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인도 중 비상식적인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청교도영성훈련원 원장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가 이번에는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234-5) 소재 약 30억 원 상당의 건물을 소유한 사실이 드러나,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전광훈 목사가 소유한 건물. 지하 1층 지상 6층의 건물이다.
또 다른 사건.
평화를 반대하는 극보수 집회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향해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퍼붓는 사건이다.
[제목] A minister & Christians pray against peace in Korea
[동영상] //www.youtube.com/watch?v=vS-Xfx1ezfk
또 다른 사건.
2007년 4월 전광훈 목사는 청교도영성훈련원이 주최한 집회에 주강사로 참석해,
참석한 교인들을 향해 "올해 12월 대선에서는 무조건 이명박을 찍어"라며 강요한다.
만약 이명박 후보를 찍지 않으면 내가 생명책에서 지워버릴 거야"라고 말했다.
교인들은 이에 "아멘"으로 화답했다.
[제목] A minister's illegial election campaign
[동영상] //www.youtube.com/watch?v=1OEXeFm9r3E
설교 중간에, 약 2분 정도 진행된 이명박의 충견 전광훈 목사의 직접 발언이다.
“대선은 할 것 없어. 올해 12월 달 대선은 무조건 이명박이 하는 거니까, 장로님이니까.”
“만약에 이번 대선에서 이명박 안 찍는 사람은 내가 생명책에서 지워버릴 거야. (교인들:웃음)
생명책에서 안 지움을 당하려면 무조건 이명박 찍어.
알았지? (교인들:아멘)
알았지? (교인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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