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NT5|PCE.] 매직엔진 Magic Engin 1.0.0 PR10 PC엔진 에뮬레이터 emulator

 
win32와 NT5에서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고
16bit color 전체화면 모드 뿐만이 아니라 24~32bit true color 창모드(windowed mode) 화면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버전 1.10~1.13을 수록하면서 이 게시물의 첨부는 삭제할게요.
이 글은 외부검색용 게시물로만 남겨두니까 가장 편리하게 개선된 매직엔진 1.13 버전은 이 게시판의 검색기능을 이용해서 찾아주세요

1.0 pr12 버전에 버그가 발견된 이래로
NT환경 최고 최후의 PC엔진 에뮬레이터로 불리는 매지겐진 1.0 pr10 버전입니다
1.0 pr8 이후로는 NT만 지원하니까 주의하세요.
(공식해설에 따르면 1.0.x도 WIN32에서 된다고는 하는데, 데이터 트랙 더블로 된 슈퍼시디롬은 WIN32 대응 안된대요)
데모판이라면서 플레이 시간제한도 있대요.

PCE.INI 설정 배치를 직접 편집해야 되는 게 귀찮지만

[cdrom]
; CD-ROM drive
; 0 -> first CD-ROM drive [default]
; 1 -> second CD-ROM drive
drive= (0로)
;
; CD-ROM drive letter
; (Windows 2000/XP only)
; D:
; E:
drive_letter= (사용할 드라이브, E: 같은 걸로..)
;
; SCSI driver timeout
; change the delay that the emulator waits when accessing
; the CD-ROM SCSI driver, 0 is infinite delay
;
timeout=0
;
; CD-ROM cache
; y -> enable
; n -> disable [default]
;
cache= (y로)
;
; CD-ROM cache size
; --
; in KB [default is 512KB]
;
cache_size= (2048로)


치세
2008-04-25 17:13:14
4718 번 읽음
  총 7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치세 '08.4.25 5:32 PM 신고
    디스크 이미지 방식은 대단히 비효율적이라서 원래라면 올려서는 안되지만
    PC9801이나 PCengin, MCD/SCD의 경우, 디스크 용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사운드 트랙을
    mpc나 mp3, ogg로 립을 만들면 용량을 10% 수준으로 줄여서 담을 수 있기 때문에
    과거의 유산으로서 등재하고 찾아가시게 하는 거래요
    퍼스컴 게임소프트를 CD 이미지나 DVD 이미지 분할이건 그냥이건 압축이건 뭐든 실어도 될 것 같으면
    비디오 DVD 디스크 이미지를 실어도 되고
    비디오 DVD 디스크 리소스인 1023MB 단위로 분할된 ~.VTS도 마음껏 써도 된다는 뜻일 텐데
    모두가 이용하는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그런 건.. 안되겠대요
    독립성이 있는 디스크 이미지라고 한다면 플로피 이미지 정도라면 모를까
    퍼스컴 CD 이미지를 "어뮤즈먼트/유희/오락/게임" 소프트를 담아 쓰는 건(PE방식 OS하고는 의미가 다르겠대요)
    역시 초딩들에게
    "와~ 여기 와봐라. 오랫만에 좋은 WAREZ 보겠다. 막 모여라ㅋㅋㅋ"
    ..하고 광고하는 셈이 될 공산이 크기 때문에
    다른 분들에게 폐가 될 수 있답니다 ↓댓글에댓글
    • 1. 치세 '08.4.25 5:44 PM 신고
      퍼스컴 소프트라고는 하더라도 이를테면 빛나는 계절에를
      http://bcpark.net/bbs/297452
      이렇게 만들면 메가시디 소프트 한 가지로 1/6 용량으로(20% 안되게!)
      WIN32나 NT5에서 쓸 수 있으니까 독립된 의미를 가지겠대요
  2. 2. sirano90 '08.4.26 12:37 AM 신고
    넓게보면
    업로더가 업로드 하려는 자료의 1차저작권자가 아닌상태에서 업로드 하는것또한 문제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업로드를 하려한다면 그건 그러한 핸디를 안을만한 자료라고 업로더가 생각하기 때문이겠지요.

    단순히 고기능성을 추구하여 클론시디든 립버전이든 에뮬이든 상관없는분이라면
    같은값이면 다홍치마라는말도 있듯이 고용량보단 저용량쪽에 손이가는건 당연합니다.
    그러나 BC파크의 이전 이용자분들 혹은 구글을 이용하여 자료를 검색하는 사람중엔
    고용량이라 하더라도 원하는 자료의 클론시디를 구하는 분들도 계실수 있습니다.
    그게 이제는 구할수 있을지 없을지 모를 과거의 유산이라고 하더라도 말입죠.
    자료가 가진 의미>고기능성 이 아니듯이, 고기능성>자료가 가진 의미 또한 아닙니다.
    업로더가 어느쪽에 더 비중을 두고있느냐는 각 업로더들마다 틀리겠지요.

    물론 업로더에겐 개념이 필요합니다.
    절판도 되지않은 자료의 클론이미지 (EX : 스타크래프트)를 올리거나 한다면
    그건 게시판 이용자뿐만아닌 업로더 자신에게도 피해가 갈테니. ↓댓글에댓글
  3. 3. 치세 '08.4.26 11:09 AM 신고
    쿨럭;; 과아연 요새 분이실까 봐요
    "이제껏 네가 실은 소프트들이 모두, 네가 직접 텍스트와 CG를 만들어서, 네가 자기 상품으로 팔던 거였니?"
    "그런 것도 아니면서 무슨 태클이란 말야. 이놈이나 저놈이나 다 똑-같-은 거잖아."
    "여기 회원으로 등록하거나 구글링으로 우연히 긁어보기를 하는 '한국' 사람들은 거의가 초딩 저학년이거나 네트워크 이용이력이 1년 미만이란 말이다."
    ... ...
    "그러니까, 한국에는 아파치네나 춘하추동 시즌, 파일로, 아이즈걸 팝, 짱공유, 겟츄님이 보고계셔,
    자유로 시즌, 라임넷트, KT공유.. 등의 "42大" 전체공개/요약공개 모임이 검색 한국계 서비스에
    1999년부터 2008년 현재까지 10년차에 이르러
    각기 5TB 이상 80TB 단위 스토리지를 구축하고
    90년대 중반 이후의 SJIS 코드방식 텍스트로 된 소프트의 CD 이미지를 4300여종
    200~6700kbyte/sec로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은
    각 분류군 회원수 누계 "390만명을 제외하고는"
    아_무_도_모_르_는 일이란 말이다
    용량이야 아무려면 어떠냐, 공개 게시판이건 뭐건
    글이나 데이터의 "의미" 라는 건 "한 사람이라도 의미 있다고 말하면 의미 있는 거다"
    또한 그 한 사람은 "내가 그렇다고 말한다면 족한 거다."
    안그렇냐? 어디 틀린 데 있으면 "내가 그렇네요.." 하도록 제대로 설명해봐라
    (맞다 아니다는 내 맘대로만 정하겠다)
    ... ...
    현재적 용도와 접근의욕을 부여할 수 있는 가공?
    그딴 게 다 뭐냐.
    어차피 "게임소프트란 건 오타들이나 이제 막 오타 되고 싶어하는 초딩들이라야 찾을 거 아니냐"
    ... ...
    의식이니 관념이니 복잡하니까, 코리아 군대에서 쓴다는 "개념"으로 바꿔보자
    "한국의 유통사에서 취급하고 있는 소프트라면 만에 하나 딴지가 걸릴 수도 있지만"
    ... ...
    아닌 다음에야 내 마음대로 써버리면 그만 아니냐?
    너한테 무슨 피해 간 거 있어?
    있다면 법정에 증거내고, 집행권원에 판사 도장 받아다가 내 보여줄 수 있어?
    집행관이랑 어깨들, 깍두기들 20명 정도 데려와서
    내 손모가지 작두에 끼워넣고 나서 이야기 하면 들어줄 용의도 눈곱만큼은 있다.
    해봐~ 해보란 말야!! ↓댓글에댓글
    • 1. 치세 '08.4.26 11:10 AM 신고
      ~~~라는 이야기를 꽤 알뜰하게 덮어서 달아두시다니^^;;;(난감)
  4. 4. sirano90 '08.4.26 1:17 PM 신고
    .
    제가 쓴 글을 풀어쓰신거라면 맞는부분도있고 틀린부분도 있습니다.
    지적하자면, 위를 기준으로
    1. 세번째 "여기 회원~말이다" 부분.
    전 여기의 이용자분들이나 검색자가 그러한 저연령이라고 생각한적은 없습니다.
    2. 일곱번째 "그러니까~일이란말이다" 부분.
    "BC파크 이용자 혹은 구글등을 이용한 검색자" 라는건 각 분류군 회원수 누계 390만명을 제외하고도
    검색엔진등을 통한 접근자가 있을수도 있다는 얘깁니다. 물론 다운로드하려면 회원수에 포함되어야 하겠지만요.
    3. 열다섯번째 "용량이야~정하겠다)" 부분.
    제가 추구하는 방향은 '원본자료의 보존'이기에 고기능성자료에 비해 메리트가 떨어지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런저런 업로더 나름의 방식으로 변형되기 이전의 원본이기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거고,
    그렇기에 글이나 데이터에 의미를 둘수도 있다고 한겁니다.
    그러나 다른사람은 다른방향으로 추구할수도 있습니다. 가령 고기능성을 중시하는 분도 계실수있고.
    업로드에 있어서는 업로더의 성향에 따라 자료의 내용이 바뀔수도 있겠지요.
    치세님과 저는 지향하는 방향이 다르지만, 치세님의 고기능성 자료는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4. 이십일번째 "현재적~아니냐" 부분.
    현재적 용도와 접근의욕 부분은 위에서 설명했고,
    게임소프트~아니냐 부분.
    BC파크에 접근(이전사용자, 구글등 검색엔진에 상관없이)하는 유저가 저연령이라고 단정지을수는 없습니다.
    5. 이십오번째 "의식이니~있지만" 부분.
    저작권이 세계적으로 미치는 요즘은 비단 한국소프트만이 아닌 다른 외산의 소프트라도 딴지가 걸릴수 있습니다.
    6. 이십팔번째 "아닌다음에야~마지막" 부분.
    그러한 상황은 업로드 하는 자료가
    자신이 1차 저작권자도 아니고 1차 저작권자에게 허락을 받지도 않은채 배포를하는 모든 업로더에게 해당합니다.
    그러한 상황을 조금이나마 피해보고자 적어도 절판되어 시중에서 구하기 힘든 경우만 웹상에 업로드하는것이죠.

