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리언 여러분의 소중한 성금으로 한겨레, 경향신문 공동구매 무료배포 '진실을 알리는 시민'을 진행하는 각시탈 입니다.
---> '진실을 알리는 시민' 프로젝트 소개며칠전 한 시골마을에서 한겨레 신문 보내 달라는 글을 전했었습니다.그 글 본 거 기억 나는 분 있으시죠?---> 한 시골마을에서 한겨레신문을 보내 달랍니다.그리고 '시골아줌마의 한겨레,경향 배포후기' 보신 분 있으시죠?---> 시골아줌마의 한겨레,경향 배포후기 1탄
오늘은 '시골아줌마의 한겨레,경향 배포후기' 2탄을 소개 합니다.울다가 웃다가 죽는 줄 알았습니다.1. 자원봉사 주최: 포천 **
2. 자원봉사 진행: 오늘도 무시카고 용감하고 빤빤 시럽게~~~~
3. 자원봉사 날자: 2008년 7월9일
4. 자원봉사 시간: 6시출발 신문 받아오공 아들 보내고. 시작 ~ 14시 ?분 종료
5. 자원봉사 지역: 내나 그동네~
(각시탈 주: 내나=또, 지난 번과 같은)6. 배포신문 부수: 합이 백부.
*어제 후기 올리고 응원해주신분들 무쟈게 감사해요. 오늘 하루의 더운거 샥~~~~가시고 힘이 팍팍 솟아납니다.
고맙습니다. 근데 .....넘 마니 부끄러버여~~~무작시리 얻어맞은 분들도 계시고 다인아빠같은 분도 계시는데...ㅠㅜ
암튼 많이 고맙구요. 2차후기 올립니다.
오늘은 햇님이랑 맞짱 떳습니다~ 결과는? ..........졌다긴...좀 그렇고..암튼지 끝까지 개겼습니다.뭔소리냐구요? 흐흐흐 ...고유가 시대니 에어컨 안켜고 다녔습니다.
태양이 작열합니다. 으으으....기미 작난 아니겠구먼..쯧쯧오늘도 열심히 무료배포를 했습니다. 오늘은 100부...다~~~~돌렸습니다.ㅠㅜ 그래서 전 신문을 못봤습니다.ㅠㅜ어제 신문을 드린 분들 몇분께 다시 한번 쫙~돌려드렸네요. 업소만..그런데 희비가 엇갈립니다.ㅠㅜ
학교앞 문구점입니다. 어제도 드렸는데 오늘 또드리려고했더니 마다하십니다.
"어제 꺼도 있는데뭘...." 쩝.....
*아일보보시는분인데.....ㅠㅜ
그래도 걍 보세요. 며칠있으면 보고싶어도 못보세요~ 하고 드렸네요. 어젠 좋아라셨는데...
왜 변하셨을꼬...ㅠㅜ
요건 어제 찍은 우리차. 저번 집회때 좀 많이 가져올걸 그랬네요. 이거 탐내며 달라는분이 엄청 많았어요.
한25장 있었는데 홀라당~ 담집회때 또잇음 좋겠당....왕창 가져와야징~~~
여긴 목장입니다. 제가 들어가니 아주 마~~~~니 반겨주십니다. 냉커피도 주시고~ 촛불 못가 미안해도 하시고~
절더러 낼부터 한겨레랑 경향을 다~넣어달라십니다. 정기구독해주신다공...헤헤ㅡ,ㅡ;;;;
선진화(민영화)에대해 깜딱~놀라시네요. 아주 심각한 우우려~~를 표명하셨습니다.
수다떠느라고 사진 찍는거 깜빡~~했다는거아닙니까..ㅠㅜ
전 그저~~~~~용감한거 밖엔...ㅡ,ㅡ@#$%!@##
어제갔던 자장면 집도 다시드리고...오늘은 사장님이 계셨는데 신문드리러 왔다니까 벌떡~일어나셔서 내용을 물으시고
여차저차 답을 드렸더니 고맙다고 꾸벅~인사를 해주십니다. 더위에 수고한다는 격려도 잊지않으시고....
예쁘게 꾸며놓은 허브향가득한 가게처럼 참 환한 분이시네요.^^드릴수있을때까지 드릴겁니다.
어제 드렸던 음식점입니다. 오늘또갔는데 손사레를 치십니다. 사진도 찍지말라시네요...
어젠 안그랬는데...밤사이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요..?
마을 회관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를위해 신문드리러 갔더니 아무도 안계시네요.
문이 잠겨서 문틈에 각한부씩 밀어넣어 두었습니다.
