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쯧쯧쯧.... - 이승택(stl@korea.com) ┼
│ 진짜 웃기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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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준이만 군대 안갔나요?
│ 그리고 유승준이만 국민들 우롱했나요? (그런것도 우롱이라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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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군대 안간놈들 천지예요... 대통령서 부터. 야당 총재란 넘까지...
│ 그넘들... 울나라 다 해집고 다니고 국민들 우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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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대 안간 사람보다 갔다온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스티브 유에대해서 논하는 곳이지, 다른 사람들이 어떤 잘못을 했는지 그 걸 파헤치는 자리는 아닙니다. 이런 걸 논점을 이탈했다고 하는 겁니다. 그렇게 다른 사람들 비리를 캐묻고 싶으면 다른데 가서 하세요. 병역비리자를 추적하는 모임도 제가 듣기론 있다고 하더군요.
│ 그넘들은 왜 추방 안시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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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김대중 대통렬 지킨다? 떠난다? "왜 이런 글들은 없죠?
│ 그님도 군대 안갔는디...
-> 김대중 대통령님은 6.25당시 목포지역에서 해양 경비대로서 복무했다고 밝혀졌습니다. 제대로 알고 다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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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이회창 아들놈 지킨다? 떠난다? 왜 이런 글들은 없나요?
│ 그넘도 군대 안갔는디...
-> 체중미달로 안갔습니다. 그리고 안 그래도 미안했는지, 나환자 촌에가서 봉사활동 하다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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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만한게 유승준이니까요......
│ 만만하니까 그렇게 족치는 거 잖아요...
│ 만만하잖아요.. 가수니까.. 힘이있나 뭐가있나? 돈밖에 더 있남여?
-> 여기는 스티브 유에 대해서 얘기하는 곳이니까 스티브 유에 대해 얘기하는 것이지, 만만해서 스티브 유만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기 위에 유승준이라고 써있는 것 안 보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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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상이란거... 그리 진실만 통용되는 사회는 아닙니다...
│ 오히려 권력 꽤나 있다는 넘들.. 온갓 쓰레기같은 짓들 다 하면서도 떵떵거리고 사는게 우리나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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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에서도 그넘들 그런짓 했다고 추방시키나요?
-> 언론에서 추방 시키진 당연히 못하죠. 언론이 사법기관입니까? 언론의 역할은 겨속해서 그런 치부를 드러내어 사람들에게 주의를 환기시키는 것입니다. 진실만 통용되는 사회가 아니니까 지금 그나마 조금씩이나마 바궈보자고 이러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비관만 하고 있으면 그 누구도 도와주지 않습니다. 바꿔나가는 것은 우리들이고, 못된 정치인이 있다면 선거때 다른 더 나은 사람을 찍어 심판 하면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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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우리나라 좋은 나라 입니다... 돈있고 빽있으면 뭔 짓을 해도 용서되고...
│ 불쌍하게도 힘없는 족속들은 맨날 이리 터지고 저리터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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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만쉐이 !!!
-->님처럼 그런 식으로 비관적으로 생각하며 비웃기만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우리나라가 이지경일지도 모르겠군요. 참여하여 바꿔나갈 생각은 안하고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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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을 하시려면 형평성 있게들 하세요....
│ 차라리 군대 안간 넘들... 전부 쥑여라.. 하고 욕하세요...
│ 만만한 유승준이만 나무라지 마시고... 어쨋든 면제된게 불법은 아니니까...
-> 여기는 유승준에 대해서 토론하는 자리라고 몇번을 말합니까. 국어 공부 다시 제대로 한 연후에, 다시 와서 말하세요. 정말 리플 달 것도 없는 억지와 오류로 가득찬 글이라는 걸 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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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의 글을 보다보면 뭐랄까, 교육을 덜 받은 사람들이란 생각이 드네요.
글이 논리적이기는 커녕 억지와 모순으로 가득차 있고, 정작 자신들은, 이런 자신들의 글은 신경쓰지도 않으면서 "반박하는 사람들은 논리적으로 반박해 주세요"라고 하는데요...
일단 반박을 논리적으로 하려면 반박하려는 대상이 되는 글이 먼저 논리적으로 이뤄져 있어야 보고서 반박을 해도 할 것 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황님 께서 반박적어 놓으신 글은, 보시다시피 아주 조잡한 수준이더군요. 그 때 제가 잠을 못자서 대충 적느라고 여러가지로 황님을 공격한 부분도 있고 합니다. 그런 점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님께서 인격모독과 매너, 그리고 논리를 주장하시면서 왜 정작 본인은 그걸 안 지키시죠?
말해도 소용없다는 식으로 회피나 하려 드시고요.
그렇게 유승준이 당당하고 떴떳한 사람이라는, 아니 스티브유가 당당하고 떳떳한 사람이라는 확실하고 남들을 다 설득할 수 있을만한 논거를 가지고 계시다면, 여기에 확실히 밝혀 보세요.
저런 조잡한 글로 괜히 다른 사람들 눈살까지 찌뿌리게 만들지 마시구요.
