔주시지 않았습니다.
보니 기자분이었습니다.
뒤 편에 있는 가게에서 국수를 시켜먹었습니다. 아주머니께 물어보니 요즘 찾는 사람들이 늘었다고 합니다.
공사하는 사람도 있고 생가 보러오는 사람, 기자도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장사 잘 되실것 같다고 하니 슬쩍 웃어보였습니다.
"역대대통령 중에 처음 아입니까."
지방의 고향에 내려온 대통령은 노대통령이 최초라는 말이었습니다.
같이 간 동반자가 돌아오면서 그럽니다.
"나라면 여기에 대궐을 지어도 안살거 같아. 너무 허허벌판이고 공단도 너무 가까이 있어"
동반자의 말에 속으로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대궐을 누가 여기에 짓겠냐? 노무현이니까 하는 거지. 대궐도 아니지만"
출처 - //bloggernews.media.daum.net/news/709898
노무현 대통령 고향집 갖고 트집잡는 언론들
//iandyou.egloos.com/1187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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