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통령기록물 반환 관련 - 최종 [ 03시 20분 ]
02시 55분 하드디스크 14개, 백업 디스크 14개 총 28개의 대통령기록물에 대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김경수 비서관을 비롯하여 노무현 대통령 비서관들과 기자들 사이에 인터뷰가 있었다.
이 인터뷰에서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사실 하나가 밝혀졌다.
그동안 청와대 측에서는 참여정부의 대통령 기록물에 대하여 어떤 자료가 있었는지 모른다고 했는데,
총 825만 건의 기록물 중 4.5%인 37만건의 지정기록물을 제외한
95.5%의 기록물은 청와대에서 전용선을 통하여 열람이 가능했고 열람을 하고 있었다.
따라서 이명박정부가 참여정부의 기록물에 대해서 어떤 내용인지 몰랐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금일 인수인계가 이루어진 이후 봉하마을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열람을 할 것인지에 관한 것은 추후논의 사항으로 남겨 놓았다.
03시 12분 노무현 대통령 비서관들은 대통령기록관을 떠났다.
(공지에 있는 서프라이즈 속보 내용)
잠시 정리해 드리지요...
대통령 기록물 825만건의 기록중 대부분인의 95%정도는 현직 대통령이 지금도 국가기록원에 신청하여 합법적인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지정 기록물 4.5%만이 쥐바기가 볼수 없는 기록인것이죠...
즉 그동안 쥐바기 일당의 원본 사본 문제는 말그대로 깜도 안되는 정치적 말장난에 불과하고요...
쥐바기가 원하는 건 봉하마을에 있는 사본기록중 4.5%의 지정기록물의 내용일 겁니다.
그래서 노무현 대통령측은 모든 반납을 국가기록원에 직접 봉인하여 반납하고 싶어 하는것이구요
이에 국가기록원은 쥐바기를 위한 사본한부를 더 만들기를 원하는 것처럼 보이네요.
(전직대통령국정기록에관한 법률에 의해 금지되어 있음. 곧 불법!)
이동관이 청와대에 기록이 없네 뭐네 주접싼 건 대통령기록물 관리법에 무지한 국민들 상대로한 언론플레이 였다는거.....
이번에 새로 밝혀진 사실은 그동안 청와대는 참여정부의 기록을 전혀 받아 보지 못했다고 여러번 주장했었는데요
알고보니 쥐쉑기마냥 뒷구멍으로 국가기록원에서 열람을 해 왔다는 점이 밝혀진겁니다.
즉
주댕이로는 딴소리하고 몸뚱아리는 쥐쉑기처럼 딴짓하고 있었다는거....
이쯤에서 거짓말이 버릇이 되어버린
쥐바기 일당을 한시빨리 끌어 내려야 할듯.
출처) //member.knowhow.or.kr/board/view.php?start=20&data_id=106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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