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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미사.] 거리 생방송이 쏘아올린 진실

 
기왕의 언론이 외면한 촛불 시국 상황의 구석구석을 챙겨준 거리의 방송을 평가합니다.

노트북 하나, 캠코더 하나면 누구나 생방송을 할 수 있다는 시실은 이제까지의 언론에 상당한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이제 '모든 시민은 방송국이다'라는 말이 가능하게 된 것이지요.

자기 하고싶은 얘기만 골라 하는 기왕의 매체들이 바짝 긴장해야 하는 이유지요.
거리의 방송기자, 스트리트 저널리스트들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시국미사-헌법 제1조 [2008.7.2 이영승]
//www.ohmynews.com/nws_web/view/mov_pg.aspx?CNTN_CD=ME000056436

정의구현사제단 감동의 3차 촛불시국미사 1부 [2008.7.2 문경미]
//www.ohmynews.com/nws_web/view/mov_pg.aspx?CNTN_CD=ME000056456
정의구현사제단 감동의 3차 촛불시국미사 2부 [2008.7.2 엄수용]
//www.ohmynews.com/nws_web/view/mov_pg.aspx?CNTN_CD=ME000056457

김인국 신부 "이 자리에 이명박씨를 초대하고 싶습니다" [2008.7.2 문경미]
//www.ohmynews.com/nws_web/view/mov_pg.aspx?CNTN_CD=ME000056458
폭압도 폭우도 촛불을 끄지 못한다! [2008.7.3 김영준]
//www.ohmynews.com/nws_web/view/mov_pg.aspx?CNTN_CD=ME000056459

등대지기(lighthouse) 2008.06.30 18:27
출처) //www.ohmynews.com/nws_web/view/sed_pg.aspx?CNTN_CD=S0000009445
오마이뉴스, 오마이TV

치세
2008-07-04 14:25:25
773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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