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기꾼 야바위꾼 요괴들이.. 망발도 이 망발이 없대요
종교탄압은 해서는 안되는 일이지만, 혹세무민하고 나라 팔아먹자는 사이비 종교는
선량한 진짜 종교인들이 피해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철저하게 솎아내기를 해야 되겠대요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의장인 김진홍 목사가 미국 쇠고기 전면 수입, 한반도 대운하 추진 등
이명박 대통령의 정책에 전폭적 지지 입장을 밝혔다.
김 목사는 26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와 인터뷰에서 미국 쇠고기 전면수입에 대해
“나도 미국 가면 항상 스테이크를 잘 먹는다"며
"미국 국민 3억이 늘 일상적으로 먹는 고기를 수입하는 것인데 전달 과정에서 국민에 대한 설득이 부족하지 않았나,
조금 과잉반응이 일어나고 있지 않나 생각하고 사실을 사실대로 충분히 알리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미국 사람들 먹는 건 30개월이냐 몇 개월이냐 별로 안 따지는 것 같던데요, 고기를 믿고 먹는데 미국 사람들 건강하다”
고 덧붙였다. (바보냐 무식한 거냐 억지 쓰는 거냐!)
그는 경찰의 주말 가두시위 진압에 대해 과거 군사정권으로 회귀하는 게 아니냐는 비판에 대해
"너무 과잉해서 과잉반응 아닐까"라며
"진압하는 과정이야 민주화 시대에 길거리를 점령해서 교통을 막고 하니까 교통질서를 유지하는 선에서 하는 게 아닌가 생각하고
군사정권 시절 비유하는 건 지나친 비약”이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또 김이태 한국산업기술연구원 박사의 '대운하 양심선언'에 대해
"나는 대운하 건설을 적극 지지하고, 그건 꼭 되어야, 국운을 걸고 해야 되는 일이다 생각한다"며
"어느 기관에서 반대하면 반대하지 양심까지 나올 건 없지 않은가, 생각한다”고 비꼬았다.
김 목사는 또 “대운하가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역”이라며
“대통령과 주변 관계 되는 분들이 대국민 설득을 좀 철저하게 내용 자체를 자세히 잘 설득할 필요는 있다”고 지지의사를 밝혔다.
그는 이 대통령의 취임 석달간 국정운영에 대해서도
"이 대통령의 원래 체질이랄까 습관이 좀 뜸들이는 시간이 긴 편"이라며
"인수위원회부터 약간 엇박자가 나는 것 같더니 그 동안에 상당히 논란이 있었는데 아마 워밍업을 하는 준비단계로 생각한다.
이제 곧 제 페이스를 찾아서 잘 하시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이 대통령의 말이 가볍고 즉흥적이란 비판에 대해선
"그건 비판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고의적인 비판이고 친구 사이를 오래 사귀어 보면
말이 가볍거나 그렇지 않고 상당히 신중하고 일머리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좋은 일꾼"이라고 반박했다.
김 목사는 또“가까이 사귀어보면 말이 그렇게 가벼운 분은 아니다. 진솔한 면이 있다"고 이 대통령을 평가했다.
<경향닷컴> - 내손안의 모바일 경향 “상상” 1223+NATE - 입력: 2008년 05월 26일 10:42:55
출처) //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5261042552
//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5261042557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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