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xdf|X68000.] 샤프식 X68000 윈도우즈 SX-Windows 1.0 (1991 Sharp)

 
SPS 시스템 2.0에 기반한 X68000판 GUI 윈도우즈 1.0입니다
플로피 2매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3.0과의 차이점은 역시나 딕셔너리 라이브러리가 모자라서 한자어 표기까지는 안된다는 거래요(가나로만 써야 된다는..)
그리고 3.0에서는 주어졌던 데스크톱 기본 악세사리 가운데
카드게임이랑 워드패드가 없다는 점(.doc .dox 문서 쓰기/읽기가 안될 거래요)
칼라 파렛트 작업이 지원되지 않는다는 점

..말고는 거의 같답니다
GUI 커맨더 방식으로만 사용하고 하드디스크 론쳐로만 쓴다면
이쪽이 좀 더 간편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실어볼게요

그러고 보면, X68000은 용량대비 기능이 알찬 어플리케이션이 많이 나왔대요

치세
2008-04-30 10:13:13
1819 번 읽음
이 글에 총 1 개의 파일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총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치세 '08.4.30 10:21 AM 신고
    요새 사람만 빼고 다 아는 "요새 사람"이라는 말을 설명하라는 "요새 사람 아닌 사람"이 있을까 봐요
    요새 사람은 80년대말~90년대 중반 이후에 소학교 초등학교 보통학교를 겨우 나왔을 법한 사람
    일반적으로는 2000년 전후로 겨우 코리아의 초등학교를 다녔을까 말까한 사람이죠^^;;;;
    "요새 사람" 말고는 누구나 아는 말을 새삼 이야기 하라니
    .. ... ...
    이 답에 "요새 사람"이라면 아마 90% 정도는
    "그게 인_터_넷 어디에 올라있는데?"
    "네이버에서 그런 거 못봤는데?"
    "다움에 물어봤지만 없던데?"
    ~이딴 구라를 늘어놓을 게 뻔하지만 그럴 때는 "사뿐히 무시" 해주는 게 예의라고 들었대요 ↓댓글에댓글
    • ㄴ 1. 시라노 '08.4.30 7:08 PM 신고
      전 "치세님께서" 정의하시는 "요새 사람"을 질문하였습니다.
      치세님의 정의가 저것이라면 치세님께서 말씀하시는 요새사람은 저러한 사람이라고 이해만 하면 되는것이겠지요.
      거기다 굳이 제가 생각하는 정의를 들이대고싶지는 않습니다.
    • ㄴ 2. 카와다 '08.5.1 9:30 AM 신고
      이 꼬마 여기다도 말 안되는 소리로 태클 달았네요
      초딩 빼고는 아무나 아는 일을 정의씩이나 들먹이고
      노에미님 말씀처럼 90년대 모르는 거 보면 완전 초딩
  2. 2. 치세 '08.4.30 11:03 AM 신고
    깨놓고 말해 "원론"이라는 소리는 그야말로 삼백인대언 같은 구라였고
    1. 05년도의 단편적기억, 실제로 정리되어있는 자료를 검색한결과 성우가 다른 사실 확인. FVE의 성우가 나은지 PS판 성우가 나은지는 각 개인마다 차이가 있는 "감상"에 해당하므로 비난의 대상이 될수 없다.
    → 검색? 경험이니 기억이니를 "정리되어있는 자료를 검색"해서 쓰는 닝겐이
    "뭐든지 인터넷에서 찾아내 봐라"고 하는 "요새 사람"이 아닐 수 있을 거라고 상상하는 90년대 사람 80년대 사람이 1만에 하나라도 있을 거라고 구라를 치는 거래요?
    사람 너무 우습게 보고 계신 듯..