    정도 수정할수 있겠습니다.
    물론 제가 처음 단 댓글은 저런의미가 내포되어있었다고 할수 있겠습니다만
    다른사람과 대화를 진행하면서 문장을 정리도 해놓지 않고 쓰는건 상대방에게 실례겠지요.
    그렇기에 줄이기도 하고 어투를 수정하기도 해서 글을 썼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Edwin '08.4.28 9:03 AM 신고
    바빠서 며칠 오지 못한 사이에...
    뭔가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사이트의 운영자분께서 업로드에 대해 어떤 정책을 가지고 계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One의 경우 PS2의 음성을 듣고 싶은 사람은 오리지널 시디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치세님의 One 립버전도 그 이상을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좋지만-아시겠지만 모두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립버전은 XP에서 PS2의 음성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오리지널 시디도 존재의 의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업로드 파일 크기에 대해 말하자면 음질의 손실이 없는 오리지널 시디를 선호하는 사람도 있고 음질의 손실이 다소 있어도 작고 효율적인 시디를 선호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후자가 훨씬 손이 많이 가고 어렵습니다. 그러나 One처럼 16bit음질이기에 MP3로 압축해도 차이가 거의 없는 경우는 압축하는 편이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다운로드 받은 후에는 오리지널 시디로 복구할 수 있도록 여러 과정을 거쳐야 하겠지요. 트랙을 모두 MP3로 만들고 그것을 오리지널 시디처럼 구울 수 있게끔 WAV를 생성해 주는 실행파일을 만들어 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것들은 시디버닝 프로그램 몇개만 쓸 줄 아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전문가이신 치세님께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지식을 풀어 놓으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비씨공원의 안방마님께서 조금 감정이 격해 지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많이 아시고 또 오래 활동하신 분이시니 조금 여유를 가지셔도 좋지 않을까요. 시라노님도 오래 활동하신 분께 그에 걸맞는 예우를 해 주시는 것이 어떠실지. ^^ ↓댓글에댓글
    • 1. 치세 '08.4.28 10:07 AM 신고
      플레이스테이션판 CV라야 수긍하겠다는 이유부터가
      진의인지 단순히 둘러대는 구라인지 의심스럽대요.
      정말 퍼스컴 FV에디션 CV보다 플레이스테이션판CV를 좋아한다면
      .. ... ...
      구체적으로 어느 캐러役은 누구(声優) 음성으로 듣는 게 좋다는 이유를
      "일체 밝히지 않고 있다"는 점부터가 그렇지만
      ... ... ..
      정말 빛나는 계절에를 좋아하고 제대로 플레이해본 사람이라서
      여러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빛나는 계절에의 비교를 하고자 했다면
      ... .. ...
      빛나는 계절에 시리즈에 참여한 26명의 성우가
      각기 7명~10명씩의 조합으로 어떻게 짜여져 있었을지
      각각의 조합에 있어서 캐스팅 방향은 어땠을지부터 해설했겠대요
    • 2. 치세 '08.4.30 11:13 AM 신고
      FVE 베이스가 아니어서 그렇지
      구성요소 가운데 일부를 즐길 수 없는 "립버전"으로 만든 게 아니래요
      10년전에 드꼈던 자극을 십분 그대로 구현할 수 있게 갖춰 만들었답니다
  6. 6. 치세 '08.4.28 10:27 AM 신고
    무엇보다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건
    1997년에 플랫폼이 만들어지고 1998년에 발매된 빛나는 계절에 WIN16 CDDA 에디션은
    NT5/VISTA에서 기본적으로 작동안된다든 거래요
    그 좋다는 [원본CD]를 "요새 컴에서"
    무작정 CD드라이브에 넣고, 설치하고 구동한다는 건
    근본적으로 불가능한 일일 수 밖에 없다는 걸 모를 사람은
    "본편을 안해본 사람"
    "게임소프트 디스크를 모으는 것만을 재미로 삼는 사람"
    "이제 막 오타 찌꺼기 쯤 되는 코리안 훼인 흉내내기 초딩"
    "어쩌다 옛날게임 게시판에서 웃긴다는 이름을 본 사람"
    ..이외의 닝겐일 가능성은 편차치 10미만, 곧 0.0017% 이하 밖에 안될 텐데
    연령대를 20~45세로 제한하고, 국적을 한국으로 제한하면 실제 확률은
    0.00003~0.00004%
    곧 천만명에 서너 사람.
    (저같은 사람, 여자도 간혹 있지만)여기에 대상이 남성일 것으로 한정한다면
    .. ...
    "본편을 안해본 사람"
    "게임소프트 디스크를 모으는 것만을 재미로 삼는 사람"
    "이제 막 오타 찌꺼기 쯤 되는 코리안 훼인 흉내내기 초딩"
    "어쩌다 옛날게임 게시판에서 웃긴다는 이름을 본 사람"
    ~이 아닌 사람이 위와 같은 근거로 주장하고 있을 가능성은
    천만분의 1~2로 줄어드는데..
    범주를 "대한민국 안으로 제한"한다면
    (10년 이내에 해외이주한 경우를 포함하더라도 모집단의 크기는 크게 변함없을 테니까)
    .. ...
    "본편을 안해본 사람"
    "게임소프트 디스크를 모으는 것만을 재미로 삼는 사람"
    "이제 막 오타 찌꺼기 쯤 되는 코리안 훼인 흉내내기 초딩"
    "어쩌다 옛날게임 게시판에서 웃긴다는 이름을 본 사람"
    ~이 아닌 사람이 위와 같은 근거로 주장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한 사람 이하】가 되겠대요(0.75~0.77명/1천만명)
    ... ... ...
    이럴 때는, 저 위의 【지적】이라는 게 말짱 알멩이 없는 구라라고 생각하는 게 "합리적"일 거래요
    (무서운 게 없는 초딩이 아닐 수 있다는 이유를 모르겠더라구요^^;;) ↓댓글에댓글
    • 1. 치세 '08.4.28 10:36 AM 신고
      제가 손봐서 실은 "빛나는 계절에"를 권해드리는 건
      WIN16/32 전용의 파랜드사가 한국어판(속칭 파랜드 택틱스)
      http://bcpark.net/bbs/294153
      ~의 해설을 끝까지 읽어본 분들이라면 알 수 있듯이
      "지금 세월에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이기 ㅤㄸㅒㅤ문이래요
      혹, 저 소프트를(파랜드 사가) 두고도
      "한국어판 시디 이미지를 그대로 싣는 게"
      "옛날판 시디 이미지 그대로 가지고 있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할 사람 중에
      "그냥 시간때우기로 버닝하는, 모아두기만을 즐기는 사람"이
      ~아닌 사람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신대요?
      http://bcpark.net/bbs/294153
      의 셋트는 WIN32건 NT5건 모두 대응되고 CV는 원래 없는 소프트고
      BGM에 차이는 "사운드카드 없이 PC스피커만 쓰는 머신을 제외하고는 일체 없는데도"
      그냥 시간때우기로 버닝하는, 모아두기만을 즐기는 게 아닌 사람이 있다고 믿으신대요?
    • 2. 치세 '08.4.28 10:42 AM 신고
      정말 "순수하게 원년작 빛나는 계절에를 좋아하는 사람"이었다면
      영원의 세계가 처음 생겨난 MOON부터 실었을 거래요
      MOON 이야기는 일체 없는 걸로 봐서, 본편을 안읽어봤다는 뜻이고
      CV들의 대사를 제대로 들어본 적도 없다는 뜻이고
      성우진이 다른지 어떤지는 어디선가 퍼온 이야기라는 뜻일 수 밖에 없다는 건데
      그으런 정황을 고려한다면 [반박]이건 [지적]이건 "의미"가 있을 것 같지가.. 않아 보인대요
  7. 7. 시라노 '08.4.28 12:31 PM 신고
    업로드에 관해.
    현재 제가 업로드한 CD중 한글XP환경에서 일본어 원판으로
    정상작동이 되지 않는것은 없습니다. 다 적어도 두세번쯤 기동확인을 해보고 업로드.
    물론 정상작동을 위하여 호환성 설정을 해야하지만 그건 NT기반이 아닌 예전 게임을 할때는
    기본적으로 체크하고 지나가니까요. 기본적으로 체크하는게 저뿐이라면 할말이 없습니다만.
    시즈쿠의 경우 루트가 적길래 이김에 한번 다시 플레이했고
    투하트의 경우는 CD판으로 기동시 일본어 원판은 정상작동 되지만
    한글로더가 XP에서 실행되지 않더군요.
    one의 경우는 onevp095를 사용시 XP에서도 정상기동 됩니다.

