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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살판났네

 
전교조 살판났네

일자유식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정신세계로 이끌어 주어야 할 교사가 전교조라는 완장을 차고서부터는 교육자의 신분을 벗어 던진 지 오래였습니다.

지식을 전달하는 숭고한 행위를 노동자라는 이름으로 비하 할 때부터 알아 봤습니다만, 이들이 하는 짓거리는 듣도 보도 못한 무서운 외계인에 다름 아닙니다.

과장, 왜곡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수입쇠고기에 대한 공포감을 주입시키면서 아이들을 집회장소로 유인하지를 않나, 무슨 한겨레신문에 광고를 내자는 등 이들 전교조 교사들 뇌 구조 이상 징후는 곳곳에서 발견됩니다,

어린 영혼에 칼질해대는 이런 전교조의 행태를 뿌리 뽑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다는 것이 요지부동의 진리입니다. 전교조 바이러스는 그런 의미에서 이 시대에 무서운 병원체입니다.

7월 30일의 교육감 선거가 그래서 중요 합니다.
전교조가 미는 후보가 교육감이 되면 무시무시한 후폭풍에 휘말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2008-07-01 12:24:26
573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참솔 '08.7.3 3:42 PM 신고
    지금 정부 하는 꼴을 보면...
    전교조측 후보에게 투표하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제가 보기에 이상한 뇌 구조는 전교조가 아니라 정부측에서 발견되고 있거든요.
    수입쇠고기에 대한 공포감이라고 하셨는데, 작년 조선, 중앙, 동아일보 기사 및 한나라당의 말들, 해외 언론들까지 인용해서 광우병을 알리는 쪽과, 광우병 이야기만 하면 좌파에 빨갱이 소리나 하는 쪽과 어느쪽에 믿음이 가는지요? 오히려 정보를 왜곡하는 쪽은 정부측이라는 의심이 강합니다.
    오히려 정부측에서 미는 후보가 당선되는 것보다는 후폭풍이 덜할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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