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보도참고자료] 중앙일보 보도에 대해

 


중앙일보 보도에 대해

오늘자 중앙일보는 “청와대 메인서버 하드디스크를 봉하마을에 통째로 가져갔으며, 복사본이 아니라 원본을 가져갔다”고 보도한 바 이는 명백히 사실과 다르다.

노무현 전대통령은 청와대 메인서버의 하드디스크를 가져온 일이 없다. 봉하마을에 있는 것은 사본이며, 노무현 전대통령이 재임 중 기록을 열람하기 위해 가져온 것이다.

전임 대통령에게는 법적으로 재임 중 기록에 대한 열람권이 보장되어 있다. 그러나 퇴임 당시 국가기록원측은 향후 약 1년간은 열람서비스가 기술적으로 어렵다고 했다. 지금도 노 전대통령에 대한 열람 편의는 제공되지 않고 있다. 더군다나 앞으로 언제 어떻게 해주겠다는 건지 아무런 보장도 하지 않고 있다.

이 문제에 대해 지난 3월 말부터 청와대측과 대화를 계속해 오고 있는 중이다. 청와대측은 사본의 반환을 요구하고 있고, 노 전대통령은 열람 편의만 제공되면 언제든지 반환하겠다고 하고 있다. 대화는 최근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그런데 왜 사실과 다른 보도가 계속 나오는지 모르겠다. 앞으로는 대화를 하면서 뒤로는 이런 엉터리 보도가 나오게 만드는 그 저의가 뭔지 묻고 싶다.

열람 편의 제공을 위한 조치는 지체시키면서 익명의 관계자를 내세운 흠집내기식 보도가 이어지고 있는 데 대해 청와대측에 강력한 유감의 뜻을 표하는 바이다.

보도참고자료 : (첨부문서. 한글200x)

출처) //www.knowhow.or.kr/app/bbs/view?meta_id=notice&list_op=YTo3OntpOjA7czo1OiJsc3RvcCI7aToxO3M6MTU6ImJic19saXN0X25vdGljZSI7aToyO3M6MDoiIjtpOjM7aTowO2k6NDtzOjI6IjE1IjtpOjU7czoyOiIxMCI7czoxMToiY2F0ZWdvcnlfaWQiO2I6MDt9&id=6acfd0d0be699f1fe27a898
사람사는 세상, 노 무현 대통령 비서관 게시판



치세
2008-07-11 19:00:40
1123 번 읽음
이 글에 총 1 개의 파일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