흐흐흐....용감무쌍 우리의소방관 아자씨를위해 소방서로 찾아갔습니다.
더워서 윗도리 훌러벋고 안터넷고스톱들 치시다가 아점마가
쑤욱~들어가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절초풍~혼비백산..ㅋㅋㅋㅋ
거따가 아점마땜시 순서늦고 ..ㅋㅋ 야.동.우려가 있어 사진은 안찍었어여~

ㅠㅜ 눈물찔꼼 흘린 공사장.... 새로 건물을 올리는 공사장. 마침 식사중이어서 신문을 들고 뛰어갔어요.
50대 중반쯤 보이시는 분께 설명하고 신문을 드렸더니
어~경향이네~하고 반갑게 받아주십니다. 한겨레도 드렸어요. 근데...옆에서계시는 분이 갑자기
"어허~세상말세네. 빨.갱.이들이 선거운동 하러 다니는거네. 에이 씨~파~ 이 잡.것.들이 지들 목소리 크다고 생.지.랄.들을하고 이 빨.갱.이들 때문에
나라꼴이 이게 뭐야! 말세다말세~!! 이 씨.팔.것들!! !!!................"
"아저씨! 그냥 신무..ㄴ.." 말도 안듣고 이유도 없이 연신 빨.갱.이가 어쩌고 저쩌고
흐미.....옆에계신분은...당황해서 어쩔줄을 모르십니다. 그분생각해서 웃으며 나왔습니다.
***처럼 욕을하는 그분에대해 화가 나지 않았습니다. 눈물이 주르륵 흘렀습니다. 화나고 억울해서가 아닙니다.
갑자기 그아저씨가 참 많이 불쌍하단 생각이 듭니다.
아무것도 모르는채 마음을 닫아버린 그분... 어깨에 두른 띠와 모자때문에 거부감이 있으신걸까요?
띠를 떼어냈습니다. 참 가슴이 아픕니다. 무엇이 저분께 생면부지지만 어쨌건 이웃인 저를향해 분노를 쏟아내게 했을까요?
신문 공짜로 주는데 빨.갱.이라 욕을욕을 퍼부으며 화를 내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제가 순할땐 순하지만 성질나면 쫌 마~니 드럽습니다.
근데 화가나지 않고 오히려 그분이 불쌍해서 동정의 눈물이 흐르다니..... 요상합니다.
좀 오래되긴 했지만 제가 한머리끄댕이 합니다. 제머린 숱이 많아 어지간히 빠져도 표도 없습니다. 예전엔 간간이 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건 참 불쌍한 분들입니다.
조중동이 ..한나라당이 내 이웃들을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꼭 응징할겁니다.
차를타고 시내로 들어갔습니다. 점포들이 많이 비어있습니다.
녹쓸은 대걸레가 외로워보입니다. 더워서 아점마가 정신나갔나봅니다.
대걸레도 불쌍해보이다뉘....
이게 다~~~~~~신부님 때문이야.흑흑
울적한 마음으로 걷는데 아싸아~~ 요 식당 사장님이 나를 반겨 주십니다.
더운데 좀 들어오라며 마악~~~~잡아 끌고 들어가시네용~
그러시더니 다짜고짜 더운데 뭐마실래요? 하시곤 콜라? 사이다? 사이다가 좋겠다...
하시더니 말릴틈도없이 퍽~따서 주십니다.....
으......이거 노떼껀데...ㅡ,ㅡ;;;;;;;;;;
앉으라고 권하시고 ...한겨레신문을 넣어 달라십니다. 낼부터.ㅋㅋㅋㅋ
여차저차 말씀드렸더니 어제 제가 신문을 드렸던 어느분이 이분께 말씀하시더랍니다.
더운데 그렇게 수고하고 다닌다고..ㅠㅜ
뭉클하고 코끝이 찡~~합니다. 욕하는 아저씨얘기며 빈가게많아 안타까운 얘기며 한겨레 자랑~ 경향 자랑~
경향에 나온 아고라 광고 까지 설명드렸더니 사장님이 불쌍한 아자씨(?)를 응징(?)해 주십니다. ㅅ@#$%#%$=ㅡ,ㅡ;;;;;;;;
남은 신문도 얼마없고 시간도 많고 한겨레 못보고 볼꺼리없는 xx 스뽀츠 보고 계신게 열받으시다며
소비자 선택권 말살된것에 대한 울분을 좔좔~쏟아내십니다.
신문구독은 최소한 10분이상되어야 볼수있다고 했더니 모집하시겠답니다.
제가 토요일까진 넣어드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많이 안타깝습니다. 기부한분이 누구냐고 물으시네요.
