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뻑 유(스티브 유)-그가 한국에 발을 붙혀선 않된다

 

유승준 그는 방송에서 자기는 고의적으로 그런것이 아니라고 말을 했다.
고의로 그런것 아니니 이해해 달라고 말이다.
정말이지 한국국민 여러분에게 엿을 먹일려고 그런게 아니라는 이야기다
한기자가 물었다.
"그럼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한국에서 군대를 가겠냐?"는 물음에 그는
"싫다"고 말했다.
도대체 고의가 아니라는 말을 뭘보고 믿으란 말인가?
어쩌는 유승준 그 자신도 상업적인 전략에 희생물일지 모른다.
어른들의 농간에 놀아난 자신의 모습도 모르고 말이다.
"너 댄스가수의 수명이 얼마나 된다고 군대간다고 그러냐? 군대가지마라"
하는 말을 분명히 가족중이건, 음반회사이건 소속사이건 이런 말로 꼬신놈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어쨌든 한국국민은 분노한다.
"뻑 유"가 군대간다고 방송에서 나불대놓고 막판에와서 배신땡긴사실을...
특히 본인은 군생활 곱으로 한 사람이다
간부라서 월급은 받았지만 군대라는건 별을 단 사람이나 작대기 하나짜리 에게나 군대는
어디까지나 군대이다.
힘들고, 어렵고, 부디치고,충돌하고,격려하고 하면서 인성이 완성되는 곳이다.
근데 그런곳도 아니고 고작 공익6개월도 않가려고 했다는 사실은 "뻑 유"가 욕을먹어
아주 지극히 타당하고 본다.
유승준은 한국에 발을 들여놓아선 않된다.
마치 예전에 채시라와 신성우가 결혼하다고 이방송 저방송에서 곧 결혼할꺼라고
떠벌이고 다니다가 결국은 딴놈하고 결혼한 것과 다른것이 무엇인가?
연예인들은 모두 씨불탱이들이다.



2002-02-05 13: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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