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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억원.] 노 대통령의 퇴임사저 건설비는 퇴직금6억원+융자6억원

 
정말은 연금공단이랑 기존의 논밭을 저당잡혀서 6억원 대출에, 퇴직금이랑 기존 현금 합쳐서 6억원
모두 12억원 들여서 시골에 지은 집을 두고
"서울에서 저만한 집 지었다고 생각해봐라 몇백억 들겠냐"
하고 물타기 하는 닝겐들이 많아서 사실관계를 알리고 싶었대요
사저 앞에 지어지는 비서관+경호원 숙소는, 전두환~노태우 시적에 제정된 전직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서
노 무현 대통령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보훈처에서 제공하는 거니까 당연히 사저 건설비와는 무관하고
저 멀리, 김해시 공설운동장 준설이나 김해시 녹지사업 내지 부산시 환경정비사업은 더더욱, 아니 절대 상관없는 일인데도
사재반, 담보융자 반 12억원 들여서 지은 사저를
노 대통령 사후에는 환수될 경호원+비서관 숙소 비용에, 몇 천 명 사는 인근지역 환경변동 모조리 합쳐서
국민들 세금 478억원 때려부어서 짓는 아방궁 나부랭이 취급..
이젠 그만 속아줄 때도 됐을 것 같대요

::: ::: 아래는 펌 ::: :::
봉하마을과 진실.. 이제 마무리를 짓자구요..

아방궁이란 말이 돌아다니고, 아직까지 믿고 있던데 크기 비교 한번 해봅시다.
대표적인 아방궁 조선일보 사장집과 비교입니다.

조선일보 소유자인 일개 개인의 집크기가 봉하마을 크기와 비슷합니다.
자연히 사저와 경호동을 합쳐도 조선일보 사장집과 비교를 할 수가 없죠.
이럼에도 조선일보등을 보면 사저가 왜 커보일까요? 그건 얼짱각도 때문입니다.
가장 크게 보이는 지점을 열심히 찾아서 그 지점에서 촬영을 했기 때문이죠.

내려다보는 사진보다 훨씬 커보일겁니다. 근거리-원거리처럼
마치 봉하마을보다 노대통령사저가 더 커보이는 착오도 발생시키네요.
이 얼짱각도는 어디에서 찍어야 나올까요? 점점 뒤로 물러난다면 드러납니다.

대통령집이 커보이는 각도를 찾아서 등산을 하여, 결국 찾아낸 겁니다.
겨울의 추운날씨에 누군가의 목적을 위해서 기자들이 생고생을 한 것이죠.
단지 노무현에게 정치적 타격을 주기 위해서 국론을 분열하고, 국민통합을 해치며, 기자들을 고생시킨 겁니다.
그리고 이 정도는 되어야 아방궁이 아닐까요?
이 사진을 보는 감상은 도둑놈이 제발저린격이고, 방귀뀐놈들이 성낸다는 속담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합니다.

그리고 이런 신문들이나 보면서, 여기와서 자신이 사실을 말하는 것처럼 말하는 위장인생들에게 자비심이 생기려합니다.
고의라면 벼락맞아 죽을 넘들이고 고의가 없다면 편견이 심한 사람이겠죠..
이런 언론을 가진 건 한국인의 불행이고, 언제나 선동에 휘말리게 됩니다.

신문을 누구를 위해서 존재하는 걸까요?
설사 신문들이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이윤을 위해서 이런 짓까지 해야할까요?
신문나름대로 독특한 관점이 있다 하더라도 이건 모략,음해입니다.

댓글상대방이 자신을 속인다고 생각하여, 근거조작질도 마다하지 않고
언론사의 주장일게 뻔한 자신의 주장을 지키기 위해서, 단지 호승심때문에 고향,직업, 근거까지 조작하는 사람..
그  사람들은 정말 불쌍한 사람입니다.

자신이 이용당하는지도 모른체 그렇게 반평생을 이용당했고 앞으로도 이용당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불신의 사회는 이런 신문들을 보고 의심하지 않으면서 어이없게도 다른 사람들은 의심하는 사람들 때문입니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잘못을 알지못하고 오늘도 영도자나 지도자만 찾고
자신의 손으로 뽑은 영도자나 자신이 보는 신문을 칭찬하기를 바랍니다.
딱하지만 쓴소리를 지속적으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범죄를 저지르고 있음에도(사기,허위사실유포,비방등) 자기 기분을 존중해달라는 것이고
이 범죄를 스스로 정당화하기 위해서, 상대글에 대해 불신을 조장함으로써
국민통합을 깨드림에도 자기를 이해달라고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약을 하고 있는 사람을 보면, 애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것을 그만두게 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입장이나 기분을 맞춰주는 것이 상대를 망치는 아주 나쁜 짓입니다.

