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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로그인 개그 vs 10년전 기업운영 그룹웨어 개발

 

//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etc&oid=015&aid=0000059243

[나와 컴퓨터] 노무현 <변호사>..기업운영용 그룹웨어 개발
한국경제|기사입력 1997-09-25 00:00 |최종수정1997-09-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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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뭍혀 있는 게 내가 아는 것만 해도 꽤나 된다.

맹박정부는 까면 깔수록 구린네가 나는 정부지만

참여정부는 까면 깔수록 촙내 신선하고 개혁적인 일들.....

아직 몇개 남았다. 이게 다가 아니거던.....


-개헌
-대연정
-열린우리당을 통한 사회통합(실패....)
-뭍혀버린 신행정수도
-몇십년 질질끌던 과제들 해결(항만, 핵폐기장 등등...무지 많다.)
-균형외교정책(반기문 사무총장)
-균형외교정책으로 인한 주권국가로서의 자존감 (대 美)
-직접 발로 뛰는 취재, 질 높은 언론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참여정부'
-권력이 아닌 법에 명시된 '권한'만을 행사하는 대통령
-시스템 정부(e-지원), 각종 위원회
-그리고 평화.....

우리는 그동안 그냥 겉만 봐왔다....
대연정? '뭔소리여' 하면서 뭍어버렸고
사회통합? '뭐여' 하면서 뭍어버렸고....
기자실폐쇄? '왜 언론을 억압해?' 하면서 욕짓했지....
그 본질은 꿰뚫지 못하고 겉만 핥았으니까......

사실 노무현은 촘 또라이같은 '이상적인'사회를 추구하긴 했다.
민주주의의 끝을 보여주는 촘내 이상적인 사회였다.
하지만 그는 너무 빨리 그것을 제안했고,

우리는 이해하지 못했을 뿐이다.


2008-03-20 0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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