    "본편을 안해본 사람"
    "게임소프트 디스크를 모으는 것만을 재미로 삼는 사람"
    "이제 막 오타 찌꺼기 쯤 되는 코리안 훼인 흉내내기 초딩"
    "어쩌다 옛날게임 게시판에서 웃긴다는 이름을 본 사람"

    1. 본편을 해보지 않았다면 CD를 굳이 사지도, 모으지도 않았을겁니다.
    2. 게임소프트를 모으기만 한다면 그게 무슨 재미가 있습니까?
    그렇게 모으기만 하다보면 하드용량이 먼저 끝날거같네요.
    3. 오타찌꺼기가 뭔지는 모르겠고.. 한국폐인 흉내내기초딩은 어떤 행동을 하는 사람입니까?
    방안에서 키보드나 두드리는 개념없는 사람인가요?
    4. 어쩌다 옛날게임 게시판에서 웃긴다는 이름을 본 사람 은 무슨뜻인지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고전게임을 폭넓게 다루는분이라면 적어도 무례하게 굴지는 않습니다.
    그러한 사람이 저연령이라곤 생각할수 없고 못해도 저와 나이가 비슷하거나 혹은 높으실테니.

    저런식의 '~사람' 이라는 명제를 어떻게 퍼센트로 맞춰서 천만명중에 0.75명이 된지는 모르겠지만
    웹상이라 할지라도 개인적인 공간이 아닌 다수가 이용하는 공간에서
    그것도 혼잣말이 아닌 다른사람에게 말을 한 것이라면 믿어줘야 할것입니다.
    저러한 출처없는 퍼센트를 기초로 불신한다면 아예 대화를 하지 않아야합니까?

    마지막 댓글 '정말 "순수하게~보인대요' 에서.
    MOON의 경우 2000년 당시 번역본이 존재하질 않아 플레이를 할수 없었습니다.
    일본어를 그다지 잘하는편이 아니라 못해도 음성은 있어야 어느정도 이해할텐데 그것도 없더군요.
    MOON을 제대로 플레이 해 보지도 못했고 현 한글XP에서 기동의 보장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업로드하는건 문제가 있을거라 사료되어 하지 않았습니다.

    ONE의 경우는 win98시절 rip버전+보이스 로, xp시절 CD버전+보이스로 클리어한 경력이있고
    풀보이스판 리메이크는 몇루트 진행하다 그만뒀습니다.
    그만둔 이유는 이전 말한것처럼 마음에 안든것도 있지만 개인적인 사정도 조금. ↓댓글에댓글
  8. 8. 시라노 '08.4.28 12:31 PM 신고
    CV
    [ONE 빛나는 계절로 PS판]
    나가모리 미즈카 : 이이즈카 마유미 (飯塚 雅弓)
    나나세 루미 : 요코야마 치사 (?山 智佐)
    카와나 미사키 : 유키노 사츠키 (雪乃 五月)
    시이나 마유 : 오오타니 이쿠에 (大谷 育江)
    사토무라 아카네 : 나카가와 아키코 (中川 ?紀子)
    히로세 마키 : 카와카미 토모코 (川上 とも子)
    미야마 유키미 : 카와스미 아야코 (川澄 綾子)
    유즈키 시이코 : 미나미 오미 (南 央美)
    시미즈 나츠키 : 이마이 유카 (今井 由香)

    [ONE 빛나는 계절로 PC판 풀 보이스 버전]
    나가모리 미즈카 : 이노구치 유카 (猪口 有佳)
    나나세 루미 : 이시카와 시즈카 (石川 ?)
    카와나 미사키 : 스모토 아야나 (須本 綾奈)
    시이나 마유 : 세리조노 미야 (芹園 みや)
    사토무라 아카네 : 이치무라 오마 (?智村 小?)
    미야마 유키미 : 카미즈키 아오이 (神月 あおい)
    유즈키 시이코 : 이케다 치구사 (池田 千草)
    스미이 마모루 : 오오하시 타카마사 (大橋 隆昌)
    오리하라 미사오 : 상세불명 (早?碧)
    히카미 쥰 : 츠나미 아라시 (津波嵐) ↓댓글에댓글
    • 1. 시라노 '08.4.28 12:40 PM 신고
      치세님께서 루머만 가지고 글을 썼다고 말씀하신듯하여
      일부러 검색해서 성우진을 찾아왔습니다.
      아마추어 플레이어라 듣자마자 성우를 눈치채어 기재하지 못한점,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 2. 카와다 '08.5.1 9:59 AM 신고
      그러니까 결국에 펌질...
  9. 9. 시라노 '08.4.28 12:34 PM 신고
    그리고 치세님.
    제가 업로드 한것이 그렇게 아니꼬우실지 어떨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MOON을 업로드 안한것이 [가지고 있지 않아서] 가 아니라
    [ONE을 플레이하지않아서] 라고 단정짓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CV의 차이점을 기재하지 않은 이유]가 [성우진을 잘 몰라서] 가 아니라
    [CV들의 대사를 제대로 들어본적도 없어서] 라고 단정짓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플레이 해봤기에 성우가 다른것을 압니다.] 그런데 그것을 [퍼온 이야기]로 단정짓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리고, 그렇게 [단정]지어서 정황을 고려하면 멋대로 사람의 글을 무시하여도 되는것입니까?

