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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철님 언제 복귀 하셨습니까? 근데.. 싸이트가 특색을 잃어 가네요..

 

비씨파크라면 속도패치.. 초고속 인터넷 이런 것이 떠 올랐는데...

이젠 뭐...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수준으로 전락하는 것 같아 쓸쓸합니다.

특화되지 못하고 일반화되면서 하향평준화의 길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쉽습니다.



또리아빠
2008-08-06 23:13:27
562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병철 '08.8.7 9:36 AM 신고
    저는 언제나 있었습니다.
    한동안 슬럼프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고 있었지요.
    생각해보면 특화한 적도 없는것 같습니다.
    속도패치 유료로 팔기시작하면서 사실상 와해된 것 같고요.
    초고속 인터넷이 일반화 된 현 시점에서 특화라는것이 큰 의미는 없는것 같고요.
    저 혼자서 노력 한다고 해서 될 문제는 아닌것 같고요.
    초고속 인터넷 가입접수나 가능하도록 예전 공동구매 프로그램 붙일려고 어제부터 작업중입니다.
    오늘 완료되겠죠.^^
    그리고 인터넷은 역시 대형화가 되어야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초고속 인터넷 관련 그 무엇인가도 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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