    2. 성우의 목소리만 듣고서 성우를 맞출만큼의 능력자가 아니며 게임 플레이에 있어서 성우의 이름을 확인한적도 없다. 성우의 목록 기재를 요청받았으나 "목소리의 주인공"을 모르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검색하여 기재.
    → 능력.. 능력이란 말, 멋진 걸요?
    2차 엔딩까지 단축적산으로 총 플레이 소요시간 29시간, 연장일수 20~25일, 아흐레코 반복포함 청취시간 160~170시간 이상을 듣고도 누구 음성이 어디쯤 있었다. 어느 대사가 어느 장면에 나왔다 기억못할 사람이라고는
    "알츠하이머" 증세를 앓고 있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생각하기 힘든 일인데..
    2차 엔딩까지 읽으면서 도중에 보게 되는 캐스팅 스태프롤은 모두 일곱번, 2차엔딩 포함하면 여덟 번
    통상 3~4회 반복해 감상하게 되는 엔딩 페이즈를 감안하면 서른 번은 읽었을 캐스트를
    【부득이 하게 검색해서 기재】할 필요가, "요새 사람"을 제외하고는 세상 어디에 있다는 건지
    한국어가 자모 3성체계로 되어 있다는 걸 한국어권 중등교육 이상을 수료한 사람에게 새삼 설명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견강부회에 지나지 않는 구라겠대요

    3. 소위 수학적, 사회과학적..
    → 하아? 소위씩이나;; 중학교 못나오셨을까 봐요?
    퍼센트란 표현은 유의수준을 위험도로, 위험도를 오차로, 오차를 검정률로, 검정률을 신뢰성으로, 신뢰성을 확률로, 그리고 확률을 "퍼센트"로 6번에 걸쳐 변용한 표현이겠지만(요새 사람들은 궤설 좋아하니까..)
    명제로는 유의성을 검증하지도 않는다는 플루타코스 시대 때부터의 법칙도 잊으셨대요?
    (아.. 이건 고등학교 때 배우는 내용인데, 초딩이셨다면 당연히 모를 일을.. 실례;;)
    전체를 비난하는 것은 "오류"가 있다니..
    푸핫! 이거야 말로 걸작이라는;;
    어디서 ㄷㅇ일보, ㅈㅅ일보에서 궤변으로 사람들 속여넘길 때 써먹는 모호한 표현을
    논설이라고 쓰는 글에 그대로 인용하시다니;; 그나마도 "펌질"이었을까 봐요
    (이따위 가소로운 수작에 대답해주는 것 자체가 지나칠 정도로 친절한 일이지만..)
    이런 소리 하시는 분.. 결정정본이라면 3문법도 쓰일 때가 있지만, 판시문 종류는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을까 봐요
    판정문은 아예 통상 1문법 관례를 따르지만 아무도
    "ㅤㅇㅙㄹ케 어려워? 이건 오_류_다"
    ~따위의 개구라를 늘어놓는 수가 없대요(고등학교 때까지 다 배우는 글로만 쓰니까)
    혹 의의를 둔다고 해도
    "나한테 한국어를 가르쳐 봐라"..는 정도가 겨우일 텐데
    한국에서 살았던 기간의 합계만이라면 제가 더 짧을 수도 있는 일이고
    본지의 문제에서 아예 벗어난 무차니까 대응할 의미가 없어지겠대요

    4. 소위 97년도의 명작? 읽지못한 소설의 내용? 웹상의 활동?
    → 이게 지금
    "우.리. 코리아의 인터넷의 총아, 네이버에서 못찾겠더라"
    ~라는 소리 그대로가 아닐 수 있다는 거래요?
    MOON은 히노우에 선생의 데뷰작이고, 포켓으로도 개발이 시도된 바 있고
    90년대말 그림퍼즐 굿즈로도 20종은 만들어졌는데
    그걸 "기억" 못해서
    "컴_퓨_터_님"께 여쭤본다는 뜻?
    일본의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이나 어쩌구저쩌구 물타기 즐기시는데
    ... ... ...
    "번역본" 읽으셨다면서요?
    KSS판이었건(각 260~280페이지), 메디아팩토리판이었건(각 190~220페이지),
    아트크래프트판이었건(각 상하로 300페이지 전후)
    빛나는 계절에의 노벨 맨 뒷장에는 어느 출판사나 자매 시리즈 소개로
    MOON에 관한 시오리건 시놉스건 포스터건 반드시 수록되어 있었는데도?
    (1998년판 1999년판 2000~2001년판, 2002년판, 2003년판, 2004년판에서까지도!) ↓댓글에댓글
    • ㄴ 1. 시라노 '08.5.1 12:53 AM 신고
      시간에 여유가 생겨 댓글을 한개로 정리.

