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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건국일은 개천절입니다.

 

대한민국의 계보와 역사는 한번도 끊어지지 않았습니다.

한국(桓國)→배달국→단군조선(고조선)→고구려,백제,신라→발해,신라→고려→조선→대한제국→대한민국 임시정부→대한민국입니다.

대한민국의 건국일은 이미 배달국의 탄생을 축하하는 개천절로 정해져 있습니다.

한임의 뜻을 받아 한웅이 처음으로 하늘을 열고 백두산 신단수 아래에 내려와 신불을 열어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대업을 시작한 날인 상원 갑자년(서기 2457년)인 10월 3일을 개천절로 건국을 기념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라를 세운 건국을 기념하는 개천절은 음력을 따라야 하나 나라의 생일도 음력날이 아닌 양력으로 바뀐 것도 잘못된 점이긴 하지만 그나마 개천절을 건국기념일로 기념하는 것이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올해가 개천4465년, 단기 4341년 입니다.

정치인들은 역사공부 좀 하시고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뿌리 없는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는 법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를 뿌리없는 나무로 만들지 마십시요.

이것은 일제가 우리에게 저지른 식민지 정책보다 더 잔인한 행위입니다.
스스로를 자해하고 부모없는 자식으로 만드는 하늘이 놀랄 잘못된 생각인 것입니다.

또한 대한민국 60년이라고 말하는 것은 바른 견해가 아닙니다.
중국 상해와 중경에서 힘들게 임시정부를 이끈 민족의 선구자들에게 또 한번 죄를 짓는 것입니다.
임시정부요원들의 땀과 정신을 버리고 대한민국이 있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순국선열에 대한 모독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를 잘 모르는 국회의원들이 하려는 행위가 우리 스스로의
뿌리를 흔드는 일이 되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한기 9205년 신시 5905년 개천 4465년 단기 4341년
대한민국90년 무자년 8월 15일
                                          대한민국의 봄을 기다리며

봄산
작성: 08/14 22:27 | 08/15 11:30 에 내용이 수정되었습니다
출처) //newscomm.nate.com/sc/comment/comment_view.asp?ArticleID=2008081418223658218
네이트닷컴



치세
2008-08-15 11:35:52
752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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