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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 국민이 대통령인 나의 생각에 맞추는 것만이 한 마음이 되는 것.

 
“국민과 제가 한마음 돼야한다.”가 무슨 뜻 인가?

이명박 대통령이 제53회 현충일 추념사에서
“국민과 제가 한마음 돼야한다.”는 말을 했다.

지금 국가가 해결해야 할 최 우선과제는
상식을 벗어난 국민의 건강과 생명의 위협을 느끼게 하는
미국산 수입 쇠고기의 잘못된 협상에 대하여 재협상을 하자는 것이다. 

청와대에서 불교 각종단의 지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다는 말이
재협상을 하게 되면 경제적으로 엄청난 문제가 일어날 수 있다고
국민 전체에게 위협하듯 하는 말을 했다.

이명박 씨의 오만방자한 이런 태도를 보면서
앞에서“ 국민과 제가 한마음 돼야한다.”는 말의 내용이 무엇인지 자세히 분석해보면

국민이 대통령인 나의 생각에 맞추는 것만이 한 마음이 된다고 하는 것과 같다.

결국 종교 지도자들 앞에서도 이런 개 떡 같은 헛소리를 하는 것은

국민들은 당연히 나의생각으로
한마음이 돼야함을 강조한 것에 불과하다.

미국 눈치만 보면서 한마디 말도 제대로 못하는 주제에
자기를 대통령으로 뽑아준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완전히 무시하는
사대적 사고로 똘똘 뭉친 비겁하고 비굴한 이명박 대통령은
현실인식이 전혀 되어 있지 않은 정말 구제 불능의 막가파식 대통령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아무것도 기대할 것이 없는 있다면 부도덕과 무능력뿐인 주제에
국민의 의사를 완전히 깔아뭉개는  이런 대통령은 갈아치우는 것만이
대한민국을 구하는 길이라는 서글픈 생각이 든다. 
                                                                                               2008년 6월 7일  토(土) 
출처) //member.knowhow.or.kr/board/view.php?start=40&data_id=79728
사람 사는 세상

치세
2008-06-07 11:34:44
593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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