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묻은 이명박 차클릿(쪼꼴렛) 묻은 유홍준 총장
//hantoma.hani.co.kr/board/ht_politics:001001/230035
딴나라 안상수빙신 부부동반하면 제일먼저 생각나는 그사람 지부인 기자로 위장취업 시켜 부부동반 해외 나간 이명박부터 고발해라..
李서울시장 시절, 기자 명단에 포함시켜 여비 지급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서울시장으로 재직하던 시절, 부인 김윤옥 씨를 해외 순방에 동행시키면서 편법으로 여비를 지급하기 위해 동행 취재단 명단에 끼워넣은 사실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대통합민주신당 유은혜 부대변인은 "위장의 달인, 가족이 위장 기자 행세까지 했었다"면서
한 동영상 주소( //www.youtube.com/watch?v=gxbpzwf_yxm&feature=related%20 )를 공개했다.
유 대변인은 공개한 동영상은 지난 2004년 11월 방영된 mbc 시사프로그램 <사실은>의
'서울시가 기자단의 취재비를 댄 까닭'을 누군가가 미국의 유투브에 업로드 시켜놓은 것이었다.
2004년 이명박 당시 시장이 프랑스·미국, 상하이·베니스·모스크바를 순방하면서
동행취재단에게 왕복 항공료는 물론 소요경비 전액을 지급한 사실을 꼬집은 이 프로그램에는
이 후보의 부인 김윤옥 씨 관련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다
▲ 2004년 서울시가 작성한 동행취재단 경비 내역서, 이 후보 부인 김윤옥 씨 이름이 포함되어 있다.
김 씨의 여비는 일반 기자의 세 배 가량이다
서울시가 김 씨를 기자명단에 포함시켜 여행경비 일체를 편법으로 지급했던 것.
또한 당시 서울시가 작성한 '동행취재단 소요경비 산출내역'이라는 문건에는
신문기자들의 여비가 440여 만 원인데 비해 김 씨의 여비는 1200여 만 원으로 적시됐다.
당시 <사실은>은 이 문건을 공개하며
"서울시가 김 씨를 장관급으로 예우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방송에 등장한 서울시 직원은 문건에 나온 김 씨의 이름을 보고
"시장님 사모님이다. 그 때 같이 가셨다"면서
"공무원 해외여비에서 집행을 할 수 없고 민간인 해외여비 몫으로 잡혀 있기 때문에 이렇게 (기자단 명단에 올려 놓은 것) 해놓은 것이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유 부대변인은
"2002년 서울시장 당선시 신고된 이명박 후보의 재산은 175억인데 수백억대 부자 시장님의 부인께서 여행경비가 아까워서. 서울시민의 혈세를 이용해 '취재를 위장한 호화 해외여행'을 다녀왔다는 의혹은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고 꼬집었다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