저는 원래 이렇게 편갈라서 싸우는 걸 그다지 좋아하는 성격도 아닙니다. 다만 논쟁과 토론은 좀 좋아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님이 그렇게나 좋아하시는 "논리"적으로 토론을 하고, 논쟁을 하려고 해도, 님들은 거의 말도 안돼는 억지를 들고 나와서 상대를 무조건 말이 안통하는 족속이니 하는 인격모독과 함께 무시하고 구석에 몰리게 되니 이젠 회피하려고 드시기만 하시는 군요.
님들이 제시하는 논거는 또 하는 얘기지만, 죄다 억지고 논점을 벗어나 있습니다. 오류 투성이에다가요. 그게 왜 오류고 논점일탈인지는 아래 글들은 찬찬히 훑어 보시면 다 적어 놓았으니 시력이 비정상이 아니시라면 충분히 이해가 가실 것입니다.
부탁하는데, 그렇게 회피하면서 꼬리 감추고 뭐 말이 안통하는 사람입네 어쩌고 하시지 마시고, 당당히 자기 주장을 들고 나오세요.
님들 같은 분이 많으면 많을 수록 앞으로 병역의 의무를 져버리려고 기도하는 사람들이 많아질겁니다.
왜냐구요? 님들의 주장대로라면, 불쌍하잖아요. 그리고 개개인의 자유아닙니까? 병역의 의무도요.
님들의 글로 보건데, 아무리 봐도 교육을 제대로 받은 사람의 글은 아니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황님은 군대를 94년부터 97년까지 갔다오셨다고 했는데, 정확한 입대날자는 언제시죠?
아니면 단기 하사관으로 복무하셨나요? 어떻게 복무한 기간이 4년이 되는지 알려주시죠. 그리고 가급적이면 군번도 알려주시고요.
아무리 봐도 군대를 다녀왔다는 사람의 정상적인 수준으로는 이해가 안가는 글들 뿐 이더군요.
스티브유는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나라에 발붙일 자격이 없습니다.
우리의 할아버지들이 공산군의 전차를 맨 손으로 막아낸 것은, 국방의 의무를 져버린 그런 무책임한 미국인을 위한 것이 아니었을테니까요.
그리고 스티브 유의 좋은 말로 "극성팬" 여성분들.
국방이 무너져 나라가 유린당하면 제일 많은 수모를 겪는 것은 여성입니다. 남자는 싸우다 죽으면 그만이지만, 여성은 갖은 수치와 모욕끝에 살아돌아와도 인간 취급 못받죠.
욕으로 쓰이는 "화냥년"이라는 말의 유래를 아세요?
고려시절 우리가 몽고의 침입을 받았을 적에, 몽고로 끌려간 처녀들은 낮에는 시조으로, 밤에는 몽고인의 노리갯감으로 고통받고, 나이들어 겨우 고향으로 돌아오면 이웃에게 멸시 받아야 했습니다.
나라에서는 "환향녀(還享女)"라고 하여, 무시하지 말것을 국법으로 지정했지만, 오히려 사람들은 화냥년이라고 욕으로서 부르게 됬지요. 그것이 유래입니다.
이런 아픈 역사를 되풀이하고 싶다면, 모두 군대 가지 않으면 됩니다. 어떻게든 빠지면 되구요.
지금도 저 강원도, 비무장 지대에서 사람이라고는 전우들의 얼굴밖에 볼 수 없는, 보이는 것이라고는 흰눈 밖에 없는 그런곳에서 생활 하고 있을 우리의 젊은 동생들이 느낄 배신감과 실망감, 무력감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발 정신차리세요.
신승호: 님의 글에 감동임다...ㅠㅠ 저두 열심히 저의 의견을 피력했지만 아무도 놀리적으로 반박은 못하면서 욕만 늘어놓더군요.. [02/05-09:23]
김은미: 감동의 물결입니다~! 이야~~ [02/05-10:55]
신금호: 원래 빠순이들이란게 머리에 똥들은것들이 전부인법...님이 이해를 하십시오. [02/05-11:46]
신금호: 원래 빠순이들이란게 머리에 똥들은것들이 전부인법...님이 이해를 하십시오. [02/05-11:46]
우하원: 자기들이나 잘하시고 그런말씀을 하세요 ^^ 못배운사람이라 글도 잘못적네요 무식하다해도좋아요 유승준이 군대안간거랑 무슨 직접적인 관계가있다고 이렇게 떠드는건지 떠드는자체가 장말 싫군요 [02/10-17:25]
우하원: 유승준 안가면 당신들 죽습니까? 유승준군대안가면 나라망합니까? 유승준 군대가면 통일됩니까? 유승준군대가면 나라에 돈이 쌓입니까 ? 왜계속 유승준한명만을 가지고그러닌건지... [02/10-17:27]
박기태: 황님의 군복무 기간은 94년 11,12월경 ~97년 1,2월경으로 추측이 되는군여^^ 스티브 유 띠벌넘 ㅋㅋㅋ [02/11-01:58]
한부근: 여담이지만... 그 당시 환향녀들을 따듯하게 감싸주지 못했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어찌보면 현대의 위안부 할머니들과 비슷한 처지인것 같은데... [02/18-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