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maru님 생각 | 2008-07-24 18:11
국가기록원 놈들이 혼자서 잘도 당당하게 전 대통령을 고발했겠다!!!!!!! 이 ㄱ ㅅ ㄲ 들아!!!!!!!!!!!!!!
옛날이그립...님 생각 | 2008-07-24 18:06
밥처먹고 할일 없는 놈들...
밥처 먹고 그렇게 할일 없는지 하기야 니돈으로 밥사처먹어게냐..
지금 우리나라 과제 무엇인지 모르는 이런 똥멍청이 가는 새끼들..
서민들 다죽어가는데 하는일 하구는
야야. 다 꺼져라. 아니면 일본으로 가든가...
트라우마님 생각 | 2008-07-24 18:00
정말 할 말이 없다.
국면 전환을 위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정략적으로 활용하려는 의도다.
너무도 비겁한 처사다.
하는 짓들이 수준 이하라서 할말이 없다.
게다가 똥인지 된장인지 정확한 내용도 모르면서 무조건 노무현 물고 늘어지니 좋아라하는 사람들도 한심하긴 마찬가지다.
사건의 본질을 모르면 놀아나지나 말지...
그런 사람들이 또 2mb같은 사람 찍어준다.
그것이 더더욱 답답하다.
말동무님 생각 | 2008-07-24 17:57
눈가리고 아웅!
허허.. 기록원장이 스스로 판단해서 고발했다고..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이동관씨 오늘은 술 안먹었나?
..안먹었겠지
..한번으로 족하지 ..맨날 술먹고 브리핑하면 혼나지....
【서울=뉴시스】
청와대는 24일 국가기록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측을 검찰에 고발키로 결정한 것과 관련,
"(대통령기록물 문제는) 국가기록원에서 하는거라 딱히 답할 말이 없다"며 극도로 말을 아끼면서도 "불가피한 측면이 있지 않았겠느냐"고
기록원의 방침에 이해를 표했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 직전 기자들과 만나 "국가기록원에서 노 전 대통령측을 고발했던데 어떻게 된건가"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

또 다른 청와대 관계자는 "
기록원측이 청와대에 보고하거나 합의한 사항은 아니다"라며
"
일단 노 전 대통령측이 기록원에 자료를 반환하긴 했지만 완전한 원상회복이라고 보긴 어렵지 않나. 대통령기록물의 경우 그 책임이 국가기록원에 있기 때문에 (검찰 고발이) 불가피한 측면이 있지 않았겠느냐"라고 말했다.
이는 노 전 대통령측이 대통령기록물을 완벽하게 원상반환하지 않았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하면서도 사실상
청와대가 이번 검찰 고발을 지시했다는 의혹을 정면 부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국가기록원은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참여정부 대통령기록물 유출과 관련,
"
대통령기록물의 완전한 회수를 도모하고 침해된 법 질서를 바로 세우기 위해 법과 원칙에 따라 '대통령기록물 무단 유출' 행위에 대해 고발에 착수하게 됐다"며 "당시 대통령비서실 업무혁신비서관 등 10명의 비서관 및 행정관을 대상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김선주기자
saki@newsis.com 2008년 07월 24일 (목) 15:18
출처)
//news.d.paran.com/snews/newsview.php?dirnews=1832978&year=2008파란-드림위즈,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