이 위성사진을 조작했다고 믿는다면! 아마도 싸움은 반복될테죠.
하지만 사진이란 직접적 증거를 인정한다며 이제 다툴 이유가 없을 겁니다.
봉하마을과 진실.. 이제 마무리를 지읍시다. 필요없는 다툼을 너무 오래했습니다.

참조: //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54058



치세
2008-02-26 21:22:42
2053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치세 '08.2.27 7:10 AM 신고
    조선일보 알바의 태클(펌. 판단은 각자 해주세요)
    기업인과 정치지도자가 같냐? 광복군 (eriksonlee) 02.26 13:46
    돈 많은 일반인들 아무리 큰집에 살아도 흉보면 안되지.
    그러나 우리나라는 무조건 배아파 큰집 비싼집에 살면 욕하지...
    그러나 노씨 봉하마을 집 이게 말이되냐? 건물면적이 1200여평방미터라고? 400평이 넘는다고?
    정신 나간 사람 아니고는 이렇게 큰집 안짓는다. 자기가 무슨 재벌이냐?
    그래놓고 뭐 서민을 위한 대통령이라고.? 웃기지 마시라!
    조선일보 회장 집은 기업인이니 누가 뭐라 할 수 있나? 돈벌어서 큰집에 사는게 뭐가 흉인가? (←알바판명)
    그러나 노씨는 서민 대통령 운운하며 떠들어 놓고 왠집이 그렇게 크냐 말이다. 대지는 또 왜 그리 넓고,
    어느 나라 서민인대 그렇게 크고 넓은 호화판 집에 사나? (← 그럼 네깟 놈이랑 비교하란 말이니?)
    비교 할걸 비교 하시라!
    그래 땅값이 얼마 안나간다고? 집값 해봐애 건축비 10억여원 들었다고? (← 땅값은 2억원 조금 밖에 안들었다)
    강남의 재건축 아파트 한채 값 밖에 안나간다고? (←사실인 걸)
    정신병자 같은 소리 하는것들 보면 정말 기가 찬다.
    시골에 누가 그렇게 큰집을 지어 살든가? (← 그럼, 깡촌이니까 찌질이 찌그러져가는 움막에 들어가야 한다?)
    그 동네 사는 사람들 누가 그런 큰집에 살든가? (← 그럼, 깡촌이니까 찌질이 찌그러져가는 움막에 들어가야 한다?)
    뭐가 달랑 두식구 사는집이 1200여평방미터가 넘게 크야 하는대? (← 너랑은 달라서 찾아올 사람 무지 많다)
    이것 잘못 된것 아닌가? (← 뭐가 잘못이냐. 봉화마을 아무도 흠 안잡는다. 다들 좋아하고 환영한다.)
    언제 돈을 그렇게 모았나? 청와데 들어갈 때 재산 얼마였는대? (← 원래 5억원 있었고. 5년간 쓸 일 없어서 1억 늠)
    집 장만 하는다 빚얻어가며 큰집 짓는대? (← 너랑은 달리 퇴임하고 개인 사회활동 하려면 찾아올 사람 많다)
    이것 다 잘 살펴 보면 사후 뇌물 아닐까? (← 웃기지도 않는 구라 까지 마라)
    아무리 뜯어보고 살펴 봐도 나는 부동산실명제 위반해서 땅 장만 한것 같고? (← 등기 제대로 거쳤다)
    검은 돈으로 집장만 한것 같은대? (← 융자심사한 은행가서 6억원 너무 많이 내준 거 아니냐고 해봐라 웃을 거다)
    집도 적당히 크야지 이게 무슨 서민 운운 하든 대통령의 집이란 말인가? (← 서민들은 마당에 세워두냐?)
    만약 한나라당 쪽 사람 아니 김영삼씨가 이랬다면 그 앞에 가서 매일 대모하고 집 못짓게 방해 했을 것들이 하는 꼬라지 하고는? (← YS 집은 취임말년에 서울에다 지었는데, 아니꼽지만 그냥 냅뒀다는 거 잊었냐?)
    앞으로 서민이 될려면 최소한 건축면적이 1000평방미터가 넘는 집에, 대지는 수천평 되는 집에 살아야서민 소리듣겠내? (← 네놈 같은 쓰레기랑 비교하지 마라 먹은 거 넘어오려고 그런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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