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지도에.] '단란주점은 표시해도 사찰은 빠져!'… 불교계 ‘격앙’

 
국토해양부의 대중교통시스템 ‘알고가’에 이어 교육과학기술부 학교정보지도에 교회나 성당과 달리 주요 사찰이 모두 빠져 불교계가 또 다시 강하게 반발, 파문이 일고 있다.

민주당은 “이명박 정부의 불교 편향”이라며 “그런데 더욱 어이가 없는 것은 단란주점은 표시가 되어있다고 한다”고 지적했다.

김현 부대변인은 8일 “교과부 담당자는 ‘학교를 검색하기 위한 목적이어서 다른 표시물에 관해서는 관심을 갖지 못했다’고 해명했으나 단란주점과 학교 검색이 무슨 관계가 있는지에 의문스럽다”고 꼬집었다.

이어 그는 “등 돌린 불심을 잡겠다며 대통령의 형님과 청와대 사회정책수석이 사찰을 방문하고, 한나라당은 제도적 장치를 만들겠다고 하고, 총리실은 종교편향 방지협의체를 구성한다고 야단법석을 벌이고 있지만, 결국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것일 뿐이고 정부 차원의 종교편향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 부대변인은 “종교 편향을 감추기 위한 표리부동한 태도 역시 국민들을 무시한 오만과 독선적인 국정통치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교육과학부는 사찰누락을 단순 실수로 치부하지 말고,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사실관계를 분명히 밝히고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한편 교과부는 해당 지도가 민간업체에서 제작한 것이라고 해명하고, 현재 서비스를 중단한 상태다.

(고뉴스=김성덕 기자) kimsd@gonews.co.kr  2008년 08월 08일 (금) 12:20
출처) //news.d.paran.com/sdiscuss/newsview2.php?dirnews=1966397&year=2008
파란-드림위즈, 고뉴스

치세
2008-08-08 14:27:16
533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