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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하자금 100조원 마련.] 각종민영화와 대우조선 외국매각과 복지예산 삭감

 
조선일보의 노무현까기....(노무현의 호화요트 아방궁 외)

노무현의 호화요트

주간조선이 보도한 노무현의 호화요트...
20여명이 술판을 벌였다고함.
호화요트라면 이정도는 되야지..
//blog.naver.com/dkdesignlife?Redirect=Log&logNo=60035866194

노무현의 아방궁?
노무현 대통령의 사저는 땅 면적만 4290㎡(약 1300평)정도.
그 중에 저택 부지는 137평입니다.
땅 값은 평당 15만원정도로 총 1억9455만원(약 2억)이고,
설계비 6500만원,
공사비 9억5000만원으로 총 12억 정도 들었습니다.
그중에서 절반은 사비로 부담했고, 나머지는 은행대출입니다

그러나 조중동찌라시는
495억 노무현 타운이라고 보도..
//blog.naver.com/docujoor?Redirect=Log&logNo=130030584008

노건평 호화 골프
주간조선 노건평 호화골프 생활한다고 보도

원래 있던 소류지 주변에 흙을 쌓은 뒤 자연석으로 주변을 꾸미고, 풀과 나무를 심어 가꾸었다.
연못 위로 끝까지 가면 슬레이트 지붕을 얹은 가건물이 있다. 노건평씨의 골프연습장이다.

연습장 안에는 골프공 배급기와 작은 인조 잔디판이 깔려 있다.
배급기는 공 박스에 연결되어 스위치를 발로 누르면 치기 좋은 위치에 공을 놓아준다.
노건평씨는 이곳에서 연못을 향해 또는 연못 아래에 있는 잔디밭에서 연못을 올려다보며 스윙 연습을 한다.

연못 위에서 못 아래 잔디밭으로 걸음을 옮기자 노건평씨가 스윙하는 모습이 보였다.
노씨의 샷에 골프공이 날아가더니 ‘퐁’ 연못으로
골인했다.

그는 플로터(floater)라는 특수 골프공을 사용한다.
물에 뜨도록 고안된 공으로, 값이 보통 공의 2배쯤 된다고
한다
(하아?)

진실은????????????
(장난감 골프채와 골프공을
가져오며) 이 골프채는 손자의 장난감이고 골프공은 한 개에 4백원짜리이다.
이걸 가지고 있는 내 모습을 몰래 사진을 찍어가서는

내가 잔디밭을 꾸며놓고 골프 연습장을 만들어 호화 생활을 한다고 써놨더라.
골프공도 보통 공보다 물에 뜨는 비싼 것이라고 했더라
.
(주
: 지난해 9월 한 주간지는 노씨가 불법적인 골프 연습장을 만들어 사용하고 있으며
그에 대해 김해시청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시정 조치를 하겠다”라고 밝혔다는 내용의 기사를 썼다.
하지만 당시 기사의 사진에 나타난 골프채와 취재진 앞에 놓인 장난감
골프채는 같은 것이었다.
김해시청에서는 “그 주간지의 기사에 나온 골프 연습장은 없었다. 그래서 시정 조치를 내릴 필요가
없었다
”라고 확인해주었다.)

→ 요즘도 농사일을 계속 하는가?
매일 일을 한다.
과수원
일도 조금씩 하고 있고. 잔디를 키우는 일도 하고 있다.
손을 봐라. 몹시 거칠다.
잔디는 가로 1.8m, 세로 1.8m 넓이에
1만5천원~2만원 정도를 받는데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판다.

농지법상 소득용으로 가능한 것이다.
그 잔디밭이 골프 연습장으로
둔갑했다
.

조선일보의 또다른 작품
- "권양숙 여사와 친척이 청와대 전 직원으로 채용"..

이전에 청와대 행정관인가 비서관인가 하던 사람의 집안 내력을 훑었더니(당연히 이사람 하나만 아니라 싹 다 뒤졌겠죠)
영부인
권양숙 여사와 20촌 친척이더라
..
알고 보니 같은 동네 사람(오래된 씨족마을)이지만 친분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조선일보가
스토킹해서 알아낸 관계임.
누가 계산해봤는데 20촌이 나오려면 공통 조상이 조선 중기인가까지 올라가야 한다고 함.
정신병자도
못할 이런 스토킹까지 해서 이잡듯이 뒤져도 나온게 이런거..
결국 "20촌일보"라는 새로운 별명 얻음.

조선일보의
또다른 작품
- "황금케이크" 라는 표제로 떡하니 실린 기사.
"청와대 직원 생일 케이크에 수천만원 지출"..
알고 보니 청와대
비서실부터 요리사 잡역부까지 통틀어서
직원들 및 그 가족들에게 돌린 생일 케이크 가격 다 합친 1년치분.
내역을 들여다 보니
한사람당 케이크 사라고 2만원 줌.
2만원짜리 황금 케이크라니

조선일보의 또다른 작품
- 노통 손녀가 80만원인가
"탈세 의혹" 있다는 기사.
자세한 사정이 나중에 밝혀졌던데 대충 기억나는대로 써보자면..
노통의 손녀에게 이미 외할머니인가가
나중에 쓰라고 1000만원인가를 줬는데, 노통도 비슷한 정도의 돈을 손녀에게 줬습니다
.
그래서 증여액이 면세 한도를 넘었던가..
그래서 세금을 내야 했죠.
그런데 노통은 외할머니가 준걸 모른 상태였고 게다가 증여세 관련 법이 중간에 바뀌어서 면세 대상으로
알고 있었다
함.
착오를 알고 바로 납부했다고 하죠.
(땅바기처럼 다른 사람이 고자질하니까 뒤늦게 낸 것도 아님)
이건 법적으로
엄격히 따져도 세금 체납이었지 탈세가 아닌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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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언론이 거짓말을 해대니....멀쩡한 대통령이 병x되시지
쯧쯧 쓰레기 조중동 척살해야함..

[긴급제보] 소고기 개방 2달전에 이미 미국에 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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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광우병 시한폭탄…유전자 관계없이 100% 걸려”

[타방송사누락부분]국내에서10년간변형프리온을연구해오신서울대수의학과우희종교수님의증언/
(청문회중 국회TV에서만 방송되었고 다른방송사에서는 방송되지 않은부분/충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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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세
2008-05-12 08:12:22
1583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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