    제가 치세님의 자료를 [플레이 해보지도 않고 업로드한게 틀림없어] 라고 단정지어서 말하며
    치세님을 무시한다면 치세님은 괜찮으시겠습니까? 역지사지입니다.
    기본적으로 무엇인가 게시판에 업로드한다고 한다면
    그 자료에 대해 어느정도 이해도를 가지고있다고 봐야할것입니다.
    그러한 믿음이 전제되어있기에
    [자료에 대해 100퍼센트 완벽하게 이해하지 않은채 업로드한 이유]에 트집을잡아 태클을 걸지않고
    [자료를 업로드 해주어서 감사하다] 라는 댓글을 다는것입니다.
    그러한 믿음의 전제도 없이 불신만 하신다면 전 뭐라고 대답해드려야합니까? ↓댓글에댓글
    • 1. Edwin '08.4.28 12:44 PM 신고
      주제넘게 조금 말해 보면 치세님께서 시라노님께 화가 나신 것은 치세님께서 올리신 One에 대해 원판시디가 더 낫다는 것처럼 말씀하신 부분과 개념이 필요합니다 라고 말씀하신 부분이 비꼬는 것처럼 들리셨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게다가 그러한 기분을 헤아리지 못하시고 논리로 일일이 반박하는 것은 불에 기름을 붓는 격이 아니었을까 싶구요. 여성분과는 논리가 아니라 기분을 존중하면서 대화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고 계신 듯 합니다.
    • 2. Edwin '08.4.28 12:48 PM 신고
      믿음의 전제도 없이 불신만 하셨다고 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너무 화가 나셔서 '퍼부으신' 것으로 보입니다. 치세님의 기분을 헤아리시면서 남자로서의 그릇의 크기를 보여 주시길.
    • 3. Edwin '08.4.28 12:57 PM 신고
      아 그리고 XP에서 투하트 됩니다. 다행히도 올리신 자료가 헛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직접 확인했습니다.
    • 4. 시라노 '08.4.28 1:51 PM 신고
      비꼬려는 의도는 아니었음에도 본의아니게 그러한 의미로 전달되었다면 사과드립니다.
      ONE CD판은 CD판 나름의 메리트(CD필요 스킵)가 있다고 얘기한것이며
      치세님의 RIP버전 또한 용량, 안정적인 실행등의 면에서 메리트가 있습니다.
      각 버전 나름의 메리트가 있다고 얘기하고싶었습니다.
      개념이 필요한 업로더 라고 한것은
      "스타크래프트 와 같은 현재도 시중에서 판매하여
      쉽게 구할수있는 소프트를 업로드하는 사람"
      과 같은 기본을 무시한 업로더를 지칭한 것입니다.
    • 5. 시라노 '08.4.28 1:55 PM 신고
      Edwin // XP에서 한글로더가 정상적으로 기동되지 않고 에러가 나던데..
      혹시 한글로더까지 정상적으로 실행되시나요?
    • 6. Edwin '08.4.28 6:23 PM 신고
      됩니다. 투하트 실행에 대해서는 댓글 써 놓았으니 확인하시길.
  10. 10. 치세 '08.4.28 2:31 PM 신고
    와~ 과아연 요새 분이실까 봐요(-_-;;;
    [일부러 검색해서 덧글을 다셨다]..니 이런;; 수고를 끼쳐 드려서 ㅈㅅ스러울 데가..
    나나세 루미 : 요코야마 치사 (?山 智佐) ← 이 "?"표는 横였대요?
    사토무라 아카네 : 나카가와 아키코 (中川 ?紀子) ← 이 "?"표는 亜구?
    오리하라 미사오 : 상세불명 (早?碧) ← "상세불명"이라니.. 갑자기 등장한 아스트랄한 문자열의 정체는;;
    하야세_아오이님의 이름을 쓰고 싶으셨대요? 早瀬碧라고?
    히로세 마키 : 카와카미 토모코 (川上 とも子) ← PSE에 나오는 토모죠우상이 FV에는 안나왔대요?(빠트리셨나..)
    스미이 마모루 : 오오하시 타카마사 (大橋 隆昌) ← 허스키한 음색의 오오하시님은 빛나는 계절에 FVE 만들 때 분명
    윈드~마음의 숨결~(Wind ~a breath of heart~) 아흐레코 하셨으니까(빛나는 계절에 FVE는 2003년 제작)
    빛나는 계절에 FV에디션의 마모루군은 中澤歩님(나가사와_아유무)..이셨을 텐데 언제 저리 바꼈을까 봐요?
    쥰군은.. FVE에서는 워낙에 비중이 없어서 음색이 기억안나지만
    드라마시디나 KSS 때와 같았다면(넥스톤OVA에서는 안나왔으니까) 우리들의 케인 함장, 호시_소우이치로였을 텐데, 츠나미 아라시라는 CV 음색은 어땠대요? ↓댓글에댓글
    • 1. 시라노 '08.4.28 4:23 PM 신고
      ?에 관련하여 적은건 아쉽게 되었군요. 밑에 해명했습니다.
  11. 11. 치세 '08.4.28 2:44 PM 신고
    그럼 저 알량한 해설 보충이라고 단 건 어디서 나왔단 말이겠대요?
    어딘가에서 휙~ 긁어온 펌질이라는 뜻이 아닐 수 있다는 거래요?
    (↑) 이 말도 근거없는 억측이라고 하겠대요?
    .. ... ...
    정말 자신이 몇 번이고 읽어서 기억하고 있는 내용이며
    "직접 들어보고 기억한 목소리"일 수 있다는 이야기래요?
    오오하시_타카마사님과 나가사와_아유무님은 목소리 음역이 9~10음도 이상 다른데도?(약 2옥타브)
    .. ... 그럼
    [CV가 다르다는 근거]는 어디서 나온 거래요?
    느낌이 다르다는 이유가 어디서 나왔냐구요?
    3음도만 달라도 확~ 다른 사람 목소리란 건 애들도 알고 청력감도 2dbel만 되도 아는 건데
    중증의 "막귀"이실까 봐요;;
    그런데 중증의 막귀이시라면 어째서 플레이스테이션판 CV가 좋다거나 하실지;;
    (음색의 차이를 알아차릴 가능성이 희박하실 텐데.. 어딘지 모순의 기미가..) ↓댓글에댓글
  12. 12. 치세 '08.4.28 2:48 PM 신고
    자, 그으런 분에게 있어서, 어느 올림판이 어떻게 좋다 별로다 나쁘다 하는 "감상"도
    순전히
    "인터넷의 어딘가에 올라 있는 이야기를 펌질해 나도 그렇다"..는 게 아닐 수 있다는 거래요?
    수학적 귀납법에 의하지 않은 귀납적 추측은 유의성이 없다는 뜻이겠대요?
    사회과학적 가설검증이라면 어떤가요?
    "이 분은 MOON 안읽어보신 분이고, 빛나는 계절에 2차엔딩 근처까지도 못보신 분일 것"이라는 추측은(가설)
    완벽하게 들어맞았는데도? ↓댓글에댓글
  13. 13. 치세 '08.4.28 2:56 PM 신고
    MOON에서는 영원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대요
    더불어 오리하라의 여동생, 미사오도 약간 출연하고
    나중에 나중에 등장하게 되는 천년의 여름에서의(AIR) 최종시오리, 미스가 칸나로 돌아가는 이야기와
    칸나의 어머니가(또는 그 일족이) 영원의 세계로 들어오는 사람들
    특히나 칸사이의 산골마을에서 여동생의 기억을 찾아들었다가, 도중에 누군가에게 불려 돌아가는 (얼굴없는)소년
    곧, 미즈카의 부름에 이끌려 현세로 돌아가는 오리하라의 일화가 2장면 나오기 때문에
    마에다_쥰의 6작품의 모든 세계관을 다 제시한 1997년의 명작이라고 통하게 된 사정을
    난생 처음 듣는 소리였단 거래요?
    빛나는 계절에 정말 읽기는 했을 것 같지가 않대요 ↓댓글에댓글
  14. 14. 치세 '08.4.28 3:04 PM 신고
    FV 에디션을 정말 론칭은 해보셨겠대요?
    원년작은 배경이나 캐러, 모두가 8bit 파렛트에 64색 기본 선택 방식으로 채색된 데 반해
    FVE에서는 배경이 풀 16bit 칼라가 됐고, 캐러가 풀 8bit 칼라로 채색된 걸 기억못하신단 말에요?
    1998년에는 GPC 포맷이라서 칼라를 제한해야 됐지만
    2003년에는 다이렉트X_v.8 덕분에 JPEG 포맷을 썼다는 것도?
    게다가 FVE 2차 패키지에는 OVA 때의 CV가 출연한 것도?
    ..들어보면 다~ 알잖아요 ↓댓글에댓글
  15. 15. 시라노 '08.4.28 4:14 PM 신고
    .
    성우진이 정리되어 있는글은
    http://cafe.naver.com/psdd123.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98373
    에서 정리한것을 가지고 왔습니다.
    ? 는 텍스트파일에 복사해오는 도중 ?로 바뀐거같군요. 제가 ?로 쓴게 아닙니다.