      18번댓글에 대해선 회피하시는듯하니 더이상 질문의 가치를 느끼지 못해서 패스.

      1번에 대해서. 경험이나 기억을 검색해서 날조할수 있는사람이 있습니까?
      있다고 한들 제가 그러한 사람이라고 단정짓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건 그냥 다시 플레이하고와서 얘기를 진행하는게 더 낫겠군요.
      흐릿한 기억을 날조라 하시면 이건 방법이 없지않겠습니까.

      2번에 대해서. 알츠하이머가 있지않아도 보통 5년이 넘게 지난 기억은 흐릿하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번역본에 대해서. 그러한 번역본이 정발된줄은 몰랐군요.
      제경우는 슈리님 게시판에 업로드 되어있던 TXT를 사용하였습니다.
      각 루트는 각자 다른분들이 번역을 하셨으며 루미의경우 강규성님이, 미오의경우 이상윤님이.
      다른 텍스트엔 기재가 되어있지 않군요.
      TXT를 사용하여 플레이한 저에게 있어 이후 올라가는 스탭롤은 제겐 일본어의 나열로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예상댓글은 "모르는게 자랑인가?" 라고 생각하지만... 읽을수 없는걸 이해하는건 불가능하겠지요.
      예를들자면 이스터섬의 롱고롱고 서판이라던가.
      물론 일본어는 많은분들이 알고계시지만 읽을수 없는사람에겐 저 롱고롱고 서판과 다를게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현재는 클리어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아 다시 확인하러 가기도 어렵군요.

      3번에 대해서. 이전 게시물에서 적지않은걸 마저 적어보도록 합죠.
      20번의 통계적 가설검정은 제가 수리에 관한 지식이 얕아서 배웠더라도 적용을 못하겠습니다.
      그러고보면 이연 마크로린 급수라는건 보지못했지만요. 하지만 치세님께서 틀린걸 적으시진 않았을테니.
      그리고 설문항목에 대해서.
      1번은 제가 모른다고 했으니 해당이 되지 않는게 맞습니다.
      애초에 ONE이외엔 일본 성우 목소리를 별로 들을 일이 없었지만 되도않는 물타기얘기를 자꾸하시니 여기선 패스.
      2번. 도대체 이 댓글 어디서 그 얘기를 할 기회가 있었나요?
      카논은 게임으로, 에어는 애니메이션으로, 클라나드는 번역본으로 읽었기에 마에다 쥰의 성향은 어느정도 압니다.
      3번. 모릅니다. 회사를 염두에 두고 플레이한것은 아니라서.
      4번. 리메이크 이전 윈도우 2000을 기반으로 하여 게임을 켠적이 있습니다. 제가 밑에다 계륵으로 올린 NT패치를 해서 말입죠.
      5번. 로더패치는 사용한적이 없고 1.2패치는 사용해보았네요. 애초에 VP09? 패치를 이용하려면 1.2패치가 되어있어야만 합니다.
      이외의 설문을 치세님께서 올렸다고 하셨지만 치세님의 말투 특성상 저게 질문인지 그냥쓴건지 구분이 잘 안가서 이후는 패스.
      2,4,5번이 해당하는군요. 천만명당 0.75명에서 조금은 퍼센트가 올라가려나요?
      뭐 그래봤자 기적이라고 하실테지만 넘어갑시다.

