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는 모르고 있거나 알려주지 않은 정보들이 나온거 같아요(저만 모른거면 많이 민망;;ㅎ)
1. 미국 학교 급식에서는 30개월 이상 소를 쓰지 않는다.
(20개월 이상인지 30개월이상인지 모르겠으나 미국 내에서 믿지 않고 안먹는 소고기를
OIE를 신봉하는 우리 정부는 학교급식과 군대에 먹이려고함)
2. 美 FDA 관보
정부의 주장 중 하나였던 광우병 원인인 동물성 사료 금지는 완전 개소리였던 것이 밝혀짐
3. 미국 기업이 한국에서 미국산 소고기를 도매할 수 있음
- _-뭥미???
만약 도축업자와 공급업자가 짜고 월령이 불분명한 쇠고기를 들여올 경우
어떻게 하겠단 것인지.. 우리는 '박스'에 붙여진 '스티커'만이 얻을 수 있는 정보인데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속여파는 사람들이 있는데 미국은 어찌 그렇게 잘만 믿는지.. ㅉ
4. 미국 농림부에서 소를 30개월 미만인지 이상인지 인정해줄 의무가 해제됨
그럼 만약(이건 정말 만약의 경우) 우리쪽에서 30개월 미만이라고 들여온 것이
30개월 이상이라고 확인되었을때 그 책임을 미국 정부에 물을 수 없는 것 아닌가?
(추가) 5. 검역에는 샘플로 3%만
나머지 97%는 누가 책임지는 것인가?
덧. 지금 백분토론보면서 화가나 머리가 띵해요ㅠㅁㅠ
그래서 정신의 백지상태.. T ^T
위의 제 글에서 잘못적힌 부분이 있으면 덧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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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자고 일어나니 베스트??ㅋ
(오전 수업이 있는지라 실제로 잔 시간은 1시간 반밖에 되지 않습니다만)
새벽에 분이 풀리지 않아 멍한 상태에서 제멋대로 끄적거린 글을
많이 추천해주시고 답글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벽에는 비록 분노에 떨었지만
오늘 아침 저는 작은 희망을 보았습니다.
학교로 가는 지하철을 타기전
신문가판대에서 경향신문을 사려고 두리번거렸는데 없더라구요
그래서 아주머니께 "경향신문은 없나요?"라고 여쭤봤더니
"학생, 벌써 다팔렸어~"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ㅎ
그말에 저는 한겨례를 대신 샀지만
오전 8시도 지나지않은 이른 시간에 경향신문이 다팔렸다는 것은
그만큼 타 언론의 진실왜곡 사실을 잘 알고
시민의 눈과 귀가 될 수있는 신문을 선택했다는 것이 아닐까요?
작은 변화는 더 큰 파장으로 퍼져나갈 수 있습니다.
'변화'가 '실천'과 '행동'으로 바뀌어 나갈 때
우리 앞에는 아무것도 두려울 것이 없을 것입니다.
(수정했어요- 저는 경향이 한겨례보다 더 좋다는 뜻으로 적은게 아니었는데
글솜씨가 없어 전달이 잘되지 못하였나봐요//ㅎ)
덧)
미제 간쇠고기 만드는 신
으아악 살아있는 소를 분쇄기에 넣고 가는거 봣나요?
으악 개자식들입니다 저런걸 소시지 햄 패티라고 먹어야합니까?
살아있는 소를 분쇄기에 넣고 갈아버리는 영상입니다.
임산부 및 노약자 ,비위가 약하신분은 조회를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kr.youtube.com/watch?v=9Hclv5nCyUk
이래도 미친소가 안전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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