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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전 유씨의 일에 대해 반감하고 있답니다.
여러 중학생. 고등학생 팬들이 유씨를 감싸고 있는글들 읽어보고
참 가슴아팠습니다.
그렇게 연예인이 좋은지...목숨까지 버려가면서...
자신을 소중히 여경하는건데...
주소연님. 강경철님.등등
오늘은 두분만 얘기합니다.
주소연님과 강경철님의 메일주소및 개인정보를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이러는 이유는 어린분들이 너무 삭막한 생각과
자제력없는것 같아 충고해줄려고 합니다.
여려분들이 필요하다면 댓글을 읽어보고 제공하겠습니다.
참고로 전 두루넷직원입니다. 물론 운영자님(박병철님)과 잘 아는 사이구요.
운영자님도 두루넷직원인건 알고 계시죠?
그럼 2일후에 다시 오겠습니다.
어린학생분들 정신차리세요...

211.186.249.87 김진영: 참고로 두분다 두루넷 사용자 이십니다... [02/08-03:37]
211.224.14.125 김태경: 김지혜짱 [02/13-23:56]

written by ()
2002-02-08 03:33:01
532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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