      4번에 대해. 모르는것을 기억할수는 없습니다.
      치세님께서는 그 모든걸 접했기에 기억하고 계시는 거겠지만
      전 제가 언급했던것처럼 접하지 않았기에 기억하고있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치세님께서 저러한 사실이 있었다 라는걸 알려주셨다면
      MOON에 관해서 저런게 있다고 받아들이면 되는것이겠지요.
      왜 자꾸 "모른다" 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몰아가시는지 모르겠군요.


      마지막으로, 치세님께서 당연히 아는것처럼 말씀하시는 지식또한 제경우와같이
      알고있던걸 적은것인지 검색해서 나온것인지 모르겠군요.
      치세님 세대는 당연히 검색이 아닌 지식이겠지만 말이죠.


      추신.
      이 게시물에 달려있는 댓글은 실제 게시물의 내용과 관련이 없고
      제가 게시물을 올려서 제선에서 게시물을 다시 업로드 할수있는것도 아니니
      이틀정도 지난 이후 제 게시물로 옮겨달고 삭제하겠습니다.
    • ㄴ 2. 카와다 '08.5.1 9:34 AM 신고
      시라노라는 꼬마 하는 소리는 모조리 한 마디로 요약해서
      난 모른다
      안읽었다
      몰랐다
      그래서 내 맘대로 지껄여본다
      인터넷에서 펌질한 게 아니라 당당하게 검색했다
      내 말에 정성껏 상대해달라
      우리 세대는 다 이렇다
      대답 안해주니까 내 말이 맞다
    • ㄴ 3. 시라노 '08.5.1 12:48 PM 신고
      여긴 그냥 높은사람만 많군요.
      그런데 몇몇은 문맥파악능력은 그렇게 높지않나봅니다.
  3. 3. 치세 '08.4.30 11:04 AM 신고
    ㅈㅅ일보에서 자주 써먹는 고식적인 수법에 야금야금 넘어가줄 거라고 믿다니
    사람 너무 쉽게 보셨을까 봐요 (-_-+;; ↓댓글에댓글
  4. 4. 치세 '08.4.30 11:06 AM 신고
    이럴 때 B사장님은 간단하게 대답하시겠대요
    "초딩 즐~"
    "반사!" ↓댓글에댓글
    • ㄴ 1. 카와다 '08.5.1 9:37 AM 신고
      초딩이 지가 초딩인줄 어떻게 알겠습니까...
      100년 1000년 지나도 구제불능이니까 초딩이지요
  5. 5. 카와다 '08.5.1 9:36 AM 신고
    시라노라는 꼬마 말인데...
    초딩이 확실하네요
    더 이상 상대할 필요는 커녕
    글을 읽을 수 있는 문화인으로 추측해줄만한 일고의 가치도 없으니까
    노에미님도 저깟 놈 사뿐히 무시해주세요 ↓댓글에댓글
    • ㄴ 1. 치토세 '08.5.1 1:45 PM 신고
      초딩이 뭔지도 몰랐다고 하잖아요
      사전에서 찾아봤다고
      초딩이 처음 등장했을 때 초딩 이하였다는 움직일 수 없는 증거죠
  6. 6. 치토세 '08.5.1 1:48 PM 신고
    초딩의 가장 큰 특징
    지가 모르는 걸 남 탓한다
    뭐라 그러면 인터넷 차령한다
    뇌가 없다
    ㅈㅅ일보 좋아한다
    지가 한 말도 다 까먹고 내키는대로 남보고 뭐든지 시킨다 ↓댓글에댓글
  7. 7. 치세 '08.5.4 5:52 PM 신고
    아라.. 며칠 사이 덧글이 늘었대요?
    웅.. 확실히 치이님의 말씀처럼 제가 지난 주에는 피곤하다 보니 쓸데없이 반응한 구석도 클까 봐요^^;
    2메가 꼬붕에 딱 어울리는 소리를 봐서..
    저, 이 게시판 정말 좋아하거든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