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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유언비어.] “시위에 염산까지 사용하다니..” 경찰, 용의자 끝까지 검거

 
아래 글의 관련기사랍니다
이 기사의 내용은 어디까지나 경찰청의 구라라는 점을 앞서 밝히며
관련 기사는
//www.bcpark.net/bbs/308144
에서 알아보실 수 있대요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집회에 참가한 시위대가 대기중이던 경찰 병력에 염산이 담긴 음료수병을 투척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12일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밤 11시 50분께 서울 중구 명동 2가 카톨릭회관 주차장에서 일부 시위 참가자가 대기중이던 경찰 병력에 염산이 담긴 음료수병 던졌다. 그러나 다행히 다친 경찰관은 없었다.

경찰은 소형 음료수병이 바닥에 떨어지는 순간 흰연기와 함께 메탄가스 같은 냄새가 났으며 병조각과 노란 액체가 담긴 위생비닐봉지를 수거, 국과수에 감정을 의뢰한 결과 농도 5.2%의 염산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퀴퀴한 까나리 액젓 냄새)

경찰은 염산을 던진 용의자를 검거하기 위해 수사전담반을 편성하는 등 채증자료를 분석하고 있으며 인체에 치명적인 화공약품을 이용한 용의자는 반드시 검거, 엄단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정당한 공무집행을 수행하고 있는 경찰을 향해 인체에 치명적인 위해를 가할 수 있는 화공약품을 사용했다는 것은 용인할 수 없는 사건”이라며 “채증자료 등을 면밀히 검토해 끝까지 추적 및 검거해 법질서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냄새 배는 까나리 액젓을 썼음..)

/pio@fnnews.com 박인옥기자 2008년 08월 12일 (화) 10:32
출처) //news.d.paran.com/snews/newsview.php?dirnews=1994673&year=2008
파란-드림위즈, 파이낸셜

치세
2008-08-12 14: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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