시민들이라고 말씀드렸더니 당신도 참여하신다고 계좌 내 놓으라십니다.
꺼이꺼이~~ 계좌......모르는...데....요...
그걸 모르면 어떻하냐고..... 제 전번을 그렇게 스무스하게 따가셨습니다.
분식점,야식집을 아주 오래 하셨는데 열받아 때려 치우셨답니다.
낼 꼭~오라고 하시네요. 계좌들고. 비록 노떼꺼 한잔 했지만 기분이 참~좋습니다.
지나가는 아는분을 부르시더니 신문을 주십니다. 이게 신문이야!하시고. 낼 부터 꼭 뜨릴께요~
이곳은 이불가게입니다. 신문드린다고 했더니..어르신께선 떨떠름....해하십니다.
햇볕을 가리려고 저 하얀 커튼을 달고 계셨는데 잡아드리고 도와드렸더니 활짝~웃으십니다.
신문들고 포즈도 잡아주시고, 이거 왜주냐고 물으시고 고맙다고 하십니다.
얼마전까지 장사하던 곳입니다. 황량하게 텅빈 가게.... 마음이 아픕니다.
골목에있는 피씨방입니다. 이곳에도 손님이 없습니다.
아저씨는 *아일보를 열심히 읽고 계셨는데 한겨레경향을 같이 드렸습니다.
이것도 읽어보세요~ 하고 그냥 나왔습니다.
여긴 철물점입니다. 한겨레만 드렸습니다.
한겨레밑에 깔린애는 *선입니다.ㅋㅋㅋ
한겨레를 무쟈게 반기셨습니다.
정기구독하면 써비스 뭐 주냐고 물으십니다......
구독이 좀 힘들고 우짜고 우짜고~ 구독신청자 늘면 우짜고우짜고~
설명드리고 며칠간 넣어드리겠다고 했습니다. 더운데 수고 하고 고맙다십니다.
나오는데 아자씨曰~" 딴건 줄꺼 없고 필요하면 못이나 한웅큼 줒어 가~!".......ㅡ.ㅡ;;;;;;;;
아저씨~ 고맙습니다.!!!
여긴 김밥천국입니다. 군인들이 많이 오는 식당입니다. 기다리는동안 한줄 진실을 알고 가겠지요?
만평을 꼭~~~~~봤음 좋겠습니다.
요기가 어디게요?
ㅋㅋㅋㅋㅋ 적진입니다. 들어가기 싫은곳......
바로 미국산 쇠고기 전문점입니다. 크흐흐흐흐흐흐
제가 아점마중에서도 좀 마~이 뺀질거립니다. 무시하기땜에 용감 무쌍합니다.
가게 안엔 파리가 정처없이 나르고 있습니다.
하지~만~@@@망설임없이 들어가니 아자씨가 전의가 없으신 표정으로 놓고 가라십니다.
꾸벅~인사하고 나오는데 뭔지모르게 뒤통수가 빡빡합니다.... 왜그럴까요?
쩝 순간 온몸이 얼어붙는줄 알았습니다. 바로 제가 쓴 모자...ㅠㅜ 흰색 크래파스로 ~~~
조중동 광고하면 알지? 미친소 팔면...알..쥐?ㅡ.ㅡ;;;;;;;
라고 씌여 진 깜장색 모자....ㅠㅜ 아자씨..미안해여..본의가 아니었어여...ㅠㅜ
문닫은 또하나의 가게....촛불아....울동네서 모이자..응?
약국입니다. 때맞춰 손님이 오셔서 얼른 나왔습니다. 고맙다십니다. 역시 *아일보를...보시는..
새마을 금고. 이쁜 낭자 두분이 근무중입니다. 냉방이 빵빵합니다. 어우...나가기 시러~~~보고나서 박스에 배치해주세요~
수고 하시랍니다. 오늘 첨만난 아가씨네요. 아줌마 아자씨들만 만났는데... 노령화가 실갑납니다.
이노무 정부가 출산 장려금...없앴다고 한거 같은데...줄인건가? 흠...암튼 뭐 안좋은 소시이 있었던거 같습니다.ㅠㅜ
혹시 자전거 사실분 안계세여? 울동네 와서 사세여~
이더위에 손님도 없고 무진장 무료하셨던것 같습니다. 절 많이 반가워 하셨어요.
사진좀 찍겠다고 말씀드렸더니 포즈를 취하시네요.
얼굴은 안찍을께요~했더니 " 걍 다 찍어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쁘게 찍으라시네요.이쁘신가요?