    애초에 전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드라마시디등을 감상하면서 성우까지 기억을 하는사람은 아닙니다.
    물론 듣던 목소리 또나오면 아 이사람 여기서도 배역을 잡았구나... 하겠지만
    목소리=이름 을 매치시켜서 목소리를 듣자마자 "아 이사람 누구다"라고 말할수 있는 사람이 아니란 얘깁니다.
    그렇기에 "모르는걸 찾아오라고, 찾아오지도 않고 글을쓴건 거짓말이나 하고있는 녀석이다" 라고 하시는데
    검색이라도 해와야하는게 도리가 아닙니까? 모르는걸 어떻게 혼자힘으로 기재합니까?

    [인터넷에 있는 감상을 펌질해서 감상이라고 써놓을] 거라면 플레이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애시당초 감상문도 쓰지 않았지만..
    확실히 기억나는건 FVE판의 성우가 PS판을 플레이했을 당시보다 상당히 달랐다는겁니다.
    그것은 "어디선가 퍼와서 멋대로 써넣은"게 아닌 "오래되나마 내게 있는 기억" 입니다.
    자꾸 어디서 퍼와서 아는척 쓴다 하고 운운하시지만...
    뇌의 오래된, 그것도 감상을 제대로 기억이 안난다면 퍼왔다고 해야합니까?
    혹시나 수학적인 공식같이 "개인마다 차이가 있지않은" 공식을 기억해야한다면 기억이 안날경우 퍼오기라도 하겠습니다.

    수학에 관하여 전공하셨는지 사회과학적 가설검증을 전공하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치세님께서 든 ~한 사람 이라는 명제는 명제로서 성립하지 않는다고 압니다.
    그러한 명제를 가지고 무엇을 어떻게 퍼센트를 낼수 있었는지 모르겠기에 질문한것입니다.
    그리고, 저렇게 여러개를 나열해놓고 그중 한개를 덮어씌워
    "이렇기때문에 니말은 다 거짓말이야" 라고 하는것 또한 논리적으로 오류가 있다고 봅니다.

    제가 업로드를 하기 이전 찾아본 치세님의 글로 미루어보아 치세님은 저보다 고연령일거라고 알고있습니다.
    거기다 일본어가 가능할 것으로 미루어 저와는 달리 일본, 한국웹을 둘다 돌아다닐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따라서 저보다 플레이 혹은 감상이 가능한 분야및 경험이 넓을것으로 압니다.
    일본웹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한국웹에서 지금까지 일본게임을 주제로한 대형커뮤니티는 제가아는한에선
    남아있는건 드림하트, 지금은 사라진건 리프전대로 주로 Leaf사의 게임에 관련한 홈페이지입니다.
    ONE에 관해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남아있는 홈은 슈리님의 홈페이지밖에 없고
    그당시로서도 카논은 모를까 ONE을 언급하는 홈페이지는 거의 없었지요.
    그래서 전 ONE의 번역본만을 접해서 ONE만을 플레이한 것입니다.
    치세님께서 언급한 "마에다_쥰의 6작품의 모든 세계관을 다 제시한 1997년의 명작이라고 통하게 된 사정"을
    언급한 개인페이지는 제가 나우누리, 하이텔등에서 시작해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곳도 보지 못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일본게임에 있어서 아마추어 플레이어인 저로서
    웹을 시작한이래 현재까지 ONE에 관해 접한건 RIP버전과 시디판, 풀보이스판, 드라마시디가 전부입니다.
    전 일본어를 잘하지 못해서 일본의 게임은 음성이 없다면 번역본이 필요하고
    음성이 있다고 해도 모르는 단어는 찾아볼수 있지 않으면 완전히 이해할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MOON은 플레이가 불가능했던것이고 플레이도 하지않은것을 아는척 업로드할수는 없었습니다.
    애초에 예전에 쓰던 컴퓨터가 하드가 타버려서 그당시 자료를 복구하지 못하여 아는척 업로드 자체가 불가능한 점도 있습니다만... ↓댓글에댓글
    • 1. 시라노 '08.4.28 4:21 PM 신고
      한국웹에 관련한 부연설명.
      물론 제가 모르는 어떤 개인페이지에선 MOON에 관한 내용이 기재되어 있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여지껏 웹에 연결되어 이런저런 활동을 하면서 닿았던 모든 한국어페이지중
      MOON에 관련하여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는곳은 없었습니다.
      저도 사람이라 언제까지나 ONE만을 잡고있지는 않았기에
      매번 검색을 하여 새로운 페이지를 찾지 않은것도 있습니다만.
    • 2. 시라노 '08.4.28 4:33 PM 신고
      전 제가 업로드한 자료에 대해 어느정도 이해도를 가지고있지만
      100퍼센트 완벽하게 정답만을 전부 기억하고 있는것은 아닙니다.
      제가 틀렸다면 "[이 부분]은 틀렸고 이게 맞다" 라고 그냥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그럼 "아 이게 틀렸구나" 하고 받아들이고 고치면 되니까요.
      저보다 잘 아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훨씬 정확할테니.
      전 틀린 근거를 기반으로 계속 주장하는 키보드 파이터가 아니라
      굳이 제 이해도에 관해 이런저런 얘기를 꺼내서 깎아내리지 않으셔도 된다는겁니다.
  16. 16. 치세 '08.4.29 11:08 AM 신고
    아.. ㅈㅅ해요 "요새 분"에게는 이해가 되지 않을 이야기를 해버려서
    제가 모르는 어떤 개인페이지에선..
    웹에 연결되어 이런저런 활동을..
    일본웹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일본, 한국웹을 둘다 돌아다닐수 있으리라..
    "모르는걸 찾아오라고, 찾아오지도 않고 글을쓴건 거짓말이나 하고있는 녀석이다" 라고 하시는데
    --------- ---------
    이 진술들이 시사하는 공통점은..??
    --------- ---------
    --------- ---------
    자꾸 어디서 퍼와서 아는척 쓴다 하고 운운하시지만
    --------- ---------
    ~아닐 수 있다고 반대하시는 "용기"에 感心!
    요새 분이라는 결정적인 증거겠대요("요새 분들만 모르는 일"이지만) ↓댓글에댓글
  17. 17. 시라노 '08.4.29 8:34 PM 신고
    .
    저 진술들의 공통점은 제가 일본의 게임이나 애니메이션등에 있어 경험이 부족한 아마추어 플레이어라는 겁니다.
    하지만 업로드한 자료에 있어서 어느정도 이해도가 있지 않은건 업로드 하지 않았습니다.
    적어도 제가 플레이 하지 않은것 또는 설령 플레이를 했더라도 아직 시중에 유통되어 구하기 쉬운것은 업로드를 하지 않았죠.

    예전의 기억을 토대로하여 기재한거라 딱히 용기도 뭣도 아니지만 감동해주신건 감사합니다.
    하지만 감상문도 아니고 단편적인 감상에 관련한 기억에 감동하셨다니, 조금 아이러니?

    치세님이 생각하시는 "요새 사람"의 정의를 부탁합니다.
    요새라는건 이제까지의 짧은기간 동안 이라는 뜻으로 압니다만
    단순히 포괄적으로 요새 사람 이라고 한다면
    그게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인지
    근래 1~2년내에 태어난 사람인지
    초등학교 고학년에 재학중인 사람인지
    군대를 갈때쯤의 사람인지 알수가 없군요.
    나이대가 어떻건, 치세님이 정의하시는 "요새사람" 이란건 그다지 이미지가 좋은것같지 않은것같군요.


