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흠..여기 보니 상당히 많은 글들이 올라와있네요.. <BR><BR>전 누가 옳다 그르다..그런걸 따지자고 글적는게 아니구요.. 그냥 평범한 시민의 한사람으로써 <BR><BR>유승준이란 가수의 행동이 이해가 가질 않네요.. <BR><BR>누가 시키지도 않았을..병역 신체검사장을 당당히 들어서는 모습..물론 저두 TV에서 봤습니다.. <BR><BR>그때 무슨생각을 했냐면.. "이야..연예인중에서도 저런 연예인이 있구나.." 하고 감동아닌 감동을 <BR><BR>받았었죠..물론 유승준씨의 노래 대부분을 좋아합니다..그 이후로 더 좋아졌구요.. <BR><BR>그런데..그 일을 까마득히 잊고 지내던 얼마전..세상이 떠들석 하더군요.. 무슨일인가..해서 <BR><BR>직장후배녀석한테 물어보니.. 이러저러 해서 떠들석하다..라고 들었죠.. 전 도무지 믿을수가 <BR><BR>없더군요..흠..남자라면 자기가 한말에 책임을 져야한다고 항상 생각하는 저이기에.. <BR><BR>그렇다고 저두 다 지키면서 사는건 아니죠.. ^ ^; 아무튼..머랄까...왜 그렇게 했을까..하는생각과.. <BR><BR>신문을 보니 이런글이 있더군요.. 한네티즌의 말을 적어놨던데..그내용이.. <BR><BR>"돈없고 빽없는 놈들이야 군대가지..유승준을 비난하는 쓰레기들은 군대나 실컷 다녀와라.." <BR><BR>어이가 없더군요...저두 남잡니다..여기서 남녀평등을 주장하고싶진 않네요.. <BR><BR>밑에 올라온 글들을 보니..유승준씨에 대한 문제를 논의하자는 의미로 글을 적어야 하는거 같은데.. <BR><BR>유승준 팬들께선 무조건 괜찮다..유승준만 그랫냐..라는 식의 글..찹찹하네요.. <BR><BR>물론 연예인들..유승준씨만 그런건 아니겠죠..단지 시기가 나빴을뿐..그리고 방법이 나빳을뿐.. <BR><BR>우리나라 윗분들에겐 그런게 있죠..본보기 라는거..그 본보기로 재수가 없게 유승준씨가 걸렸던거 <BR><BR>라고 생각듭니다.. 다른 연예인들이 그렇게 걸렸다면..유승준씨 팬들께선..유승준씨를 옹호하듯 <BR><BR>똑같이 그렇게 적을수잇을까요? 아마 관심도 없겠죠? "난 유승준만 좋아하니까..다른연예인들은 <BR><BR>어찌되건 상관없다.." 겟죠..^ ^ 제가 보기엔 유승준씨가 너무했다고 판단이 되네요.. <BR><BR>물론 유승준씨가 좋고 싫고를 떠나서 같은 남자로써..같은 대한민국사람의 피를 받은 시민으로써 <BR><BR>그런생각이 드는건 당연한거라고 생각됩니다.. 유승준팬님들.. 단지 한 가수가 좋아서 그렇게 <BR><BR>옹호하는건 좀 거북하네요.. "왜 다른 정치인들..빽있는놈들은 가만 냅뚜면서 유승준만 못살게구냐" <BR><BR>"사람이 올바르게만 살수잇느냐?" 라고 말씀하시는거..그럼 팬님들께서 여기서 이럴게 아니라 <BR><BR>국회의사당이라도 찾아가서 시위를 하시는게 더 빠르겠네요..똑같이 처벌받게 하는게 오히려 더 <BR><BR>설득력이 있어보이니깐..더 유승준씨의 마음에 힘이 되게 하는거 일테니깐.. <BR><BR>결론은 유승준씨는 자기가 한말을 자기가 다시 뒤집었다는거..군대뿐만이 아니라..다른문제였어도 <BR><BR>그건 잘못됐다고 판단됩니다.. 이제 미국인이니 미국에서 가수생활 하는게 좋아보이겠죠.. <BR><BR>스티브 유.. ^ ^ 과연 얼마나 미국에서 인기를 끌지..한국에서 아니였다면 과연 그렇게 뜰수있었을지.. <BR><BR>그렇게 돈을 벌고 유명세를 떨칠수잇엇을지.. 그런 한국을..자기 고국을 버리고 강대국 미국인이 <BR><BR>됐다는거..욕들어도 당연한거겠죠.. <BR><BR> <IMG src="//www.bcpark.net/technote/print.cgi?board=members&img=suspense.jpg">
▨ 김태영: 태그 설정을 ㅡㅡ;; [02/08-0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