근데 아저씨는 좀 쑥스럽기도 하신가봅니다. 나중에 아들 자전거 사러 와야징~~~
또다른 약국. 외출하시다가 신문을 받아들고 들어가셨어요. 뭘 잊으셨는지... 조금 귀찮은 표정이셔서 그냥 돌아섭니다.
또다른 철물점. 정리가 끝내줍니다. 물건이 짱많은데 정렬정렬 완죤 정렬입니다.
늘어선 철물점 물건들이 포스가 쩝니다.
마을 방앗간입니다. 방아간 기계는 멈춰있습니다.
방아간 앞에 집이있으신데 창문으로 내다 보시네요. 다가가서 집안으로 들어가 신문을 드렸습니다.
친구분이 함께 계셔서 경향 한겨레 한부씩 드렸습니다. 냉커피고 타주시고 응원도 해주시거.~~~
엄청난 양을 주셔서 아점마 배둘레 햄들이 지 멋대로 땐쓰를 추고 자빠졌습니다.
요런 싸가~쥐없는 배둘레햄들 같으니라고....콱~걍~~~~
아점마 더워서 둘오자마자 찬물로 목간햇어여. 지하수라 설겆이하면 손시려울 정돈데 그리 찬줄 모르고 했네요. 앞에 글올리는동안 우리 아들이 마요네즈를 얼굴에 마구 바르고..ㅠㅜ 온 집안을 마요네즈로 칠갑...ㅠㅜ멍바기때매 무심한 엄마를 지대로 한방..ㅠㅜ엉엉
어제 5마넌 넣은 지름이 까딱거립니다. 길거리서 오가는분들에게 드리고 겨레랑 향이가 20부정도 남았습니다
거부감 일으킬까봐 차안에 벋어둔 썬그라스가 아주 지대로 익었네요. 뚜구워서 못쓰고 출발.
차안이 엉망 진창입니다.
역시 거부감땜에 벋어둔 마넌짜리 어깨띠....
요기는 들어갔다가 욕만 태바가지 얻어먹고 후퇴...ㅠㅜ
하우스비닐이 익어서 자글자글합니다. 죽여주게 뜨거운 날입니다.
주유하면서 신문드리고 ...쩝...고맙단 말도 안하네...쒸이...아무래도 좋다 신문만 봐라.
싸인할때 조중동 폐간이라고 썼는데 사진에 카드번호가 지대로 노출된 관계로 사진 생략...
어제 나눠드렸던 식당두군데 가가한부씩 드리고(각시탈 주: 가가=가서)
여기는 이휘재가 있던 부대랍니다.
포도 농원입니다. 혹시 이리로 지나실때 포도철이면 들러서 사가세요. 여기 포도 운악산 포도라고 죽여줍니다.~
들어가서 한겨레 드렸는데 사진은 못찍게 하십니다. 사진 찍으면 신문 안받으신답니다.ㅠㅜ
여기 금강사예요. 대법당이라고 하나요? 들어가서 절했어요. 무종교자지만 했어요. 빌엇습니다.
그동안 드라마 내공덕에 향도 붙이고 촛불도 켜고 3배했는데...잘했나요?
시주돈이 없어서 대신 신문으로 ㅡ.ㅡ;;;;;;;;
부처님~좀 봐주세요~~~~
지역이 지역인만큼 모자 피킷내용을 바꿨어요. 언론은 국민만 심판 할수 있습니다..라고.
미워해도 좋으니 바로 알고 욕하시라고 알고 미워하자 라고도 썼어요. 낼은 미움좀 덜 받겠지요?
아고라에 각시탈님께서 올려주신 제 후기글에 넘치는 칭찬에 마~아니 부끄럽사와요.
한것도 없는데.......
감사합니다. 오늘은 어제와다르게 욕도 많이 먹고 사진도 안찍어주시고 반면에 넘치게 환영해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신랑이 축구하러 가서 축구부원들이랑 공원에 산책나온 분들이랑 많이 돌려줘서 많이 수월했어요.
지역택시부 아저씨들도 드리고 너무 더워서 길가에 사람이 많이 없네요.
낼은 좀 션했음 좋겠당......아참!!! 오늘 실수....한겨레에 올림픽 신문이 따로 포장되서 왔는데 ㅠㅜ 바닥이 드러날때까지 몰라서 그걸 같이 못드렸다는...ㅠㅜ
낼 끼워서 드릴께요. ㅠㅜ 경향 한부 딸랑 남았네요. 마자드릴라니...사욕이 생겨서리....
또 삥땅~ 흐흐흐 아고라 광고가 떠억~~~~~하니 있더라는......근데... 집에 다와서 앞동 학생한테...뺏겨떠여...ㅠㅜ
방아간 아줌마랑 먹거리 분식 아줌마는는 노떼랑 넝심 불매에 동참 하실꺼고 지인들께도 압력행사 해주신답니다.