    지식에 있어서, 듣지도 보지도 않은건 알수가 없습니다.
    볼수 있거나 들을수 있더라도 그것들이 무엇을 표현하는지 (EX:외국어)모르면 역시 알수가 없습니다.
    가령, 배운게 없는 나무꾼에게 과학자가 최신의 과학이론을 얘기하면 알수가 없는것처럼 말이죠.
    마찬가지로, 제가 모르는 무언가의 내용을 말씀하신다 한들 제가 말씀드릴수 있는건 '모른다'뿐입니다.
    단지 전 제가 경험한 내용을 토대로 안다, 모른다 라고 말씀드릴수 있는것이죠. ↓댓글에댓글
  18. 18. 시라노 '08.4.29 9:39 PM 신고
    그리고.
    제가 답변 혹은 질문드린 부분에 있어서 언급이 없는채 계속 다른방향으로 돌려서 얘기를 하시는군요.
    계속 다른 방향으로 끝나지않을 대화를 하는건 저도 원치않는 바라서 말입죠.
    원론인(각자 이 게시물의 2번째까지의 댓글) "업로드에 있어서 업로더가 생각해야할점" 으로 돌아가서 얘기를 하겠습니다.


    ● 업로드.
    1. 자료를 업로드 할수있는 자격을 지닌 자.
    (1) 자료의 1차 저작권자.

    (2) 1차 저작권자의 배포허락 여부.


    2. 그럼에도 업로드를 하는 이유?
    (1) 자신이 업로드한 자료가 이제는 구하기 어려워 조금이라도 쉽게 접근했으면 하는,
    또는 자신이 자료에 2차가공을 가해 추후 접근자가 자료를 사용하는데 있어 조금이라도 편했으면 하는 이타적인 마음.

    (2) 업로드한 자료에 접근하려는 사람이 있으리라 생각하기 때문.
    이경우 생각할수 있는 접근자의 접근요소로는 다음과 같다.
    ① 접근자가 업로드한 자료를 필요로 하기때문
    ② 자료 자체가 가진 기능(EX : 게임이 재미있어 보인다, 유틸의 기능이 좋아보인다)이 끌렸기 때문
    접근요소로 유추해볼때 접근자는 자료의 부수적인 기능이 탁월하더라도 필요로 하지 않으면 접근하지 않는다.


    3. 업로더가 업로드시 피해야할점?
    (1) 자료가 세상에 나온지 오래되지 않은것 (EX : C&C3 케인의분노) 혹은
    오래되었으나 아직도 인기가 있는것 (EX : 스타크래프트) 의 업로드.

    (2) 업로드 될 공간의 기준선 (EX : 관람등급) 을 넘는 자료의 업로드.


    위의 정리를 토대로 하였을때 제가 위배한 것은 1. 의 경우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 게시판을 둘러보았을때 1. 의 경우를 위배하지 않은분은 별로 보이지 않기에
    저도 2.(1)에 해당하는 마음으로 한번 업로드해 보았습니다.
    Leaf 혹은 Tactics가 저에게 저작권에 관련하여 메일을 보낸다면 바로 지워야 하겠습니다만.
    제가 업로드한 자료는 "접근자가 필요로 하였을때" 빛을 발하는것이지,
    "제가 업로드한 자료에 특출난 기능이 있어서" 빛을 발하는것이 아님을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군요.


    이제 제가 정리한 정리에 문제가 있다면 수정해주시고,
    제가 앞으로 어떤 행동을 했으면 하는지,
    제가 어떠한 말씀을 드려야 하는것인지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 1. 치토세 '08.4.30 2:12 PM 신고
      그러니까 치세님이 수고스럽게 한글로 써주셨는데도 못읽겠다는 뜻 아닌가요
      초딩들은 이래서 문제야...
    • 2. 시라노 '08.4.30 5:54 PM 신고
      초딩이라는건 보통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사람 혹은 그에 준하는 자를 뜻하는 것으로 압니다.
      후자의 경우는 비방성 내용을 포함한 글을 필두로한 매너가 결여된 사람으로 아는데,
      적어도 현재 게시물에 있어서의 저는 그러한 행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전자, 후자에 있어 둘다 해당하지 않는군요.

      그렇다면 치토세님께서 저를 초딩이라고 몰아붙이는것은 어떤연유에서입니까?
      다수가 이용및 인식이 가능한 공간에서의 추상적인 사실 혹은 허위의 적시는 모욕죄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치토세님께서는 분명 확증이 있기에 저를 초딩이라고 하시는 것이겠지요.
      답변부탁합니다.
    • 3. 카와다 '08.5.1 10:07 AM 신고
      이런 걸 말꼬리잡기라고 하는 겁니다.
  19. 19. 시라노 '08.4.29 9:41 PM 신고
    .
    그리고 원론을 벗어난 내용에 있어서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른내용.
    1. PS판 CV가 낫다 발언 ->
    05년도의 단편적기억, 실제로 정리되어있는 자료를 검색한결과 성우가 다른 사실 확인.
    FVE의 성우가 나은지 PS판 성우가 나은지는 각 개인마다 차이가 있는 "감상"에 해당하므로 비난의 대상이 될수 없다.

    2. 성우가 누구인지도 제대로 모른다 ->
    성우의 목소리만 듣고서 성우를 맞출만큼의 능력자가 아니며 게임 플레이에 있어서 성우의 이름을 확인한적도 없다.
    성우의 목록 기재를 요청받았으나 "목소리의 주인공"을 모르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검색하여 기재.

    3. 소위 수학적, 사회과학적 가설검증에 따르면 네 발언은 가치가 없다 ->
    명제로 든 "~한 사람" 이라는 명제는 명제로서 성립하지 않는다.
    그러한 명제를 가지고 낸 퍼센트의 쪽이 오히려 신뢰도가 떨어진다.
    또한, 문장을 나열해놓고 한가지 해당하는점을 들어 전체를 비난하는것또한 논리적으로 오류가 있다.

    4. ONE을 해봤다는 사람이 왜 MOON이라는 소위 97년도의 명작을 모르는가? ->
    읽지못한 소설의 내용을 알수없는것처럼 플레이해보지 않은 게임의 내용을 알수는 없다.
    또한 웹상의 활동을 통하여 얻은 자료속에서도 MOON에 관련한 내용을 얻지 못했다.

    이외 해명을 필요로 하는 질문이 있다면 부탁합니다. 각글마다 다른 댓글로 답변을 해주시면 더욱 좋겠군요. ↓댓글에댓글
    • 1. 치토세 '08.4.30 2:19 PM 신고
      오덕후들이 필요로 할 때 찾을 물건이면 쉐어로 돌리던지 위니에 노드로 올려도 되고
      한국에는 스토리지 서비스도 많고 공유군은 하늘의 별만큼 흔한데
      조금이라도 좋도록 만든 것도 아닌 걸 일반공개로 놀리는 건
      초딩들 한테 자랑하기 위한 수작일 게 훤하지 않나요?
      나중에 아마추어니 어쩌니 말을 막 바꾸고 궤변을 만들면 안되는 거죠.
      한국에서 자주 나오는
      "플레이 ㅂㅈ"라던가 "ㅃㄱㄹ천국"라던가
      "노모 동급생" 어쩌구 하는 거랑 완전히 차원이 같다고 못느끼겠죠?
      초딩이니까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_-;;;;
    • 2. 시라노 '08.4.30 5:45 PM 신고
      치토세님의 말씀에 따르면 18번댓글 업로드에 대한 정의 2번항목에
      (3) 다른사람에게 자신의 자료를 자랑하고 싶기 때문
      이라고 추가해야합니까?
      하지만 제가 여러가지 상황을 만나본바로는 자신의 자료를 자랑하고 싶은 사람은
      "자료를 공개하지 않고" 자랑만 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래서 정의엔 추가시키지 않았습니다.

      아마추어라는건 전문가 에 대응하는 단어로서 비전문가라고도 쓸수있습니다.
      전문가는 보통 직업과 연결되는경우가 많아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사람이지만
      비전문가는 취미로 삼아서 즐기는 경우이기에 전문가와 똑같은 수준의 이해도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아마추어라고 자칭하였습니다만, 이것이 궤변이 된다는건 무슨말입니까?
      이 게시판은 전문가용 게시판이라 비전문가가 업로드하는것 자체가 궤변인가요?

