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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운하 예정지 충북 옥천에 37만평 땅 처남명의

 
37만평..!
맨션 35~40동 들어앉힐 수 있는 면적;;

그동안 일편단심으로 이명박에 올인해온 조선일보가
" 이명박, 땅 37 만평 처남에 팔고도 - - -" 라는 기사를 낸 것이다.
충북 옥천의 임야 37만평을 3000만원에 1977년에 구입하여
1982년에 처남에게 2500 만원에 전매했는데, 옥천군 농협에 근저당의 채무자
로 현재 까지
이명박으로 등기되어 있다고 확인 보도를 한 것이다.

이것은 차명은익한 땅은 단 한평도 없다는 이명박의 양심선언이
이틀도 못가고
거짖임을 들어낸 것이다.
이제 이명박의 거짖은 그를 가장 충성스럽게 모셔온 조선에
의해서 전국에 폭로된 것이다.
조선도 더이상 갈수가 없음을 직감하고 불난집에서 뛰어내려 탈출한 것이다.
물론 조선은 앞으로도 여러 기자들이 나뉘어서,
어느 기자는 칼로 쑤시고 어느기자는
상처를 딲아주고 치료해 주면서
이명박을 서서히 팽 해 나갈 것이다.---------
(//kr.blog.yahoo.com/analysis1961/2094)

2007년 6월에 조선일보 신문에 난 기사라는데  진짜인가요?  
아시는분 댓글 바랍니다
진짜 라면 이래서 대운하에 목을 매는건 아닌지?


이렇네요.......
이 전 시장이 임야를 매입했던 1977년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내각에 '행정수도 건설 계획'을 지시했던 해이며
이듬해인 1978년 기획단이 작성한 '후보지 선정 1차 보고서'에 옥천군을 포함한 중부권 10개 시.군이 후보지로 거명됐다

2008.05.24 10:13

2007-06-14 08:59:28 기사에 있네요....
옥천군 이원면 강청리 산 16번지 임야 37만4480평(123만7960㎡)에 대한 임야대장과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 전시장은 이 땅을 1977년 12월 4명의 소유자로부터 매입한 뒤 1982년 7월 처남 김모씨에게 소유권을 넘긴 것으로 밝혀졌다.
//www.newsis.com/article/view.htm?cID=article&ar_id=NISX20070614_0003245872
2008.05.24 10:05

치세
2008-05-24 10:28:40
3117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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