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한승수 총리 "헛소문 나길래 바로 쇠고기 고시"

 
한승수 국무총리는 쇠고기 장관 고시 '강행'과 관련해
"서두르지 않으려 했는데 또 헛소문이 나더라"며
"그대로 놔두면 오히려 비생산적일 수 있다고 보고 고시했다"고 밝혔다.

한승수 총리는 16일 오후 국회 긴급 현안질의에 출석해 민주당 이강래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변했다.

한 총리는 "한미 모두 고시를 빨리 매듭짓고 싶어했지만, 우리로서는 늦출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다"며
"하지만 늦출수록 굉장히 이상한 소문이 시중에 퍼져 이를 줄이기 위해 고시했다"고 설명했다.

한승수 총리는 또 쇠고기 협상이 이른바 '캠프데이비드 숙박료'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도
"협상 대가로 이명박 대통령이 거기에서 하루를 묵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며 선을 그었다.

한 총리는 이명박 대통령의 "질좋은 쇠고기를 값싸게 먹게 됐다"는 언급에 대해서도
"시장 경제 체제에서 소비자 주권이 있다는 광범위한 뜻에서 얘기한 것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그는 또 쇠고기 협상과 한미FTA 비준의 연관성에 대해
"쇠고기 협상으로 분위기가 나아진 건 사실이지만, 꼭 FTA를 위해 협상을 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견해를 밝혔다.
zzlee@cbs.co.kr
[CBS정치부 이재준 기자] 2008년 07월 16일 (수) 16:04
출처) //news.d.paran.com/snews/newsview.php?dirnews=1759390&year=2008
파란-드림위즈, 뷰앤뉴스

치세
2008-07-16 16:16:09
553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