      하지만 비전문가인 저라도 18번댓글 업로드에 대한 정의 2-1번 항목과 같은
      마음은 가지고 있었기에 업로드를 해보았습니다.
      제가 업로드에있어 잘못을 범한건 18번댓글 업로드에 대한 정의 1번항목밖에 없습니다.
      도대체 여기서 무슨 수작을 부려야만 자랑글로 변하는겁니까?
  20. 20. 치세 '08.4.30 9:16 AM 신고
    웅.. "요새 분"에게는 "한글로" 관주를 달아도 의미없는 일이겠지만
    "소위 수학적, 사회과학적 가설검증"이라니..
    저 학교 때는 중학생도 배우는 거였는데, 자꾸 【근거가 뭐냐】고 하시니까 이 글까지만 덧을 달아드릴게요
    (초딩이라면 어차피 말짱 황이겠지만)

    설문항목이 20가지 이하일 때의 Χ분포 검정, 잊어버리셨대요? Χ 판정법 말에요(X아님)
    (아예 본 적이 없는 중학교 졸업 미만의 분, 초등학생이시라면 충분히 모르거나 기억안날 수 있는 일)
    빛나는 계절에의 2차엔딩, 리메판 추가시오리를 읽은 사람은..

    1. 빛나는 계절에 시리즈에 참여한 성우의 특색을 안다.
    (세이지 프로덕션은 해체됐지만, 1995~2002년 5대 인기기획사였으므로 CV계에서는 지금도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는 10위권 안에 드니까)

    2. 마에다_쥰의 시나리오들의 배경에 쓰이는 공통점을 안다.
    (6편의 작품 "모두" 메인 캐러들이 일관된 지역/학교/가족/성격의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읽어본 사람이라면 눈치챌 수 있는 일)

    3. 택틱스 3사, 베이슨/넥스톤/아보가르드 각각의 브랜드 특성을 짐작한다
    (19편의 소프트를 릴리즈하면서 특성이 분명해졌으므로.. 빛나는 계절에는 베이슨의 전신에서 제작)

    4. 2003년 리메이크를 앞두고, 1998년 원년작을 다시 론칭해볼 생각을 한 번 쯤 해봤다
    (일본어 환경이건 한국어 환경이건, 당시의 Q845 패치 이후의 WIN32/NT5 운영체제에서 "어떤 에러 메세지"가 나온 것을 본 적이 있을 것!)

    5. 2000년 4월의 택틱스 로더 1.05 패치와 2002년 1.2 패치를 각기 적용해본 적이 있다
    (원년작 가운데에서도 MOON과 빛나는 계절에는 특히 스테디라서, 정말 원년작 팬이라면 해본 적이 없을 수 없음)

    그 밖에 지적된 5가지 설문항목은 위에 제시된 바 있는데..
    여간 다 잊었다고는 해도 OX 평균 5/10은 맞췄겠대요
    ..지만 결과는 0/10

    Χ오차 5이라는 뜻인데
    표준형의 사회학이건 통계학이건 실질 유의범위는 10~90 까지만 쓰이니까
    0.5 - (이항전개 0~4 확률) = (0~5까지의 반자승 자연지수함수를 이연 마크로린 급수로 전개, 제10항까지 적산)
    = 0.000017
    대상자 제한
    대한민국 (÷2.5 충분히 너그럽게)
    남성 (÷2 실제로는 약간 더 나가겠지만)
    10~40세(÷5 실제로는 약간 더)
    동아시아 거주 (÷3 충분히 너그럽게)
    ∴ 실제 가능성?
    0.0000000022
    프랑크 나이츠 보정식 적용 (×3~3.5)
    0.0000000067~75
    따라서 1천만명 가운데 한 사람 미만의 경우에 한해 실제 팬이었을 것이라 추측할 수 있다.
    ... ... ...
    ... ...
    웅~ 이번이나 기적이 있을 수도 있지만
    "지금의 코리아에는 ~런 진술을 하는 사람으로서 빛나는 계절에의 진짜 팬이 한 사람 이하"
    라는 추정에는 무리가 없을 거래요
    .. ... ...
    ... ... ..
    중학교 고등학교 때 확률통계 안배우는 세대 분이시라면
    (그런 교육과정 자체가 요 5~10년 이내라면 모를까 그 이전에는 있었던 적이 없었겠지만)
    "무슨 소리 하는 거냐!"
    ~라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말에요^^;; ↓댓글에댓글
    • 1. 치세 '08.4.30 9:22 AM 신고
      이 위의 초등연산은 저 중학교~고등학교 때 수학책에 3단원에 걸쳐 나왔던 거였는데
      처음 본다거나 "요새는 안배운다"고 하신다면
      그야말로 "나 요새 초딩이었기 때문에 모르는 게 당연하고 당당하다"는
      반증이 될 뿐이겠대요(諸刃論証는 거부감이 있지만)
  21. 21. 신림동세상 '08.4.30 11:31 AM 신고
    댓글이 많이 달려있길래 뭔가 하고 읽어봤는데...
    이건 순전히 치세님이 시비거는거 밖에는 보이질 않는군요....솔직히 시라노님이 올리신 자료가 전혀 쓸다지 없는 자료였다면야 치세님이 이렇게 나오는것이 정당해 보일수 있겠지만 그런것도 아닌데다가 자료실에 이런 자료를 올려야 한다 말아야 한다는 것은 이곳 운영자분들께서 판단하실 일이지 일개 개인이 단지 자신의 기준에 맞지 않는다고 해서 이건 올리지 말아라 하는 것은 이기적인 생각같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의견에 반대되거나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해서 요새사람이다, 초딩이다라고 하시는데 어른이라면 어른답게 행동하세요....시라노님이 처음부터 치세님의 댓글에 욕을 하거나 상식을 넘는 댓글을 달았다면 초딩이다라는 말이 통할지 모르겠지만 시라노님도 정중하게 사과할 부분은 사과도 하고 자신은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올려다고 설명을 함에도 불구하고 무조건적으로 요새사람, 초딩으로 치부하는건 성숙치 못한 어른의 행동이라고 생각이듭니다.. (치세님이야말로 한국 인터넷상의 개념없는 요새사람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초등연산 안 배웠냐등등을 운운하시는데 일본에서의 교육과정과 한국에서의 교육과정이 조금씩 다른데
    치세님 기준으로 "나는 배워서 알고 있는데 너는 모르니깐 초딩이 분명해"라는 식의 발언은 억지스러운 생각같습니다..만약에 다른나라 사람이 치세님보고 "나는 이거 배웠는데 너는 이거 배우지 못했으니 너 초딩이구나.."라고 말하면 기분 좋겠습니까?? 이런 식의 글을 적기 전에 우선 그 나라에 대한 지식을 어느정도 갖추고 나서 상대방을 비난을 하든지 하세요.... ↓댓글에댓글
    • 1. 치토세 '08.4.30 2:07 PM 신고
      한국에서 중학교 나온 저도 배운 내용이네요...(혹시 신림동님도 초...)
  22. 22. 시라노 '08.4.30 1:00 PM 신고
    댓글3의 3번항목에 대해 답변해주신것 감사합니다.
    나머지 1, 2번댓글도 마저 답변해주셨으면 하는군요. ↓댓글에댓글
    • 1. 치토세 '08.4.30 2:09 PM 신고
      치세님은 충분히 쉬운 말로 모두 해설해주셨는데 여전히 이해가 안되신다니
      이럴 때 유효한 유일한 "답변"을 대신에 달아드릴게요.
      "초딩 즐~'"
    • 2. 시라노 '08.4.30 5:32 PM 신고
      전 17, 18, 19번 댓글에 각각 다른 질문을 하였습니다만
      치세님께서는 19번 댓글의 3번항목만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아직 17, 18번 질문에 대해 답변이 나온게 아니라고 생각하는것은 저뿐인가요?
    • 3. 카와다 '08.5.1 9:57 AM 신고
      80년대 대학생도 알겠구만 뭘
  23. 23. 치토세 '08.4.30 2:06 PM 신고
    치세님 화 많이 나셨나 봐요;;;;
    언제나 진심이시다 보니 힘든 일도 많이 격으시면서 이런...
    초딩한테는 그냥
    초딩 즐~ 하세요. 어차피 100년 지나도 못알아듣는 게 운명이니까
    다름 누가 뭐라 그래도 저는 치세님 믿고 응원하니까 화 푸세요 ↓댓글에댓글
  24. 24. 치토세 '08.4.30 6:38 PM 신고
    모르는 게 자랑스러워서 배우려 하지 않고, 오히려 아는 사람을 타박하는 닝겐을 초딩이라 하는 거죠
    이렇게 도와드려도 아마 시라노라는 초딩은 치세님 추측대로
    그런 말 난 모른다.
    배운 적 없다.
    네이버 사전에 안나오더라.
    이딴 식으로 태클 걸 게 뻔할 뻔자인 초딩이라 말짱 소용없는 일이겠지만... ↓댓글에댓글
  25. 25. 치토세 '08.4.30 6:44 PM 신고
    "내가 모르고 못배운 건 니 탓이다. 그러니까 나는 무고하고 니가 원흉이다"
    아닌 이유를 내가 그렇다고 말할 ㅤㄸㅒㅤ까지 설명해라
    기다 아니다는 내 맘대로 ㅤㄸㅒㅤ를 정하마
    이러면서 물타기 하는 게 초딩들의 전형적인 특징으로 기억하는 데, 초딩 아닌 분들 가운데
    "아니더라" 하실 분이 얼마나 계실지 의심스럽네요...
    --- ---
    그런 자세를 속칭 "깝친다"라고 부르던 시절도 있었는데
    (치세님이 가만가만 봐주고 상대해주니까 동급인 줄 알고 기어오르는 게 못마땅해서 대변해드림)
    초딩 빼고는 다 기억하겠죠 ↓댓글에댓글
    • 1. 시라노 '08.4.30 6:50 PM 신고
      제 댓글 어디에 그러한 치세님을 탓하는 부분이 있습니까?
      제가 MOON에 대한걸 몰랐기때문에 치세님이 잘못했다고 직, 간접적으로 전한부분이 댓글에 있습니까?
      상황을 정리하려 노력하여주신건 좋지만 다시한번 정독하시고 오시면 더욱 좋을것같군요.
    • 2. 시라노 '08.4.30 6:52 PM 신고
      제가 17, 18, 19번에 다시 치세님께 질문하는 댓글을 쓴건
      치세님께서 여러방향으로 이야기를 진행시키기만 하셨지 20번처럼 답변하여주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모르는건 넘겨짚어서 이해하는것이 아닌
      질문하여서 확실히 알아야 하는것이라고 압니다만, 틀립니까?
    • 3. 치토세 '08.4.30 6:58 PM 신고
      20번? 아~ 번호?
      써줘봤자 알아나 먹겠다는 낌새도 없는데 뭐하러 일러줘?
      초딩한테 말야
    • 4. 시라노 '08.4.30 7:02 PM 신고
      웹상에서 특별한 이유도 없이 경어를 생략하는 경우는
      자신도 경어를 생략한채 답변받아도 좋다 라는 뜻이겠지요.
      이 댓글 이후부터는 치토세님께 경어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 5. 치토세 '08.4.30 7:07 PM 신고
      어쩜 경어래... 초딩이 경어라는 어려운 말도 아나봐요
    • 6. 시라노 '08.4.30 7:25 PM 신고
      휘유, 다시 돌아오셨군요. 굳이 생략할 필요는 없어보이는듯 합니다.
  26. 26. 시라노 '08.4.30 6:47 PM 신고
    치토세님께.
    제가 MOON에 대해 "몰랐다" 라고 한건 치세님께서 "당연히 알고있어야 하는"것처럼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예를들면, 미우라 아야코의 '빙점'만 읽고서는 '속 빙점' 이 있는줄 알수가 없습니다.
    그러한 예와 비슷한 일인것이죠. 직, 간접적으로 접하지 못했다면
    내가 그 작품을 열심히 감상했다 한들 다른작품이 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무슨 애국가라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다들 최소 한번씩은 접해서 아는것도 아니고...
    이번 기회에 치세님께서 언급하셔서 "알게"되었다면 좋은것이겠지요.

