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은이팔청춘
어것들 사람새끼 맞어? 조회: 10213
진짜 뻔뻔스럽다못해 이것들이 사람새끼들인지 의문스럽다. 공영방송사주를 임명하는데 왜 이명박에 대한 국정철학이나 충성도를 따져 임명하는데? 이 좀비같은것들은 지난 노통때는 허구한날 코드니뭐니 g랄떨더만 뭐? "대통령 측근이 가면 안된다는 이상한 논리에 매몰되어서는 안된다"다고?? 이거 니네들이 줄기차게 읊어댔던 소리아니냐? 아~휴""" 야 이눔들아~ 쌀팔년도때도 이렇지는 않았던가 같다 퉤~
oromio 쓰레기를 쓰레기 통으로...젠장...나라꼴이... (08/13 22:36)
오지랍 백성들의 곡간에 곡식이 넘쳐나니 설치는건 쥐새끼고,곡간이 비면 쥐새끼는 자연히 도태 합니다. (08/13 22:49)
v라이너스v 그리고 쌍팔년도 땐 이러지 않았다고요? 나이가 어리신가보네요. 그때 지금 보다 더 했음 더했죠. 그때 사라진 신문사가 한둘이 아니고 없어진 방송국도 있으며 언론인들 감축도 자행되었죠. 좀 알고 댓글 다세요. 익명이 보장된다고 걍 떠들지말고요. (08/13 23:10)
카르세아린 v라이너스v// 현정부가 지난 정부의 인사코드를 부정했으니, 당연히 달라져야하는 것 아닌가요? 현정부에만 그렇게 얘기한다기보단 지난 정부의 행태를 부정했던 집단이 똑같은 행동을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죠. (08/13 23:25)
cBlueCloud v라이너스v// 이사람 뭐라는거야.. 카르세아린 님 말마따나 이런 인사 코드를 그때 그렇게 거품물면서 부정했으면 지들은 하지 말아야 되는거 아냐? 근데 비단 이 문제뿐만이 아니라 지들이 했던말을 정 반대로 뒤집어서 쇼하는 인간들이 너무 많다는게 문제지. 지금 현정부가 하는 일들 보면 진짜 가관이다. 쇼도 이렇게 웃긴쇼가 없어. 진짜 리얼버라이티쇼인거지. (08/13 23:36)
구름위로 v라이너스v// 지난정부에 임명된 사장을 '낙하산'이라고 하면서 온갖편법에 억지를 써서 잘라놓고서, 자기들은 아예 대놓고 낙하산이잖소? 그리고 정연주사장 낙하산을 한 이유는 지난 정부에서 공무원근성이 강한 인사 대신 동아특위 출신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정연주사장이 임명된거요~ 되도않는 중립인척~쿨한척은 그만하시오~ (08/13 23:55)
오지랍 v라이너스v야 그땐 한겨레 신문사 창간 했다.지금보다도 자유로 웠다.그때 태어나긴 난거니? 알고나 지껄이는지? 민주화열풍이 사회전반으로 확대 되던 시기이다.ㅋ 모르면 찌그러져라 (08/14 00:35)
eggkiller89 v라이너스v//...요즘 뉴스 안보시나봐요? KBS사장이 어떻게 뽑히는지 알고나 말하라고요? 이전법에선 대통령에게 KBS사장에 대한 '임면(임명과 해임)권'이 있었지만 개정법에선 대통령에게 KBS사장에 대한 임명권이 있다고 명시 되어 있을뿐 해임권이 있다고 명시되어있지 않습니다. 이를놓고 엇갈리는 법해석 때문에 문제가 되고있는데 그건 싹 무시하시나요? (08/14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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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뉴라이트쪽도 “특보가 적임”
여권에서 KBS 후임 사장으로 ‘이명박 사람’을 밀어붙이려는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청와대와 한나라당에서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이해하고 실천할 인사가 KBS 사장이 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차 힘을 얻고 있다.
이들이 말하는 ‘이명박 사람’은 이명박 후보 선대위 방송전략실장을 지낸 김인규 전 KBS 이사다.
이명박 정부 출범을 전후해 유력한 KBS 사장 후보로 거명됐던 김 전 이사는 정연주 전 사장 해임 파문 속에서
KBS의 정치적 중립성·공정성 확보 문제가 부각되자 후보군에서 멀어지는 듯했으나 최근 재부상하고 있다.
청와대 핵심 참모는 13일 “후임 KBS 사장 문제는 ‘김인규냐, 아니냐’로 요약할 수 있다”며 “현재 흐름은 5 대 5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그는 “어차피 누구를 시켜도 반 이명박 세력은 반대할 것이므로 김 전 이사 선임 시 정치적 부담은 있겠지만 정면돌파를 하는 게 맞다는 의견이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여권 관계자는 “그동안 이름이 오르내린 사장 후보 중 개혁이 필요한 KBS 내부 사정 파악 정도나 능력, 대통령에 대한 충성도 면에서 김 전 이사만한 사람이 없다”고 말했다.
대통령 측근을 기용해도 괜찮다는 얘기는 대선 때 이 대통령을 지지했던 뉴라이트 쪽에서도 나오고 있다. 뉴라이트전국연합은 지난 12일 논평을 내고 “정권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한 특보들이 방송계로 가는 것이 문제라는 의견도 있는데 KBS 이사회와 정부는 새로운 사장에 대통령 측근이 가면 안된다는 이상한 논리에 매몰되어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이 대통령 측이 정연주 전 사장을 비난했던 주요 근거인 ‘코드 인사’를 통해 공영방송을 장악하기 위한 것이라는 지적이다.
한편 KBS 이사회는 이날 오후 시내 한 호텔에서 친여성향 이사들만 참석한 가운데 임시이사회를 강행, 추천을 통한 공모 방식으로 후임 사장을 선정해 대통령에게 임명제청키로 결정했다.
<최재영·이호준기자> 2008년 8월 13일(수) 오후 6:17 [경향신문]
출처) //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81318172929112&LinkID=8
네이트닷컴,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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