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토론방 아고라의 글을 베이스로, 관련 사진 및 기반 의견을 정리해볼게요
버러머글 2MB 이것까지 몽땅 추궁해서 얼른 빵에 넣어버려야 된대요
남대문을 활짝 여는 이명박... //hantoma.hani.co.kr/board/ht_society:001016/46063
nahdi 맹박이가 노무현정권의 문화재청이 극구 반대하는데도 불구하고 일반인 접근이 가능하게 개방했지요....현직대통령은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했지만 서울시장 맹박이가 밀어붙였지요...청계천 모냥으로.. 02/11 12:33:10 (58.xxx.253.124) 
방랑자03 이명박은 South Great Gate가 단지 불탄 것 미국 소나무 수입해서 새로 만들면 된다..개시키들... 02/11 18:46:22 (211.xxx.144.79)
남대문을 봉헌하나 일본 건국 기념일날.. //hantoma.hani.co.kr/board/ht_society:001016/46032
빵삼이 대통령 취임식 직전에 600년 된 소나무가 강풍에 부러지고 취임후 육해공 사고 모두 나더만 개-독 쪽바리 태생 당선자가 되어 한글을 또박 또박 말은 못할 망정 영어나 젖나게 밝히고 일본으로 부터 사과받을 필요 없다고 외치며 정신머리 없이 똘 짓을 하고 있으니 앞으로 나라 꼴이 어떻게 될지 불보듯 훤하다..운하 삽질과 물로 망하기 전에 불로 망하겠구만...아참 오세훈 어제 TV에 나오더만 이건 서울 새로 디자인 한다고 들고 쑤시는데 청계처럼 한건 해서 뭐하게 니도 만족고대...노점상 재래시장 건건이 너도 자중해라. 니가 대형마트 사장 대변(떵)인 아니잖어...니도 개-독이지...
송대광 ┗━▶ 외국 언론들은 이미 4,000억 달러 한국 돈으로 약 380조 원 가치의 대문화재를 손실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숭례문은 600년이 훨씬 넘은 순수 국산 토종 나무들로만 사용해 만든 건축물입니다. 그러니 원상태의 1%도 복원 못 한다고 합니다. 외국 건축물들, 대개 200년도 채 안 된 나무들로 건축했기 때문에 이러한 문화재를 크게 보는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지요. 돈으로 환산하기 좋아하는 이명박 정권의 출발을 앞두고 매우 가슴 아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02/11 17:15:30 (220.xxx.184.251)
도끼눈 *5년간 공무원 6만6천명 증원했으면서
*숭례문에 경비 하나 두면 죄 됐니?
*맨 책상에 앉아서 글 쓰는 한량들만 수두룩 02/11 11:07:07 (121.xxx.48.174) ← 이 마당에서도 헛소리 하는 당나라당 알바
범부 첫번째로 청와대는 콘크리트로 지은 모조한옥이니 불나도 넘어갈 염려없습니다. 무엇보다 문화재 보전에 대한 예산을 청구하면 다른 경제현황이 급한데 무어냐 깽판놓은 정치권의 문제입니다. 그나마 노무현 정권 때 문화재청이 차관급 부처로 격상되어 과거보다 나아졌지 그전에는 문화재에 경비붙여 놓으면 쓸데 없는데 돈들인다 천대받던 부서입니다. 그러한 상황인데 무슨 일본과 비교합니까. 도끼눈 당신은 평소때 답사나 한번가보았는지 또는 우리 문화재에 대한 책을 한권이나 제대로 보았습니까. 국민들도 평소에 우리 문화재에 대하여 얼마나 관심을 가졌습니까. 자국문화에 대한 무시가 남대문을 불태운 것입니다.
02/11 10:51:51 (220.xxx.41.131)
이명박 자서전
"온몸으로 부딪혀라" 중에서.
불도저가 국보까지 넘어뜨린 꼴. //hantoma.hani.co.kr/board/ht_society:001016/46071
저녁8시까지는 경비원이 근무한다지만 그 이후로는 무인경비업체의 무인감시망에만 의지한채 국보1호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은 대우를 받았던 숭례문(남대문).
숭례문(남대문)의 일반인 공개를 두고 수많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당시 이명박 서울시장은 자신의 서울시장업적의 한줄을 긋기 위해 "100년만의 남대문의 일반인 개방"이라는 플랫카드를 내걸며 국보1호 공개라는 과감한(?)결단을 했다.
그러나 그 과감한(?)결단을 한때 부터 숭례문은 화재 위험의 정중앙에서 용캐 지금까지 버텨오다 결국 순싯간에 600년 얼과 혼이 담긴 나라의 보물이 사라져 버렸다......
청계천공사와 함께 대표적 이명박당선자의 서울시장재직시 행적으로 꼽혀온 숭례문(남대문)의 일반인 공개. 이 숭례문(남대문)의 일반인공개는 이명박당시 서울시장이 화재가 날것이 뻔하다는 많은 반대의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불도저식으로 밀어 부친 결과이다.
목재건물-숭례문이 일반인에게 공개되었을 시 반드시 화재가 발생할것이라는 반대여론조차 불도저를 좋아 하는 자에게는 소귀에 경읽기 식이었을 것이다.
이번 숭례문(남대문)의 화재결과의 책임을 두고 또한번 정치권은 혼탁한 양상을 보이고 있으나 분명히 짚을 것은 서울시의 모든 것은 서울시의 시장이 관장 하는 것이다.
또한 바로 숭례문(남대문)을 일반인에게 개방하여 화재위험에 고스란히 노출시킨 일등 장본인은 바로 당시 이명박서울시장이었다는 것을 부정하면 안된다.
불도저식의 그 일을 돌파해가는 그 능력이 이처럼 600년 역사와 얼과 혼을 고스란히 간직한 나라의 보물을 한순간에 버릴수 있다는 것을 이번 숭례문 화재에서 잘 볼수 있는 것 아닌가..
공약으로 내걸며 대운하를 하겠다는 이명박당선자. 또 한번 수많은 반대여론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신의 대통령시절 치적을 쌓고자 무리수를 두고 있다.
숭례문을 개방할때와 똑같은 그 많은 반대여론을 또 다시 묵살하고 대운하공사를 하려는 것이다.
대운하공사중 국토의 황폐화와 나라의 얼과 혼이 담긴 보물들이 사라는 것은 너무도 뻔한 일이다마는 그런 것은 앞으로 발생할 일이기에 아랑곳 하지 않으려 한다.
마치 숭례문의 일반인개방 후의 화재위험엔 아랑곳 하지 않았던 것과 똑같은 꼴이다.
서울시장재직시 불도저식 밀어부치기의 특유의 그만의 행정력-바로 숭례문 개방이라는 그혼자만의 전시행정의 결과가 국보1호 숭례문(남대문)을 5시간만에 완전전소시킨 것을 보건대, 대통령재직시 불도저식 밀어부치기의 특유의 그만의 행정력-바로 대운하공사라는 그혼자만의 전시행정의 결과가 국토전체를 5년만에 완전히 황폐화시키지 않는다고 누가 말할 수 있는가 말이다..
600년 역사속에서 우리의 삶속에 살아 숨쉬던 한국의 대표적 얼굴로 전세계인들에게 알려졌던 숭례문. 그 숭례문의 처참한 몰골이 앞으로 5년후의 우리모두의 모습이 되지는 않을 까 이리 가슴이 아리는 것은 나 혼자뿐이면 얼마나 좋겠는가...참으로 가슴 아픈 어제 오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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