고라파도.....ㅋㅋㅋㅋ
낼봐여~~~~~사랑해여~~~~
------------------------------------------------------------------------가슴이 따뜻해지셨죠?
신문 달라는 데는 자꾸 늘어나고 신문팔이는 가난하고...ㅠㅠ무슨 뜻인지 아시죠?...ㅜㅜ
------------------------------------------------------------------------
██전국민을 개념국민으로 만들기 위한 아고라 시민 프로젝트 ██
---- 경향,한겨레신문 공동구매 무료배포 시민 계몽 프로젝트
*7월8일 현재 총 4,060명에게 진실을 알렸습니다.
*신문배포현황------------총 4,060부
대구---------------------- 3,760부
1차: 6월24일 : 860부
2차: 7월 1일 : 1,500부
3차: 7월 8일 : 1,400부
경기 포천------------------ 300부
1차: 7월 8일 : 100부
2차: 7월 9일 : 100부
3차: 7월10일: 100부
*다음 주 중으로 배포 시작할 지역: 경기 이천, 경기 광명, 경상남도 창원, 마산
*전국 어디든 신문을 배포할 자원봉사단(4명 이상)을 구성하시면 신문을 지원해 드립니다.(딴나라당의 음모를 막기위해 신문사에서 함께 배포 합니다.)
자원봉사 신청://agorian.org/forums/forumdisplay.php?f=41*알림:
한겨레나 경향신문사에서 신문을 추가 인쇄할 수 있는 여력이 없고, 추가인쇄할 수록 신문사에게 경제적 손해가 간다는 리플을 다는 조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내용은 신문사에 직접 전화해보시면 전혀 사실 무근이고, 오히려 외주일을 받을 수 있을 만큼 여유가 있으며 신문공동구매는 신문사에 적정한 경제적인 이익이 확보된다고 합니다. 또한 신문사에서 조사해본 바 경쟁사에서 이 일과 관련하여 알바가 그런 내용을 조작한다는 정보가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궁금하신 분은 아래 신문사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모금시작 29일 경과 -----총액: 4,719,682원 (7,866부 구매, 기 지출된 신문대금 제외)
- 경향신문 공동구매 모금액: 2,093,333원
- 한겨레신문 공동구매 모금액: 2,625,349원
1. 경향,한겨레신문 공동구매 비용 모금에 참여하는 방법이 프로젝트의 공동구매 비용 모금에 참여하실 분은 아래 계좌로 송금을 하시고 링크를 통하여 송금내역을 기록하여 주시면 됩니다.
'진실을 알리는 시민'은 투명한 모금을 위해 개인계좌 대신 신문사계좌를 이용합니다.신문사계좌는 한번 입금되면 신문구매 용도 외에 출금이 불가능 합니다.신문사에서도 신문사계좌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 개설은행: 외환은행 * 예금주: 경향신문사 * 계좌번호: 6 1 1 - 0 1 8 1 0 8 - 8 4 2 * 계좌관련 문의부서: 경향신문 판매관리팀 전화 02-3701-1462-4------------------------------------------------------------
* 개설은행: 하나은행 * 예금주: 한겨레신문사 * 계좌번호: 5 5 5 - 9 1 0 0 0 2 - 7 0 0 0 4 * 계좌관련 문의부서: 한겨레신문사 판매지원팀 전화 02-710-0461-3------------------------------------------------------------
* 개설은행: 농협(하나은행이 없는 지방을 위해 전용으로 새로 개설했습니다) * 예금주 : 한겨레신문사 * 계좌번호: 0 4 8 - 0 1 - 0 6 1 8 7 3 * 계좌관련 문의부서: 한겨레신문사 판매지원팀 전화 02-710-0461-3------------------------------------------------------------
* 입금하신 분은 아래 글에 답글로 입금내역을 기록해 주십시오.(회원가입 필요) * 기록은 선택사항입니다. 하지만 대략적인 모금현황 표시를 위해 기록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경향신문 입금하신 분 입금내역 기록 페이지: //agorian.org/forums/showthread.php?t=35
- 한겨레신문 입금하신 분 입금내역 기록 페이지:
//agorian.org/forums/showthread.php?p=221 -------------------------------------------------------------------------------
* '진실을 알리는 시민' 공지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보기:
//agorian.org/forums/showthread.php?t=151* 6월24일: 1차 대구 아고라 '진실을 알리는 시민' 가두배포 행사 후기 보러가기* 7월 1일: 2차 대구 아고라 '진실을 알리는 시민' 가두배포 행사 후기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