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現소망교회 목사, 전광훈. 목회자의 교주화 연설(이명박이 파벌을 만든 교회)

 

지난 2005년 1월 19일 낮 12시 30분, 대구 서현교회(박순오 목사)에서 청교도영성훈련원 원장 전광훈 목사가 목회자부부세미나에서 강연을 한다. 
강의 주제는 ‘성령의 나타남’이다.
그러나 이 강연 속에서 내뱉은 전광훈 목사의 말은 너무나 충격적이다.

“우리 교회 성도들은 목사인 나를 위해 죽으려는 자가 70% 이상이다. 내가 손가락 1개 펴고 5개라 하면 다 5개라 한다.

자기 견해없이 목사를 위해 열려 있는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 목사는 교인들에게 ‘교주’가 되어야 한다.”

또
그는 말을 이어간다.
“이 성도가 내 성도됐는지 알아보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옛날에 쓰던 방법 중 하나는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팬티)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또 하나는 인감증명을 끊어 오라고 해서 아무 말없이 가져오면 내 성도요, 어디 쓰려는지 물어보면 아니다.”

이처럼 전광훈 목사가 쏟아내는 말의 내용은 한국교회의 병폐 중 하나인 비성경적이고 비윤리적이며 부적절한 어법으로 목사를 우상화하는 내용으로 채워졌다.
그러나 더 놀라운 것은 참석자들의 반응이다.

해괴하기만 한 강의아닌 강의였으나 주된 참석자들인 대구경북 지역 목회자 부부들은 양손을 치켜들고 ‘아멘’으로 화답하기에 바빴다. 
그것도 목회자 부부들이 말이다.

 

이정도로 타락한 세상이면 망한다는 말이 나올 때도 된 것이다. 옛말에 종교가 정치를 지배하면 이미 다 된 세상이라고 했다.
명박이가 기독교 장로이기 때문에 무조건 찍어야 한다고 떠드는 놈들은 모두 미틴 놈들이다.
이제 그런 미틴 놈들과 그 미틴
놈들의 우두머리 때문에 대한민국이 망하게 될 것 같다... ㅉㅉㅉ
 
//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24&article_id=0000000281



치세
2008-02-09 11:07:44
1946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