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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공짜가 아닙니다.

 

이호영님. 님이야 말로 장구 치지 마세요....

만약 패치가 2.0, 2.5,3.5 로 발전 순서대로 라면 저도 거기에 대한 말을 안 합니다. 저는 이 곳에 가입을 해서 2.0을 받았다가 쓰지는 않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3.5를 받아서 썼지요. 그 때가 좀 지나서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기본 홈페이지 변화는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 거 봐서는 물어 봤겠죠......속도의 변화가 없기에 그냥 놔 돟는 데 이곳에서 알게된 어느 분이 2.0을 써 보라고 하더 군요. 자기한테는 2.0이 제일 효과가 있었다면서. 그리고 패치가 시스템특성과 소프트웨어가 뭐가 깔렸는 가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다고 했어요. 하드디스크 포맷전과 후과 결과가 다르다고 하면서. 모든 패치를 한 번씩 사용해 보라고 하더군요. 해서 이곳에 와서 올리신 글들을 읽어보니 과연 어느 분에게는 2.0이 더 효과가 있다는 말이 있더군요. 그건 패치가 발전형이 아니라는 말입니다.(발전형이라면 왜 2.0과 2.5는 왜 아직도 다운로드 가능합니까?) 저도 2.0을 써 봤는 데 효과가 없더군요. 그때 기본 페이지가 변한걸 알게 됬습니다. 그리고 다시 2.5를 써 봤는 데 기본페이지가 다시 바뀌고 속도는 오히려 현저하게 저하됬습니다. 해서 열불이 나서 해지를 하려고 보니 해지하는 곳이 없다는 걸 알게 됬고 도움말에서 해지를 위해 몇달을 기다렸는 데 아직도 못했다는 글을 발견하게 된 겁니다. 글의 내용으로 짐작컨 데 2월전까지 해지란을 마련한다고 했는 데 약속을 안 지킨것 같더군요.

사람들이 제가 쓴 글의 요지를 오해하고 있는 것 같은 데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MS사와 넷스케이프는 왜 법원까지 가면서 웹브라우져 전쟁을 벌였습니까? 그 이유중 하나는 웹브라져 기본 홈 페이지 때문입니다. 모두다 포탈 사이트를 운영하는 만큼 얼마만큼 사람들 눈에 띄느냐가 성공의 관권이죠. 최근에는 자동적으로 이동하는 기술조챠도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핫메일을 로그오프하면 자동으로 MSN으로 이동하는 것 같은 것) 사람들이 처음 화면에서 자신이 가려고 하는 곳이 특정하게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면 모든 게 있는 한 포탈 싸이트에서 이동을 안하기 때문이죠. 한게임에서도 예전에는 그랬다는 데 저는 그건 잘 모르겠고 말하고 싶은 건 한게임에서 그러면 이곳에서도 그래야 합니까? 그리고 지금 안 그러는 건 그런 방식이 문제가 있기 때문아닌가요? 이건 어디까지나 소비자의 권리를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여러분이 제가 소비자라니까 공짜로 쓰는 주제에 말이 많다고 하는 데 어디 이 곳 싸이트 운영자와 여러분 중 누가 더 많은 걸 서로에게 제공하는 지 볼까요? 여러분은 이곳에 여러분의 개인신상명세서를 남시셨습니다. 하도 많이 이곳저곳에 남기시는 분이 많아서 그 중요성을 깨닿지 못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주민등록번호가 그리 만만한 건 아닙니다. 한국에서 주민등록번호가 가지는 위력은 무척 대단한 겁니다. 미국에서의 주민번호와 같은 사회보장번호보도 훨씬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이곳 운영자가 만든 아직 검증되지 않은 패치라는 프로그램의 베타테스터가 되 주고 있는 겁니다. 무보수로요. 왜 세 개의 버젼에 모두 베타라는 말이 붙었겠습니까? 버젼은 0.5씩 올라가는 데. 어디 정식 버젼을 본 분 계십니까?

이 싸이트에 가장 기분나쁜 건 이 사이트성격이 애매모호 하다는 겁니다. 포탈 사이트를 지향하고 있는 건 맞는 데 아직은 개인이 운영하는 싸이트고 (물론 박병철씨 혼자서 운영한다고는 생각 안하지만), 그 사람은 - 자기가 만든 패치는 수 많은 사람들이 속도 저하가 있다고 얘기하는 데도 그럴수 없다고 딱 잘라서 얘기하는 거 보면 - 그리 객관적인 사람은 아닌 듯 합니다. 그런 사람이 제 개인 정보를 가지고 있고 놔 주지 않는 다는 것, 그리고 다른 모든 사람들도 비슷한 처지라는 게 을화가 치밉니다. 제 개인정보를 가지고 제가 아무 도움도 못 받았는 데 이 사람이 영리추구하는 데 왜 제가 도움을 줘야 합니까? 이 호영님은 제가 어렵게 산다고 하셨는 데 누가 소리 높이지 않으면 어디 기업에서 소비자를 보호하나요? 저는 이 달 말까지 탈퇴란이 생기지 않는 다면 여러군데 연락을 해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더 기분 나쁜건 엄연히 내가 제공할 건 하고 사용을 한 건 데 마치 은인을 물은 개처럼 저를 몰아세우는 기타분들입니다. 흔한 말로 세상에 어디 공짜있나요?

210.117.65.44 이호영: 긴 글쓰시느라 애쓰셨네요. 힘드셨겠다.. ㅎ~ [02/07-05:51]
61.248.170.244 아자개: 길어서 안 읽어 봤는데,,, 어쨋든 수거 [02/08-02:42]
210.92.116.151 주명훈: 옳은 말씀이군여..
첨에 말투가 이상해서..
아마 님의 깊은 뜻(?)을 오해(?) 하신 듯 하내여. (저 부텀..ㅡ.ㅡ)
옳은 말씀하시는 분덜에게 빈정거림이나 냉소적인 태도는 별로 저은 것
은 아닌 것 같고... 격려의 박수를 보내써야 마땅한 듯 하내여..
충분히 생각덜 점 해보심이.. [02/08-11:35]
211.228.2.156 김태영: 그렇게 불만이 많으면 안쓰면 되는거 아닙니까. 거참 별거가지고 시비거시네. [02/09-02:34]
211.228.2.156 김태영: 누구 말마따나 당신의 객관적 생각따위로 모두를 평가하려 하지 마십시오. [02/09-02:35]
61.84.41.117 김제홍 : 장사속이라는 의미에서 보면 한번 따질만한 가치는 잇네여 ^^ [02/09-03:10]
211.110.41.24 김항중: --;;; 왠 허무개그.. [02/09-14:34]

written by (guard4u)
2002-02-06 18:23:36
530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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