    그리고 19번의 2번댓글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 1. 치토세 '08.4.30 7:05 PM 신고
      푸핫~ 빙점도 다 아나봐요.
      좋은 예 들었는데, 묘혈인지는 몰랐나 보죠.
      "속 빙점"을 읽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빙점"이 있는 줄 몰랐다면 누가 믿겠나요?
      초딩이 하는 소리가 아닌 다음에야.
      (초딩은 이 말의 의미도 모르겠지만)
    • 2. 시라노 '08.4.30 7:24 PM 신고
      '빙점' 만을 읽고 3년쯤 지났을때 '속 빙점'이 있는줄 알았습니다.
      아직 서점에서 사지 못해서 아직도 '속 빙점'은 읽지 못했지만 말이죠.
      따라서, '속 빙점'을 먼저 읽은게 아니란 얘깁니다.
      원제가 '묘혈' 이었다는건 몰랐습니다. 참고 감사합니다.
    • 3. 카와다 '08.5.1 9:27 AM 신고
      시라노라는 꼬마 정말 한글도 못읽네요
      아니 글자는 비슷하게 소리 낼 수 있긴 한 것 같은데
      어휘가 1000단어 이하인 듯...
      꼴에 감사합니다 쓰는 법은 배워서 대견하네요
    • 4. 치토세 '08.5.6 10:51 AM 신고
      푸핫!
      묘혈이 원제인줄 몰랐다
      이 무신 한글도 못읽는 초딩이라는 걸 완벽하게 드러내는 고백이람
  27. 27. 치토세 '08.4.30 6:51 PM 신고
    어쩜... 초딩 주제에 어디서 또 펌질해왔을까 봐요
    侮辱罪라는 고차원적인 단어도 구사하구...
    侮辱罪의 구성요건요소도 비슷하게는 어디서 퍼왔네요
    치세님 말씀대로 삼백인대언 즐기는 닝겐들 인터넷 홈페이지를 찾았나 보죠
    가소롭기 짝이 없어서...
    侮辱罪의 성립범위, 보호법익, 위법성조각에 관한 이해가 하나도 안들어 있는 네이버 사전식 근거로구만 뭘 ↓댓글에댓글
    • 1. 시라노 '08.4.30 6:59 PM 신고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그렇게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굳이 설명할 필요는 없겠지요.
  28. 28. 치토세 '08.4.30 6:56 PM 신고
    최근에 꼭 비슷한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그게...
    딱 숭례문 방화범이 하는 이야기였네요
    "무슨 앙심으로 국보를 불싸질렀냐"니까
    그 아저씬지 할아버진지 하는 말이
    ...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 "모르는 게 죄냐"
    ... "나를 심판하려면 노무현도 함께 세워라"
    ..................................
    나이 지긋하건 어쩌건
    그럴 때는
    「이 색히가 돌았나. 노무현이 니 꼬붕이냐, 친구냐, 옆집 개냐?」
    콱 쥐어박아주고 싶더라는 ↓댓글에댓글
    • 1. 카와다 '08.5.1 9:24 AM 신고
      놔둬요
      애들 하는 게 다 그렇지...
      상대하면 피곤해진다니까
  29. 29. cancel '08.4.30 8:20 PM 신고
    여기 있는 치자로 시작하시는 분은
    언어를 의사 전달 기능이 아닌 자신의 습자지 지식 과시용으로 사용하시는 듯 하군요.
    알아먹을 수 있게 글을 써 주심이 어떠하겠습니까? ↓댓글에댓글
    • 1. 카와다 '08.5.1 9:23 AM 신고
      노에미님이나 미짱은 더 이상 쉬울 수가 없을 정도로 쉽게 풀어 이야기 해준 것 같은데
      거기서 더 알아먹을 수 있게 써달라는 건...
      나 글 모른단 말이다, 나 한글 깨친지 일주일 됐다라는 뜻이 될 것 같네요
    • 2. cancel '08.5.1 9:40 AM 신고
      누가 봐도 명백한 쓸데없고 필요도 없고 개념도 없는 아는 사람들끼리만 알아듣는 전문용어만 늘어놓는 너저분한 수사법을 '더 이상 쉬울 수가 없을 정도' 라고 칭하시는 걸 보면.....
      카와다님은 치세, 치토세님의 수많은 다중인격 중 한분이 될 것 같네요
    • 3. 카와다 '08.5.1 10:05 AM 신고
      시라노라는 꼬마가 먼저 초딩스런 태클을 건 것부터가 개념없는 짓거린데
      그걸 노에미님만큼이나 자상하게 대답해준 것만 해도 엄청난 인내심이라고 생각안하세요?
      전문용어는 무슨...
      노에미님 말씀처럼 정말 중학교만 나와도 알겠네요.
  30. 30. Surtur '08.5.24 2:18 AM 신고
    다니신 중학교
    상위 5% 중학교인가 봐요
    난 당췌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가는구만 ↓댓글에댓글
  31. 31. O_Oi '09.8.14 3:21 PM 신고
    어렵다. ㅡㅡ;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